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다이어리] 캐나다 워홀러가 알고 있는 캐나다 영주권 세계는 쉽다..? 과연....그럴까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컨설팅다이어리] 캐나다 워홀러가 알고 있는 캐나다 영주권 세계는 쉽다..? 과연....그럴까요?!

등록일 : 2022.04.29조회 : 26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최근 이민국 장관의 업데이트 소식도 있었고,

워홀도 풀리고 여행객도 많아지면서

캐나다가 활기를 찾고 있는 기분인데요.

 

특히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움직임이 크기 때문에,

PGPW연장과 같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현재 캐나다 내에서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을

꽉 잡으려는 움직임도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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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현재 캐나다 내에서 근무를 하시거나

혹은 워홀로 입국을 하시려는 분들도

캐나다이민에 촉각이 곤두 서 계실 텐데요.

 

코로나 상황 전,

이미 워홀 인비를 받았지만 락다운으로 인해서

입국을 못하셨던 분들은

작년부터 입국을 하시는 하시는 편이셨고,

올해는 그 동안 뽑지 않았던

새 워홀 지원이 오픈돼서

인비를 하나 둘씩 받으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워홀을 가시려는 목적은 어느 나라이든

그리고 준비를 하시는 분들 모두,

10년 전이든, 현재이든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나라마다 워홀 특징이 다르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워홀을 준비하는 목적도 조금씩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캐나다 전문인 머피가 느끼는 캐나다 워홀의 변천사는

과거에는 어학연수 대신 돈도 벌고 어학공부도 한다는 목적이 컸던 반면,

최근에 캐나다 워홀을 가시는 분들은

이미 호주 워홀 경험이 있으시거나,

유학과 이민을 위한 목적으로 캐나다 워홀

먼저 접근하시는 분들의 비율이 높아졌는데요.

 

특히, 이 분들 중에서는 캐나다 워홀을 통해서

영주권까지 진행을 하시는 게 목표이 신 분들의 대부분이십니다.

 

머피에게 연락을 주시는 분들 역시,

이미 캐나다 내에서 워홀 비자를 어느정도 소진한 분들이나

막 입국하시기 전에 영주권을 위한 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문의를 굉장히 많이 주고 계시는데요.

 

그 마저도 캐나다에 입국을 하자마자

취업이 되면 경력을 한달이라도 더 쌓을 가능성이 있지만,

바로 영주권까지 생각했던 분들이 아니거나,

일자리를 늦게 찾은 분들의 경우,

이미 워홀 비자의 일정기간을 소진하게 됩니다.

 

아무리 영주권 조건이 쉬운 지역이라고 할지라도

대체적으로만 6개월~ 1년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경력조건을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워홀로 영주권까지 보시려면 더욱더 야무진 계획과 함께

타이트한 스케줄을 소화하셔야 하는데요.

 

따라서 영주권을 위한 첫 수단으로

워홀을 선택하셨다면,

워홀 기간이 끝난 후에도 나의 체류 신분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옵션에 대한 것도

꼭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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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러한 대책없이

카더라를 통한 후기를 보고

워홀로 일단 캐나다에 들어가기만 하면

고용주 알선이든 고용주 연계든 가능 하다더라!!

LMIA받을 곳도 많다더라! 하는

희망을 품고 계시는데요.

 

가 일하는 곳에서 나의 능력을 깊이 평가하고

쌓은 정 등을 통해서 고용주에게 자연스럽게 LMIA지원을

받는 것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해피한 워홀 영주권 뽀개기가 되시겠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워홀 문의.JPG

 

6개월 경력 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수월한 지역을 찾으셨거나 AIP를 목적으로

계획을 하시는 분들 역시,

1년이랑 체류기간은 결코 긴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꼭 염두하셔야하는데요.

 

워홀에서 영주권까지 바라보실 때 아래와 같은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1. 워홀 비자에서 LMIA수속이 완료될 때까지

기간이 넉넉한가?

 

2. LMIA를 지원받고 워크퍼밋이 연장될 때까지

고용주가 나의 자리를 기다려 줄 의향이 충분한가?

 

3. 한국에서 경력이 있을 경우,

AIP지원 시, 현 경력과 한국 경력을 매치 시킬 수 있는가?

 

또한 AIP지원 후, 워크퍼밋이 나오는 기간까지

고용주가 기다려줄 의향이 있는가?

 

4. 한국에서 경력이 없는 경우,

AIP지원을 위해 1년 경력을 쌓은 후, AIP지원을

약속한 고용주가 실제로 지원 약속을 이행하였는가?

 

또한 AIP지원 후, 워크퍼밋이 나오는 기간까지

고용주가 기다려줄 의향이 있는가?

 

기본적인 유의사항이지만,

알면서도 비자 만료기한이 다가오거나

영주권이 갑자기 욕심날 때에는

먼저 내려온 줄을 덜컥! 잡게 되실텐데요.

 

돌 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는 말처럼,

여러분들의 인생이 걸린 영주권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합법적이도 안전한 옵션으로

여러 영주권 플랜을 정하시는 것도

워홀로 영주권 뽀개기를 하신 것이라는 점을 꼭 잊지마세요.

 

워홀로 캐나다 영주권 따러가니?

그럼 머피와 함께 워홀부터 영주권까지 해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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