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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2024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자들의 자세.. part 1. 성향에 따른 워홀지역을 선정해랏! (2탄- 목표지향형 워홀유형)
안녕하세요.
차기 워홀을 꿈꾸는 분들을 위해
꿀팁을 전해드리고 있는 머피인데요.
캐나다이민 전문가인 만큼
워홀을 마주하더라도 머피에게 문의를 주시는 분들의
마음가짐이나 목표가 조금은 남다르기 때문에
머피도 니즈에 맞는 상담을 해드리기 위해 언제나 노력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찐워홀느낌을 팍팍! 내려고 하는 분들을 위한
적합한 지역을 안내 드렸다면,
오늘은 워홀이 미래에 대한 하나의 발판!이 되는 분들에게
적합한 지역을 안내드릴까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워홀을 통해서 미래 자금을 모으려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세요?
첫번째 유형으로 워홀을 마주한 분들도 보면,
캐나다 내에서 경험할 만큼 했다!라고 생각하면
차후 계획으로 북&남미 여행 또는 유럽이나
최근에는 세계 일주자금을 하기 위해
워홀을 이어서 하시는 분들이 있겠고요.
차후 계획으로는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유형분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유학 자금을 모으기 위한 분들이 되겠습니다.
그럼 바로 머피 추천 지역 안내드려볼게요!
2. 유학을 위해 워홀을 간다!! 언어
및 유학자금만 모을거야!!!
경제적으로 독립을 했거나 자력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참 많으신데요.
특히 어린 친구들이지만,
유학자금은 직접 모아서 가려고 한다.. 라고 하는 분들도
상담을 하다보면 매년 매년 더 늘고 있는 기분이기도 합니다.
이 분들의 경우, 오래전부터 캐나다 혹은 타국 유학을 준비했지만
시간이나 경제적인 상황이 여유롭지 못해
차일피일 계획을 미루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이세요.
어떤 분들의 경우, 캐나다에서 유학을 위해서
사전에 먼저 호주 워홀을 통해서
이미 어느 정도의 유학자금은 모았지만,
캐나다 입학을 기다리면서
워홀 비자를 통해서 유학 자금 외,
생활비까지도 고민을 하시는 똘똘한 분들도 있으셨어요.
캐나다에서 유학을 고민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비씨나 온주 쪽에 있는 학교를 진학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결국은 워홀도 그 지역에서 시작을 하실텐데요.
이미 학교 입학이 마무리가 된 분들이라면,
학교 입학 전에 다른 지역에서 살아보면서
경험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반면에 아직 학과 결정이 안됐거나
타국으로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우선 자금확보를 하시는 게 우선이실 수도 있는데요.
워홀을 통해서 경험을 중시하기 보다는
누릴 것을 절적하게 누리되,
최소한의 비용으로 캐나다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금을 모아 원하는 목표로 가시는 것이 먼저 이십니다.
이 분들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생활비나 물가가 저렴한 지역인
노바스코샤나 뉴브런즈윅 주에서 캐나다 경험을 해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릴 수 있겠는데요.
작은 지역이긴 하지만,
해안도시와 퀘백에 인접한 지역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광객들도 많고 유입 인구수도 많기 때문에
소도시임에도 시급이 생각하신 것보다 높고,
생활비가 저렴한 장점이 있답니다.
알버타 지역도 캐나다에서 가장 세금을 적에 내는 지역으로
생활비가 저렴한 편에 속하기 때문에
고민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알버타 지역은 비씨주와 가깝고
인근에 밴프가 있기 때문에 관광지역과
경제도시를 품고 있어 비교적 빠르게 일자리를 구하고,
캐나다스러운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답니다.
위와 같이 목적이 뚜렷한 워홀러들의 경우,
이미 캐나다 컬리지나 타국의 학교 입학허가서를 받아두고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캐나다 내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워홀비자에서 학생비자로 바꾸는 시점도 있기 때문에
입학시기 전까지 완벽한 학생신분으로 셋팅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비자 변경 기간까지도 스케줄로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학생비자는 워홀비자를 받을 때와 다르게
유학계획서라는 준비서류도 필요하고
이미, 캐나다에
있지만 워홀 신분에서 학생신분으로 바뀌는데 대한
확실한! 학업의지가
보여야 하기 때문에
비자를 하실 때 정말 더 꼼꼼하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만약 워홀 기간 내, 입학부터
시작을 하신다면!
입학하고자 하는 학과 지원시기부터 스케줄링을 하시면서
워홀 시작을 하셔야됩니다.
실제 머피 고객님들 중에서도
워홀과 유학을 함께 시작하는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워홀은 내가 혼자서 해나갈 수 있지만
유학이나 학생비자는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
더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잊지마세요!
지금까지 목표지향형 워홀러들이 입성할만한 지역을 안내드렸는데요.
목표지향형 워홀러분들은
너무나 강력한! 미래
목표가 있기 때문에
가끔은 정말 타이트한 일정이나 예산으로 캐나다 생황을 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이때, 정말 큰
현타가 올 수도 있고,
또 건강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더 크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잠시 주춤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워홀러로서 즐길 수 있는 있는 시간 역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꼭! 기억하셨음 좋겠어요.
목표와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머피처럼 진심을 다해 여러분들과 달려주는
전문가를 만나는 것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음 편에는 드디어! 워홀로 영주권까지
도전을 해보고자 하는 이민지향형 워홀러 유형으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