[캐나다이민] 2024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자들의 자세.. part2. 워홀과 학업 모두를 선호하는 2030예비워홀러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여름방학이 되면서 미리 워홀승인을 받은 분들은

출국 준비를 서두르시고 또 내년을 기점으로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각자의 계획에 맞게

문의를 주시는 편인데요.

 

24년부터 워홀 기간과 신청나이제한이 바뀐다고는 하지만

워홀을 마주하고 결정을 해야 하는 첫 마음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캐나다이민] 2024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자들의 자세.. part2. 워홀과 학업 모두를 선호하는 관련 이미지 1

 

아직까지는 20대 초반 친구들이

20대 버킷리스트 겸 갭이어 삼아

가장 많이 선택을 하고 있는 추세로 보이고요.

 

그 다음으로는 이미 캐나다나 타국 거주 경험이 있든

30대 분들 중,경력을 갖고 도전을 해볼까 하는

싱글분들도 문의도 심심찮게 늘고 있어요.

 

그 중, 20대 분들은 여전히 어학연수를

함께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30대 분들은 유학을 더 많이 보시는 경향이 있으신데요.

 

그리하여! 머피에게 가장 많은 문의를 주고 계신

워홀 학업루트와 학과를 공유해드리면서

학업을 염두한다면 추천드릴 머피pick! 도 알려드릴까 합니다.

 

[캐나다이민] 2024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자들의 자세.. part2. 워홀과 학업 모두를 선호하는 관련 이미지 2

(머피가 직접 찍은 사진으로 불펌금지)

 

1. 어학과 워킹 + 홀리데이 모두 하고싶다 !

 

최근 워홀 신청자들 중에

한번만 워홀을 신청한 사람은 없다..라는 분들이 많은 만큼!

, 최근 한국분들의 영어수준(자신감)이 높아진 만큼!!

어학연수를 필요하다 생각하지 못하시거나

1, 2…. 요렇게 맛보기로만

진행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왕왕 있긴 하신데요.

 

하지만 워홀의 본질은 언어도 배우고 일도 해보면서

그 나라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의미로 프로그래밍을 해둔 만큼

아직까지는 내돈내산!을 경험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분들의 경우에는 평균 4개월과정을 보시면서

언어와 레주메 첨삭 그리고 구직활동까지 끝내시곤 하시는데요.

4개월은 풀타임으로 9~2/3시 정도까지 수업을

꽉 채워 들으시는 것을 선호하십니다.

 

바로 취업이 된 분들의 경우에는

파트타임도 선호하시는데요.

업무 시프트에 맞춰서 오전 또는 오후 타임으로

영어수업을 들으시더라고요.

 

이 스케줄은 막바지 워홀러 분들도 많이 선택하시는 방법이기도 한데요.

한국 가기 전에…. 캐나다에 워홀했다고는 했고

근데 내 영어실력이괜찮은가!?!!

한국가서 오픽(토익)시험 봐야하는 데?!!!!! 하는 분들이

급히!!! 영어실력을 쌓기 위해 마지막 듀티를 수행하면서

영어수업을 함께 들으십니다.

 

워홀로 어학+경험치를 적절하게 쌓겠다는

확실한 목표를 갖고 있는 분들의 경우,

비즈니스 프로그램이나 TESOL

번역사 코스, 아이엘츠/토플과 같은

아카데믹 코스를 통해서 스펙도 챙겨가는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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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2주 안에 얼마나 많은 영어실력 향상을 기대하시는지

아니면 빠른 적응을 위한 스텝으로 선택을 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1-2주로는 영어연수라고 보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예요.

 

하지만 어학원들도 이러한 니즈에 맞춰서

워홀러들이나 단기 어학연수를 원하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는 있는데요.

 

Bom Dia Hello GIF

 

아예 기초도 부족하시다면, 1-2주로는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하실 수 있으니, 워홀로 얻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다시 한번 거울 속의 ‘나’와 그리고 내 통장과 부모님과 상의를 하시면서

두 마리 토끼 나아가 영주권까지 보신다면

3마리 토끼까지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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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빠른 커리어 변경을 통한 프로 이직러의 야심찬 계획!

 

워홀 기간이 2년으로 연장되고 신청 나이도 35세로 상향되면서

휴직기를 통한 이직 준비를 하고자 하거나

전문 경력이 있는 분들이 워홀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면서

캐나다 회사생활도 꿈꾸시는 분들의 문의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의 경우에는 국외에서 대학을 졸업하시거나

해외경험이 이미 있거나 IT분야나 의료/보건 경력

갖고 계신 분들이나 공무원으로 재직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으신 편인데요.

 

이분들은 워홀비자를 통해서 조금은 부담 없이 어학이나

짧은 학업과정을 선호하시곤 합니다.

