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왜 알버타를 주목해야할까요?
알버타 유학후이민(AINP)

[캐나다이민] 왜 알버타를 주목해야할까요?

등록일 : 2021.06.11조회 : 330댓글 : 0

왜 알버타여야 할까?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캐나다는 연방, 주정부를 합치면,

거의 매주 영주권 선발을 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주정부 이민을 준비하시면서도

최근에는 EE선발 점수가 낮아져,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이

더욱 늘어난 추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이제 막 캐나다 유학,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으니,

나이, 영어수준 등등을 고려한 의 조건이

그리 좋지 않다판단하신 분들도 중소도시를 우선 선택했다면,

이젠 자녀교육이 좋은 곳 혹은 내가 원했던 지역을

1순위로 두고 문의를 주시고 준비를 하시는 비율도 높아졌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온주, 비씨주라고 할지라도

코로나 여파로 주정부가 기대했던 이민자 선발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발점수가 낮아지거나 선발 빈도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민자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호소하는 또 하나의 주가 여기 있는데요.

바로 알버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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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주는 한 해 평균 약 6,000명 이상의 이민자를 선발하고 있었는데요.

지난해, 코로나상황으로 인해 기대했던 6,000명 채우지 못했습니다.

작년 발행된 노미니 수는 4,000개로 6,250개를 예상했던 것에 비해

약 2,250개나 도달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2020년 발행된 지원서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목표 선발자수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알버타 익스프레스 엔트리 역시 꾸준하게 선발이 되고 있는데요.

 

AOS시스템으로 1,700개의 지원서가 있고

450여개는 알버타 익스프레스 엔트리 풀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AOSABEE로 등록이 된 지원서라고하더라도,

사실 상 2020년 알버타 주정부가 목표했던 6250개의 숫자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인 것이지요.

 


알버타EE표.JPG

 

현재까지 ABEE선발 점수를 살펴보면

평균적으로 300점대로 선발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1 2월 선발을 제외하고는

300, 301점으로 돌아가면서 선발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한번 선발 할 때마다 약 200개 내외의 노미니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알버타 주정부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 중에서는

알버타 EE로 진행을 하려고 애초부터 준비를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300점대로 선발이 된다고 하더라도.

나이 감점, 영어성적 등은 부담을 느끼시기에 충분한 상황이긴 했어요.

하지만 연방 EE가 그랬듯이,

현재 알버타 주정부 이민선발 추이로 보면,

알버타EE 선발점수도 조금 더 낮은 점수로 선발이 될

가능성을 열어놓고 준비하시는 것도 좋으실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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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주정부도 각 프로그램에 맞춰

어느정도 수준이 이민자 선발을 해야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충족할 수 있는 숫자는 아니더라도,

그에 상응하는 선발자를 산출해야,

다음 이민자 예상선발 인원을 정하며,

연방이나 주정부 자체의 지원이나 예상 인구 시나리오를 정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알버타라는 주를 다시 한번 눈 여겨 보셔야 합니다.

 

알버타 주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이라는 도시를 중점으로

유학과 이민정착지로 염두를 하시는데요.

 

캘거리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것에 비해,

에드먼튼은 정말 그곳에 정착을 하려는 분들이 아니고서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았었는데요.

 

사실 에드먼튼이 알버타 주의 주도이기 때문에

알버타 주정부의 중심이자, 중요 산업과 회사의 본사들이

에드먼튼에 많이 밀집이 되어있답니다.

 

[에드먼튼 지역 자세히보기]

 

오히려 캘거리에 거주하는 로컬 케네디언이나,

이미 오래전 이민을 했거나 태어난 교민들의 경우에는

캘거리보다 에드먼튼으로 취업이나 학교를 가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고해요.

 

그도 그럴 것이 에드먼튼은 알버타대학교라는 캐나다 명문 대학교가 있을 뿐만아니아

SAIT와 양대산맥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NAIT가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NAITSAIT보다 규모가 조금 더 크기도 하고,

유명한 학과의 특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전공에 따라 혹은 지역 특성에 따라 SAIT와 NAIT를 비교해서

입학지원을 하시곤 합니다.

 

NAIT역시 캐나다가 지정한 전문 테크놀로지 컬리지이기 때문에

로컬학생들한테 인기는 물론, 우수한 컬리큘럼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알버타주의 특성상,

오일샌드라는 특혜를 얻은 지역으로서 석유화학이나 기계공학,

각종 정비와 관련된 기술이 발된 곳으로,

MAIT에서도 이러한 엔지니어 관련된 프로그램이 특화되어 있습니다.

 

NAIT역시 1년 서티과정부터 2-3년 디플로마,

나아가 학사과정까지 폭넓게 되어있고요.

 

졸업 후에는 졸업워크퍼밋, PGWP1~ 3년까지 발급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졸업 후, 취업까지 진행 한 후,

알버타 주정부이민 혹은 연방프로그램까지 도전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NAIT에 관련된 내용은 다음 시간에 조금 더 설명드릴게요^^

 

학교를 졸업 하신 후에는 말씀드린대로

이민을 도전해보실 수 있는데요.

어떻게 접근하냐가 가장 큰 문제이실거에요.

 

알버타 주정부 이민법은 타주와 비교했을 땐,

조금 까다롭다고 느껴지거나 어렵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아무래도 심사 기준이 다른 주들의 비해서

깐깐하고 꼼꼼하긴 합니다.

 

하지만! 거두절미하고!

알버타 주에서 유학을 통해 이민을 생각하신 분이라면

학교 졸업 후, 6개월 이상 경력이 있으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고,

워크퍼밋 소지 후, NOC 0, A, B직군에서 1년이상 경력이 있다면

알버타 주정부 워커스트림 혹은 ABEE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이라면 타주에 비해서 수월한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단, 동반 배우자와 함께 가신 분들은

동반 배우자가 워크퍼밋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

알버타 주정부 워커스트림으로는 진행할 수 없으니,

ABEE를 도전하셔야합니다.

 

알버타주 역시, 이민자를 충족해야 하기는 매한가지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필요직군을 골라서 이민자를 선발하고

선호하는 직군이나 조건에 맞춰서 이민 선발을 해왔는데요.

지금은 필요한 직군과 주정부에 도움이 될 만한 조건의 지원자도 중요하지만,

필요인력을 채우는 것이 우선이 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더 많은 인력 보충, 낮은 점수 선발로 효과적으로

이민자 수를 충족하기에 노력을 할 것이에요.

 

지금, 여러분들이 이민을 준비하신다면

이러한 방향과 흐름을 보고 계획을 정하셔야 합니다.

 

알버타 주가 여러분들에게 또다른 옵션을 줄 수 있습니다.

 

알버타 주에 대한 더 자세한 상담과

NAIT입학 및 수속진행이 필요하신 분들은

머피에게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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