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리프레시휴가! 유학! 자녀교육! 일단 캐나다가 좋아서! 캐나다라서 가보는거야! 유형이 선택하는 유학지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 리프레시휴가! 유학! 자녀교육! 일단 캐나다가 좋아서! 캐나다라서 가보는거야! 유형이 선택하는 유학지

등록일 : 2023.12.13조회 : 582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코로나 이후, 해외로 향하는 분들의 발걸음이 

조금은 달라지고 있는데요.

 

코로나 이후, 국경이 막 오픈됐던 21년 즈음에는

여전히 많은 제약이 있긴했지만, 

그 동안 오매불망 기다렸던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는 설렘에

비자를 받자마자 입국하기 바쁘셨었고요.

 

다른 한 편으로는, 마음의 불안감 때문에 

가까운 지역 혹은 내나라가 최고다! 라는 마음으로 

단기 살아보기가 수면위로 올라오기도 했었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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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캐나다를 선택하신 분들은

여전히 유학과 이민(영주권)을 함께 보시는 분들이 많긴 하셨는데요.

 

 20-40대이상 혼인 유무! 자녀유무에 상관없이

캐나다를 선택한다면 오히려!!!!! 

무조건 영주권부터 진행해야 한다고 경주마 스타일로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셨답니다. 

 

24년 워홀 규정 완화 발표이 이후,

이러한 쏠림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긴해요.

 

이 분들은 가족단위의 경우, 자녀 때문에 영주권 계획을 하시지만

결국은 부/모 본인들이 과거 외국 생활을 해보셨거나

캐나다에 거주를 해본 경험이 있어,

그 기억을 잊지 못해 도전을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요.

 

따라서 자녀 학업과 영주권까지 보시는 분들은 비씨주와 알버타 주를 선호하시고

영주권이 우선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마니토바 주와 뉴브런즈윅 주를 비교하십니다.

 

온주 역시,자녀 학업과 영주권을 동시에 보는 분들의 비율도 여전히 높지만,

비씨 주가 ECE/헬스보건 타겟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올해는 비씨 쪽을 조금 더 선호하시는 추세가 되었습니다.

 

어학부터 진행하시면서 직종타겟 선발을 보시는 분들은

셀컥 컬리지를 무조건 희망하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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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이러한 국제학생들의 니즈에 맞게

ECEHCA를 주력으로 직종타겟선발을 준비할 수 있는 학과도 신설됐기 때문에

조금 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신설학과는 24년 9월부터 입학지원이 가능하며,

이미 오픈이 되어있다고 하네요.

 

이외 비씨주와 알버타 주에 있는 컬리지는

어학 중 자녀 학비 무상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어학점수가 있는 분들이 보셔야 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까지도 섭렵하시면서 준비하는 분들이 소폭 늘기도 했습니다.

비씨주는 석사이민이 대표적이고요, 알버타 주는 AOS-알버타EE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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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단 살아보는거야! 라는 마음으로

1년~ 2년 단기로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쬐끔씩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코로나 상황 이후,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시는 분들이 늘면서

치열하고 각박하게 이민까지 고민하기 보다는

회사 휴직이나 복지제도(유학휴직)를 이용하여 어학연수 겸!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겸!

겸사겸사유형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단기로 캐나다 생활을 누려볼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이거나 혹은 가장 캐나다스러운 동네를 고집하시는데요.

따라서 밴쿠버/토론토 지역을 선호하시는 분들과

외곽지역을 아예 선호하시는 분들도 뚜렷하게 나뉩니다.

 

기본적으로 자녀 유무에 상관없이 밴쿠버와 토론토는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지역으로

어학연수와 함께 커리어를 보시는 분들은 MBA나 비즈니스 학과를 선호하시는데요.

 

유학휴직은 기본적으로 업무와 연결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회사 규정에 맞추기 수월한 비즈니스 쪽을 선택하십니다.

밴쿠버는 KPU(콴틀란 대학교)나 UCW의 MBA를 가장 선호하시는데요.

 

밴쿠버에서 유일하게 어학연수 중에서 자녀 무상 혜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아는 분들은 몇 해 전부터 알음알음 진학하시면서

학업 만족도와 캐나다 생활, 자녀 교육까지 세 마리 토끼 다 잡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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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상대적으로 어학성적을 갖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따라서 어학부터 준비하시거나 고즈넉한 외곽에서 캐나다스러움을 아주 한껏!!

느끼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토론토 인근 도시까지 보십니다.

 

이런 정취를 느끼고자 하는 분들은 런던의 팬쇼컬리지

킹스턴지역의 세인로렌스 컬리지를 여전히 선호하시는데요.

두 지역 모두 어학 중 자녀 무상 혜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고

지역 특색이 뚜렷해서 가시는 분들 성향도 뚜렷합니다.

 

런던은 자녀 교육에 최상의 지역이지만, 도시계획이 철저하기 때문에

산업 구조로 싱글 유학이나 휴직자 분들도 전공에 따라 많이 선택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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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턴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학교에서 유학휴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공무원이나

회사 휴직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아주 흡족해 하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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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팬쇼 컬리지는 종합대학으로 이미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겐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폭스바겐 전기차 공장이나, 아우디공장까지 유치되면서

직업 특성에 맞춰 전기차와 같은 특수성을 가진 학과를 보고

팬쇼 컬리지 입학을 문의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General Arts and Science 학과와 같이 인문학으로 구성 되어있는 수업을 들으면서

휴직을 이용한 자녀 교육이나 어학연수 일환의 목적으로

학업계획을 하시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온주 외곽지역은 학과 선택을 잘 한다면

휴직을 이용해서 왔다, 영주권까지도 우회할 수 있는 계획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선호하시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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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캐나다 유학을 검색하시는 분들은

예전처럼 딱 하나의 계획을 보고 가시는 분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꼼꼼한 상담을 통해서

왜 캐나다를 가야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으시려는 분들도 많으시고요.

 

머피는 내년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 여러분들이 캐나다에 가시는지를 고민하고

! 캐나다여야할까요 하는 여러분들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으드릴게요.

 

 

꼼꼼하고 세심한 상담, 내년에도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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