 

특히 IT나 의료보건 직종과 같은 전문 분야가 있는 분들은

부족한 영어를 보완해서 캐나다에서 

해외취업을 도전하시려는 분들이 가장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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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분들은 워홀비자로 입국은 했지만

커리어 변경을 통해서 국내외에서 재취업을 하고자

코업과정이나 1년여의 컬리지/준석사 과정을 타겟하시는 분들,

또는 국제학생 입학이 어려운 캐나다 대학교에

석/박사를 따기 위해 미리 와서 준비를 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답니다.

 

빠르게 커리어 변경을 통한 해외취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코업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도 하는데요.

 

최근 IT 코업, 무역코업, 이커머셜코업 등등

캐나다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많은 과정이

코업프로그램으로 개설디 되어있기 때문에,

이미 많은 경력자 분들은 코업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 취뽀를 하시고 영주권까지 트라이 하는 분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었어요.

 

Reality TV gif. Close-up of Liam Charles from the Great British Bake Off cupping his hands over his mouth and looking straight ahead with an awestruck expression.

 

이 때, 워홀로 전문 코업과정을 이수한다고 하면!

이미 워크퍼밋을 갖고 있기 때문에

코업 취업 전 이수해야 하는 취업훈련 이론 프로그램만 이수를 하시고

남은 워홀 비자로 바로 취업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회사규정이나 각자의 계획에 따라

전문 학위 프로그램을 이수하고자 하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이 분들의 경우에는 1년과정을 가장 많이 선호하세요.

 

학교마다 1certificate과정이 많이 개설되어있지만,

이미 경력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조금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과정을 원하신다면

준석사 과정을 통해서 학위와 전문성을 겸비하실 수 있겠습니다.

 

특히 준석사 과정은, 이미 학위를 갖고 있거나

관련 경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관련 경력 종사를 했던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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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온 동기들과

인맥형성을 잘 해두기만해도 해외취업 시,

레퍼런스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해외취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준석사 과정도 눈 여겨 보시는 게 좋겠지요?

 

캐나다 내 모든 컬리지들이 준석사 과정을

탄탄하게 구성했기 때문에

컬리지 어디를 선택하셔도 원하시는 학과가 있다면

워홀지역으로 선택한 곳에 있는 학교를 보시면 되시겠는데요.

 

하지만! 원하는 전문 분야가 있다면!

IT나 엔지니어, 미래산업 관련 분야라면 온주와 알버타,

Hospitality, 비즈니스(마케팅, 파이낸스 등), 디자인 분야라면 BC주를

고려하시면 조금 더 특화된 과정을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

 

학업과정에 대한 고민이 되신다면!

머피와 언제든 상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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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신청 나이대가 만 35세로 상향되면서

워홀을 노리는 30대 싱글 분들의 경우,

이미 국내외에서 경력이나 경제력을 갖춘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따라서 20대 분들과는 달리,

어학이나 경험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본인이 갖고 있는 경력을 토대로

캐나다/미국 쪽으로 커리어를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영주권이라는 원대한 목표까지도 정말 철저하게!

시뮬레이션 하시면서 준비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세요.

 

따라서 아예 퇴직을 하느냐 휴직을 하느냐에 따라

워홀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30대 분들은 경험보다는 커리어를 중점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 만큼

워홀 기간이 남아있는 것에 큰 미련을 두지 않고 계획을 짜시는데요.

 

특히, 국내외에서 갖고 있는 신분을 버리거나

잠시 내려놓고(휴직) 와야하는 중대한 결심을 하는 만큼

한정된 기간안에 현생(現生)과 미래의 생의 갭을 줄이면서도

돌아왔을 때, 현생에 데미지가 적어야 하다는 압박감도 있기 때문에

워홀비자보다는 유학비자를 선호하시는 경우도 많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목표에 따라서

워홀이라 할지라도!머피와 같은 전문가

캐나다 사정과 흐름을 보면서 ‘나’에게 맞는 계획을 짜시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 되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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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워홀로 어학이나 전문성을 기르고자 하는

현명한! 20, 30대 예비워홀러 분들이

자주 문의하는 내용을 토대로 안내를 드려봤는데요.

 

정말 다양한 계획으로 워홀을 문의하시고

또 캐나다 유학/이민을 문의하시는데요

어떤 비자라고 할지라도!

내 계획대로 무탈~하고 무사~하게 끝날 수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탄탄한 여러 플랜을 세우시는 것은 중요합니다!

 

워홀비자는 어쩌면, 가장 가볍고 쉽고

그리고 빠르게 계획을 변경할 수 있는 무적비자임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때론 쉽다고 느낀 길도 돌아보면 어려운 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해외 생활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워홀로! 이민가능?! 이라는 주제로 워홀 시리즈의

유종의 미를 거둬보겠습니다!

 

워홀 또는 캐나다 유학/이민에 대한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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