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다이어리] 코시국에 캐나다로 가신 분들은 잘지내고 계실까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컨설팅 다이어리] 코시국에 캐나다로 가신 분들은 잘지내고 계실까요?

등록일 : 2022.04.11조회 : 307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어느덧 코시국을 살아온 지도

어언 3년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언제 이렇기 시간이 지나갔나..

마스크 없던 시절과 철마다 북적거렸던 때가

아득할 정도로 이제는 혼자만의 시간이

더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벚꽃놀이에서

간만에 힐링하고 온 머피다 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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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벚꽃 보셨나요?

정말 2년만에 각 지역의 벚꽃길을 개방해서 그런지

그냥 거니는 것 자체가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코로나는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특히 학교와 직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줌수업이나 재택근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캐나다 유학/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입국에 차질이 생기거나 학업을 하시는 데,

수업 방식이나 비자 등에 대한 변수를 얻기도 하셨어요.

 

특히, 많은 분들이 궁금하신 사항 역시

이 시국에 캐나다에 입국은 많이 하시는 지,

수업은 잘 하고 계시는 지,

취업은 하시는 지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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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온라인 수업에서 대면수업 가능!!

 

그 동안은 온라인으로 수업이 계속되었고,

입학자들이 입국을 못하는 바람에

몇몇 학과들은 폐강이 되는

안타까운 상황도 있었지만,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며

수업은 계속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온라인 수업.JPG

 

바야흐로 2022년에 들어서면서,

현재는 사설어학원도 대면수업으로 바뀌고 있고,

각 컬리지들 역시 본과과정 대부분은 대면,

그리고 어학 프로그램은 아직은 온라인 제공하는 곳이 많으나

올 9월 학기부터 전면 대면수업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캐나다 밖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다가

한국 정리 일정 또는 비자 일정에 맞춰서 입국을 하시려는 분들은

이제는 무조건 캐나다에 입국해서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계획을 변경해서

입국 스케줄을 정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 주거지 대란! 캐나다라고 사정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 코로나 상황은 캐나다 내 학교 수업만 문제가 된 게 아닌데요.

캐나다 입국을 앞둔 분들 위해

랜딩서비스를 도와주시는 분들도

그리고 실제 입국을 해서 지내시는 분들도

하나 같이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있으니!!

 

바로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는 말과

집 구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차량 확보하는 것이 어렵다는 말씀인데요.

 


토론토 집세.JPG

 

실제로 캐나다의 집 값도 천전부수로 높아져서

우리가 알고 있는 밴쿠버, 토론토는

정말 큰맘을 아무리 먹어도 집을 살 수 없는 수준까지 이르렀다고 하고요.

렌트비 역시도 많이 높아져서

소도시여서 생활비(렌트비)는 싸겠지..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일단 부딪히시면

이 정도면 토론토 갈 것 그랬어요.. 라는

우스개 소리도 던지십니다.

 

실제로 코로나 상황에 제일 많은 해외 입국자를 받아들인 지역은

단연 아틀란틱 연안 지역,

그 중에서도 할리팩스 지역인데요.

 

이제는 할리팩스를 선택함에 있어서,

생활비가 저렴할 것 같다는 것으로 선택을 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노바스코샤나 뉴브런즈윅은 오래전부터 머피 고객님들이

많이 정착하셨던 곳이기도 하고,

현재도 많은 분들이 거주하셔서

할리팩스나 몽튼 지역 내 과거와 현재 상황 비교를

조금 더 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미 오래전 집을 사고 정착을 하신

고객님들이시지만 피부에 와 닿을 만큼

몇 년 사이 렌트비와 집 값이 많이 올랐다고 하십니다.

 

런던집값.JPG 온주 렌트비.JPG

 

소도시의 상황도 이런데,

대도시는 더더욱 심한 편이겠지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밴쿠버와 토론토는

매달 집세가 올라서, 집 구매를 고민하시고

캐나다로 가신 고객님들도 정말 발품을 팔고도

오늘이 가장 싼 날이다! 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하실 정도라고하니,

한국이든 캐나다든 내 집 마련은

가혹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캐나다는 대도시가 아니고서는

대중교통이 우리나라와 달리 편하지 않아서

차가 무조건 있어야 하는데요.

