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후이민, 머피가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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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후이민, 머피가 해답입니다!

머피등록일 : 2018.11.23조회 : 221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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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후 이민은 머피컨텐츠여야 합니다.  

 

캐나다 유학후이민은 이제 캐나다 이민을 위한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유학후이민에서 "이민", , 영주권 신청 자격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덜컥 유학을 결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밴쿠버나 토론토에서 컬리지를 다니면 무조건 영주권신청이 가능하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유학후이민은 이민을 목적으로 유학을 하는 것이므로 유학을 결정할 당시에 

어떤 프로그램을 목표로 삼을 것인지 미리 계획을 해야 성공가능성을 높일수 있습니다

변화무쌍한 캐나다이민법이니 당장은 아무 주(Province)나 선택해도 괜찮다

그렇지 않습니다. 

캐나다 이민법을 알고 준비하는것은 캐나다이민의 흐름을 읽는 것입니다

지금 쉬운 주(Province)가 추후 어려워질 수는 있지만, 지금 어려운 주(Province)는 추후에도 어렵습니다.

 

 

연방이민 VS 주정부 이민 에서 주정부이민을 공략

 

캐나다 이민은 연방이민과 각 주정부가 운영하는 주정부 이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연방이민은 Express Entry System 이라는 선발 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캐나다 영주권자로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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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캐나다 이민국 통계에서 연방이민 Express Entry System 을 통해 캐나다 영주권을 받는 한국인이 전체 랭킹의 10위권에도 들지 못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나이항목에 대한 비중이 높은 Express Entry 의 경우

유학 후 취업을 해도 Express Entry System 에서 선발 가능한 점수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40대지원자가 Express Entry 를 목표로 유학후 영주권 프로그램을 계획하시는것은 무모한 판단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캐나다 유학후이민은 불가능한것일까요?

 

캐나다 주정부이민을 공략한다면 연방이민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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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l  마니토바주는 학교졸업후 취업시, 바로 영주권신청이 가능합니다.

l  노바스코샤 지역은 학교 재학중이라도 잡오퍼를 받으면 영주권신청이 가능합니다.

l  캐나다 제4의 도시인 캘거리지역에서 공부한후 졸업후 1년간 일하면 영주권신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의 핵심은 컬리지 졸업후 취업이 어렵다는 것인데

또한 반대로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만 하면 주정부이민으로 영주권신청이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은 주정부 이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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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학후이민은 연방이민이 아닌 주정부이민을 공략하는것이 수월합니다

또한 가족단위 유학후이민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생활비를 기대할수 있는 중소단위의 도시나 주를 선택하시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지인이 있다는 이유로, 많이 들어본 도시라는 이유로 막연히 토론토나 벤쿠버를 선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캐나다 컬리지 유학생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높은 볼륨을 가지고 있는 중국, 인도외에 최근에는 베트남까지

캐나다 유학후 이민은 그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컬리지에 몰리는 이유는 

바로 캐나다의 이민정책이 유학-취업-정착 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동시에 유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컬리시 수가 적은 중소도시의 경우, 자리가 없어 1-2년씩 대기하는 경우가 이러한 현상들에 대한 방증입니다.

 

 

캐나다 주정부이민은 머피컨텐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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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의 흐름을 읽는 것은 유학을 결정할때부터 뿐만 아니라 유학중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변동이 심한 주정부 이민프로그램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캐나다 모든 주의 프로그램들을 숙지하고 신속하게 케이스에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도중 지속적인 캐나다 이민법에 대한 안내를 누구에게 요청하시겠습니까?"

 

 

캐나다이민을 목적으로 하는 캐나다유학수속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어야합니다.

 

나고 자란 곳을 벗어나 낯선 땅에 첫발을 내딛은 그 순간

너무 많은 과제로 새벽까지 잠못 이룰때 내가 왜 이고생을 하고 있지 라며 살짝 후회되는 그 순간

힘들었지만 그래도 FAIL 없이 제때 졸업했어 라고 스스로를 다독이고 싶은 그 순간

취업 합격 통보에 눈물 날것 같은 그 순간

그리고 영주권을 받기 위해 찾아간 국경 이민국에서 캐나다 오피서로부터 

 

"Congratulation!!" 

 

이라는 말을 듣고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 앉을것 같은 마지막 감동의 순간까지.. 

이 모든 순간을 공유하는 것은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머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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