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캐나다 워홀 갔다가 정말 영주권까지 딸 수 있어?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캐나다 워홀 갔다가 정말 영주권까지 딸 수 있어?

등록일 : 2022.04.14조회 : 633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요즘 캐나다 워홀이 선발이 오픈되면서

워홀 서류에 대한 문의나

워홀 후 영주권에 대한 문의가 부쩍 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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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서류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범죄기록 때문에 선발이 되고도 고배를 마시시거나

거절결과를 받고 연락을 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워홀에서도 범죄/수사회보서 [실효된형] 서류는 필수입니다.

따라서 범죄기록이 있는 분들은

워홀 인비를 받으셨더라도 관련된 범죄 기록에 대한 소명이나

사면절차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최종 결과를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워홀 최종거절의 기록은

캐나다 비자 거절에 대한 기록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다음 번 비자나 eTA 신규 신청 및 재 신청을 할 때,

비자거절에 대한 부분을 기재하셔야 합니다.

 

어쨌든!!

이러한 다양한 워홀 문의가 있다는 것은

지금 워홀을 준비하거나 워홀 인비를 받고

캐나다로 출국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얘기겠지요?

 

캐나다 워홀을 꿈꾸는 분들 중에는

성공적인 워홀 경험을 하고 스펙을 쌓거나

갭이어를 제대로 즐기고 오자! 라는 목표를 갖고 있는 분들이

아직까지는 많으시지만,

 

워홀 막차를 타고 온 분들이나,

호주에서 넘어가는 분들 또는 과거 한번이라도 외국이나

캐나다에 거주했던 경험이 있던 분들은

모두들 캐나다 영주권이라는

창대한 목표를 갖고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점인데요.

 

워홀로 영주권 받았다!! 라는

너튜브나 워홀 카페 등의 후기처럼

1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

워홀러의 신분으로 영주권을 따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더 많은 정보와 더 많은 준비를 하셔야겠고

또 더 많은 선택과 집중, 그리고 포기를 하셔야 할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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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워홀로 영주권까지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없습니다.

 

최근에는 영주권을 위해

외곽지역 선택도 불사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워홀러들의 성지는 밴쿠버와 토론토이고요.

여러분들이 선택한 곳은

1년이라는 시간 내 워홀신분으로

영주권을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워홀로 영주권을 땄다는 브이로그나

워홀카페의 후기는 다 거짓부렁이냐!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Season 5 No GIF by The Office

 

대체적으로 워홀로 갔다, 영주권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은 현재 일하고 있는 고용주나

워홀이 끝나기 전 LMIA를 지원해줄 고용주를 찾아,

그 방법으로 영주권까지 진행할 수 있는 조건을 채워

영주권 신청을 하는 케이스가 대부분인데요.

 

따라서 여러분들이 참고하시는

브이로그나 워홀 커뮤니티 후기들을 보실 때는

워홀로 영주권을 딴 것 보다는

어떤 방식을 택해서 영주권을 얼마만에 취득했는지 여부를 보시고

‘나’의 계획을 잡아 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LMIA지원 받는 일반적인 사례 말고,

최근에 머피에게 문의를 주신 워홀출신 분들이 선택한 여러 옵션을 본다면...

유학후이민도 많이 생각을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결혼, 특히 커먼로 신분 변경으로 인한 문의도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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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후이민의 경우,

이미 캐나다에서 워홀러로서 캐나다를 경험하고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을 하기 위한

영주권 후의 삶까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선택을 하시고 있고요.

 

신분 변경은 

사랑의 힘은 언제 어디서 올 지 모르는 것이기에.. (하핫!!)

My youth is yours!!!!

정말 운명의 짝을 만나 워홀라이프에서

행복한 신혼 라이프를 겪으시는 분들 있는가 하면,

예전보다는 동거에 대한 인식차이가

조금은 달라져서(?) 연인을 만나시고는 커먼로라는

이러한 옵션도 생각을 하게 되시는 분들도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이번에 특이한 케이스로,

코로나 상황에서 워홀은 막혔었지만,

캐나다 연방과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파격적인 이민 행보로 인해

이득을 본 거의 신의 자녀급 워홀러 분들도 많으셨지요?!

 

Happy Pumped Up GIF by Originals

 

여러 파격적인 정책이 있었던 만큼

코로나 펜데믹 전, 캐나다에 잔류하고 있던

워홀러 분들 중 존버에 성공하신 분들이

이 시기에 영주권을 성공하신 분들도 있으십니다.

 

이처럼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영주권까지 생각을 하지 않으셨더라도

워홀 생활을 하시면서, 각자의 환경과 목표에 맞게

영주권까지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나는 무조건 내가 갖고 있는

1년의 워홀시간 내에서

반드시! 영주궈을 해보고 싶다! 라는 의지 뿜뿜의

예비워홀러 분들도 있으시지요?

 

그 분들 사이에서는

마니토바 주가 낫다더라,

아니다 SK주가 영주권이 더 빠르다더라

유콘으로 가야된다더라….

AIP로 해야된다더라등등 하는!!!

예전부터 이미 널리 알려져 있던 이민법이나,

최근 자주 보이는 정보로 머피에게 확인 사살을

해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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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기간 내, 영주권만 신청할 수 있으면

일단 못 먹어도 go! 하실 분들

눈 크게 뜨고 봐주세요.

 

1. 마니토바에서 워홀로 6개월, 일단 job아라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알고 계시고,

워홀로 캐나다영주권까지 성공한 케이스 중에서

현실 가능(?) 한 것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로도 신청을 많이 하시는 지역이죠.

 

마니토바는 2018년에 신이민법으로 개정이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구이민법도 함께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6개월 이상의 경력이 있다면,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죽어도 못 잃어, 온주에서 워홀하고 영주권하기!

온타리오주에서 무조건! 영주권을 진행을 해아한다면,

온주 이민법을 샅샅이 찾아봐야겠지요?

 

실제 foreign worker stream으로 진행을 할 시,

2년의 경력을 쌓아야 하지만,

In-demand program으로 진행을 한다면

9개월 근무 후, 온주에서도 워홀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농장, 공장에서 근무가

두렵지 않다는 분들에게만 열려 있다는 점!!

 

3. AIP라는 게 있다면서요?

AIP는 캐나다 영주권을 기대하는 모든 분들이

준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워홀이신 분들도 경력이 있다면

AIP로 도전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5년 중 1년 경력이 필요하니,

내가 어떤 경력이 있는지 혹은 어떤 경력으로

준비할 수 있는지 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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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로 영주권까지 도전해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컨설팅 받으면서

워홀 생활을 하고 싶으시다고요?

 

머피가 워홀로 영주권 준비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워홀로 캐나다 입성하면서부터 영주권까지

자문을 받고 영주권 플랜을 확인받고 진행을 하고 싶다면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컨설팅 비용 : 33만원!!! 


워홀 후, 머피의 자문에 따라 영주권자격 요건에 부합하여 

머피에 수속의뢰시,

위 33만원은 전액 환불됩니다.

)(단, 현재 소지하고 있는 워홀비자기간 내, 영주권 신청 성공 시, 환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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