특히 자녀들과 함께 가시는 경우,

학교를 라이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차량이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렌트는 물론 중고차 구매가 하늘의 별따기였고,

새차 구입하는 금액이나 중고차 구매하는 금액이나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분들도 있으셨어요.

 

따라서 캐나다 출국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렌트비 예산과 차랑 예산 비용을

조금 더 조율을 해보실 필요가 있으시겠지요!

또한 차량 역시, 계획대로 확보가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미리 이러한 점도 고민을 해보고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3. 코로나 학번! 새내기 분들 졸업 잘 하셨나요?

 

2019년과 2020년에 졸업하신 분들은

이제 졸업을 하셨거나,

영주권을 벌써 받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 중 2019년 입학자 분들의 경우,

2021년 파격적인 이민국의 행보에

행복한 비명을 지른 분들도 많으실테고요.

꼭 그렇지 않더라도 거주하시는

각 주정부이민으로도 충분히 이민 신청을 하신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실제로 작년 EE와 TRtoPR패스웨이 프로그램인해

머피 고객님 외 다수 분들이 영주권의 기회를

많이 얻으셨답니다.

 

또한 2020년이나 20211년과정을 입학하신 분들 역시,

이제 막 졸업을 앞두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 분들의 경우,

정말 딱 코로나가 가장 극심했던 때에

입학을 하시고, 코로나 상황을 다 견디시면서

진짜 불굴의 의지로 버티신 분들이십니다.

 

머피는 정말, 이때 버텨 주시고

아니 지금까지도 버텨주신 고객님들로부터

더 큰 위로와 에너지를 받은 것 같아서

오히려 머피가 더 감사한 마음이 큰 것 같은데요.



졸업 후 취업.JPG

 

가족분들과 함께 가신 분들 중에서는

주 신청자가 공부하는 동안

배우자가 취업이 되셔서 영주권 플랜과 수속 문의를 주신 분들도 있고요.

현재 PGWP를 신청해서 취업이 된 후,

경력을 열심히 쌓고 계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각 주정부별 조건은 다르지만,

졸업하신 때에, 주정부 조건이 너무 딱! 들어 맞아서!

졸업 후, 취업과 동시에 영주권까지 신청하신 분들도 있으시답니다.

 

현재 캐나다가 진행하는 이민 프로그램 현황을 보면,

연방이나 주정부 철저하게!!

필요에 의한 이민자들을 수용하고 있는데요.

 

따라서 직종별로 선발 조건이나 선발점수를

다르게 가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20-2023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아주아주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테고요.

 

오타와 국회의사당.jpg

 

캐나다는 4월부터는 해외 입국자 규정도

어느정도 완화를 해 둔 상태이고요.

대면수업은 물론 실외 마스크 해제까지 시행이 될 예정이라

빠르게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돌입할 듯 보이는데요.

따라서 빠른 속도로 코시국 동안 침체됐던

이민자 수용이나 경제활력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여러분들도

각자의 계획에 맞는 캐나다 거주 목적을 세우셔야겠지요?

 

유학이 목표이시라면, 캐나다에서 영어 외

어떠한 점을 얻어서 발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시간이

필요하시겠고요.

 

유학후이민 목표이시라면, 현재의 흐름에 맞는

전공 선택을 다시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겁니다.

 

또한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우선 무상교육으로 진로를 선택을 하셨다면,

유학과 이민으로 우회했을 때도 도움이 될 만한

플랜과 지역 선택을 하시는 게 좋겠지요?

 

 

머피는 지금 잠깐의 계획보다는

앞으로의 계획까지도 꼼꼼하게 확인해드리고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캐나다에 가실 수 있도록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캐나다도 지역마다 특색이 다르다는 것 알고 계시지요?

이제는 코로나에서 벗어나,

다시 움직이셔야 할 시간이 됐습니다.

 

**톡 캡쳐는 머피가 수속하고 진행한 고객님과의 대화입니다.

불펌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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