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캐네디언처럼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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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캐네디언처럼 살아보기

등록일 : 2018.03.22조회 : 535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자녀분들의 교육이나 경험의 폭을 넓어 주고 싶어서

조기유학을 보내시고 싶은 학부모님들이 많으신데요.

 

막상 보내려고 하니...

우리 아이 아직 애기인데.. 잘해낼까.. 걱정되기도 하고

혹여 보냈다가 적응 못해서 돌아오면 어떻게 하나...싶기도 하고..

밴쿠버, 토론토가 좋긴 한데.. 한국인 비율이 높다던데..

공부는 잘 되려나.... 등등

이런저런 걱정이 많으시죠?

 

여기, 뉴브런즈윅 주정부 교육청에서 국제학생들에게 운영하는

어학 겸 문화 캠프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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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교육청에서 직접 주관하기 때문에

커리큘럼이나 문화 활동에 대한

  프로그램이 알차며 교육의 질이 높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은

교육청에서 엄선한 홈스테이를 통해

안전성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국제학생들이라고 하여 캐네디언들과 나누어 생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아이들과 동일한 학교 커리큘럼캐네디언 홈스테이

단기간 머무는 것이지만 완벽한 캐나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점입니다.

 

홈스테이는 문화와 소통을 직접 배울 수 있고

또 하나의 가족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에도 도움이 되며

언어와 문화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캐네디언처럼 살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조기 유학을 먼저 맛보고 싶거나, 문의가 있으시면

 

머피에게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수업료 및 비용은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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