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가장 합리적이지만 만족도가 제일 높은 우리아이 조기유학 첫걸음! 노바스코샤는 시작부터 다르다! (1년 총 유학비용 2300만원!!)

등록일 : 2025-01-22 / 조회 : 1188

우리 아이 영어는...

왜 태어나기 전부터 그렇게 걱정이 될까요?

 

넘쳐나는 영유출신!

영어캠프출신.. 그리고 국제학교까지....

영어를 한 단어도 못하는 아가는 있어도

한단어만 할 줄 아는 아가가 없는 이 한국에서

도대체 우리 아이 학업 계획은 어떻게 짜야하는지...

부모님이라면 걱정이 되실거예요.

 

영어만 잡기엔.... 나머지 과목이 걱정이고,

그렇다고 영어를 놓기엔 겁이 나는 이 상황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결국은 조기유학일 수 밖에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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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나라에서 정규 과정을 공부하면서

언어는 자연스럽게 익히고

그 나라에 생활하면서 문화를 익히면서

학점까지 인정 받을 수 있는... 그런 매력때문에

아마도 조기유학을 시작하는 나이대가 계속 어려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조기유학을 보낼 수 있다면...

누구나 다! 유학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캐나다 내에서도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지역이자

내로라 하는 사립.공립 학교를 선택을 하면

유학비만... 1년에 억을...잡게 되실텐데요.

 

이렇게 물신양면으로 지원을 해준 우리 아이,

영어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서 명문대 입학도 잘 하고

잘... ......하면 참 좋을 텐데...

그게.. 쉽지 않다..이거예요.

 

특히 엄마 떨어져 보낸 우리 아이

캐나다에 무사히 잘 도착했는디, 

잘 지내는지도 걱정스러운 상황에

믿고 보낼 수 있는 곳이었음 좋겠다....라는 마음도 크실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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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이라고 커리큘럼이 나쁠까요?

아이가 적응하지 못할까요?

 

그런 걱장으로 보셨다면! 

오늘 정말 우리아이 첫단추를 잘 꿰러 오셨습니다.


노바스코샤 주는 지역 전체에 총 7개의 교육청이 분포 되어 있고요,

우리 친구들은 7개 교육청에 포함되어 있는 학교로 각기 배정이 됩니다. 

 

한 학교당 국제학생 수를 6명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이 밀집되어 있는  학교로만 배정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노바스코샤 주 공립교육청에서는 영어 또는 프랑스어 완전 몰입형 교육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를 넘어, 프랑스어까지 습득하여 멀티랭규어로 자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충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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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고등학교 2학년까지 (7학년~12학년) 입학지원이 가능하며,

아이들은 모두 안전한 홈스테이에서 캐나다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학업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노바스코샤 주가  시골이라 대학입시 정보가 부족하고, 

토론토 대학교를 입학하기엔 학점인정이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하시는데요.

 

실제 노바스코샤 교육청에서 학업을 마친 학생들은

현재 토론토대학교, UBC는 물론 각 지역에서 우수한 랭킹의대학교에 입학을 하고 있고요,

 

 그 외 노바스코샤 주의    달하우지 대학교(Dalhousie University)의 경우

의대/치대/간호대학이 유명한 만큼 노바스코샤 주 로컬 학생들도 선호하는 학교이자,

캐나다 내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입학을 선호하는 학교로 알려져 있답니다.

 

만약 노바스코샤 주 내에 있는 

케이프 브렌튼 대학교, NSCC, 세인트 메리 대학교,

킹스 컬리지, 생트앤 대학교에 입학을 하는 경우에는

국제학생이지만 로컬학생 학비로 저렴~하게! 대학생활까지 할 수 있는 베네핏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노바스코샤 주의 세인트 메리 대학교(Saint MAry's Univetsity)의 경우,

비즈니스 계열로 유명학 학교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자녀 학업 계획에 따라 노바스코샤 주에서도 학업마무리를 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으세요. 


 

가장 주목할 부분은 합리적인 유학!비용!인데요.

 

우리아이 1년 학비 + 홈스테이+가디언비용+ 보험료까지!

모두 다 합쳐 2300만원으로

 

우리아이를 한뼘 더 자라게 할 수 있습니다.

 

25년 9월학기 입학지원! 지금 시작됐습니다!!

 

 

머피가 추천하는 노바스코샤 교육청 조기유학은

▶인솔자가 한국부터 캐나다까지 함께 합니다.

▶각 교육청에서 배정된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홈스테이 가정에서 

찐 로컬 문화와 캐나다 생활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요.

▶영어는 물론! 성적관리까지 한번에!  우리아이 캐나다 명문대입학까지 너무나 자신있습니다.

 

이 모든 케어가 가능한 것은

노바스코샤 교육청 선생님과 홈스테이 가족들 그리고 머피가 한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노바스코샤에서 시작한 우리아이 유학은

끝이 다릅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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