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호주에서 캐나다로 영주권 취득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거는 여러분께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호주에서 캐나다로 영주권 취득을 위한 마지막 희망을 거는 여러분께

등록일 : 2022.02.07조회 : 1,276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설날 잘 보내셨나요?

코로나 때문에 정말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에,

머피도 조심스럽게 가족들과 소소한 세배와

덕담을 나누었습니다.

부디 올 추석에는 명절답게!!!

온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머피도 외식을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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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유학 또는 이민을 준비하시는 많은 분들 중에서

끊임없는 고민과 하소연, 그리고 가능성을

머피에게 상의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단연 호주에 계신 분들일텐데요.

 

호주 이민 문호가 막히면서

많은 분들이 버티다, 버티다 캐나다로 눈길을 돌리시는 분들부터

영주권 절차까지 다 하시다가

어그러져서 머피에게 아픔을 토로하시는 분들까지

호주에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의 사연은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사연도 참 많았습니다.

 

특히나, 호주에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워홀로 호주에 첫 입국을 하셨다가

워홀비자를 연장하시고 또 연장하시고,

학교등록 하셨다, 워크퍼밋 받으셨다

여러 비자 형식으로 엮고 바꾸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캐나다와 비슷하지만 다른 비자 구조 때문에,

파트너비자를 능숙하게 문의하시면서도,

쉽게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놀라시면서도 오히려 더 꼼꼼하게 플랜을 짤 수 있게 된 분들부터,

다시 워홀로 캐나다에 접근을 해 보려다,

호주와 다른 캐나다워홀 선발 규정에

길을 잃으셨다며 머피에게 급하게 SOS를 치시는 분들이 상당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조금 더 늘어난 케이스들 중에서는

호주에서 아예 조기유학부터 유학생으로 체류하시면서

대학교 또는 대학원까지 졸업을 하시다가,

호주에서의 이민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더 나은 삶을 위해서 캐나다로 우회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졌는데요.

 

호주에서 캐나다 또 다른분.JPG

 

각기 다른 상황으로 머피에게 문의주시고,

또 머피도 상황에 맞게 수속을 진행해 드리고 있지만,

호주에서 캐나다로 우회하시는 분들은

타이밍”을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호주에서 버티고 부딪히고 즐기고 경험한,

그 소중한 경험치가 캐나다 이민을 또 한 번 준비하는데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는지도 꼭 기억해 주셔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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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타이밍을 한번 볼까요.

 

호주에 장기 체류하신 분들은

대부분 워홀로 최초입국을 하셨든,

어학연수로 입국하셨든,

호주에서 알바든 풀타임이든 일을 해본 경험이 있고,

또 학위를 갖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이 분들의 경우,

영어를 잘하신다는 장점이 있고,

경력을 갖고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요.

하지만 비자 리스크가 크다는 치명적인 단점 또한

함께 안고 계십니다.

 

특히, 이렇게 여러 형태의 비자로 체류하신 분들은

캐나다로 우회를 결정을 하면서도

쉽게! 유학 후 이민이라는 옵션은 선택하지 않으시고,

우선 취업 후 이민을 고려하시는데요.

 

하지만, 이미 호주에서도 이러한 취업 후 이민에 대한

베스트 사례로 접근을 하셨다,

워스트 사례를 더욱 보거나, 혹은 ‘나’가 워스트 당사자가 돼 보면서

손절을 외치시며, 어렵사리 캐나다 유학후이민을 결정을 하시며,

머피에게 취업후이민을 살콤히… 문의 주셨다, 다시 연락을 주시지요.

 

호주에서 캐나다 다른분.JPG

 

호주에 있으셨던 분들이

취업후이민도, 유학후이민도 쉽게 결정을 하기도,

또는 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겪어본 일이기 때문일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유학후이민을 하시는 분들은

정말 마지막 기회로 접근하시거나

실수 없이 한 번에! 이민을 성공하고자 하시는 분들이실겁니다.

 

그러나, 연락을 주신 분들 중에는

비자 기한이 너무나 오래 남아있는 분들도 있고,

또 배우자 또는 파트너와의 상황에 타협점을 찾기 어려워서

차일피일 미루게 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비자 기한이 많이 남은 경우,

돈 좀 더 벌고 갈까…? 라는 망설임도 있으실테고요,

또 호주가 싫어서 떠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체류기간을 늘리고 싶은 분들도 많으시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시간을

캐나다 컬리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점은

호주에서 머피에게 연락을 주셨다가,

오랜만에 이제 결정을 하셨다며, 다시 연락을 주신 분들이

너무 잘 알고 계실거예요.

 

호주에서 캐나다.JPG

 

기본적으로 호주에 계신 분들은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 있고,

또 어학을 위한 학업이나, 여러 번의 학업 기관 수료를 통해

수업료를 많이 지불했기 때문에

또 한 번 컬리지 입학을 위한 어학연수 과정을 듣거나,

2년 디플로마 과정 입학을 부담스러워하시는 것도 사실인데요.

 

그러나 캐나다 역시, 매년 이민규정이 달라지고 있고,

또 캐나다로 이민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니즈는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자리 확보에 대한 게런티는 누구도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캐나다로 우회하고자 했을 때!

언제 호주 생활을 정리할 지,

또는 언제 학기에 공부를 시작할지에 대한

명확한 스케줄은 알고 준비를 하셔야 해요.

 

특히, 앞서 해외장기체류 하신 분들의 경우,

캐나다 비자 거절 위험이 조금 더 높아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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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머피 고객님들 사례로도

호주 또는 타국에서 오래 체류하신 분들의 경우

거절율이 높았던 것도 사실이고,

또 비자리뷰 기간도 길었던 분들도 있었기 때문에

비자 신청 기한을 조금 더 여유 있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 상황으로

비자 수속기간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호주 내에서 비자를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고 캐나다로 옮기시는 플랜을 정한 분들은

더더욱 거절에 대한 부담과 비자 수속기간의 지연되는 점을

인지하고 준비를 하셔야 하기 때문에

나’가 생각한 입학 시기와 캐나다 입국 시기에 따라

준비를 시작해야하는 타이밍! 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호주에 계신 분들의 경우

캐나다이민이 쉽다! 라고 소문난 지역을 콕콕 찍어 오시는데요.

대표적으로 마니토바 주와 사스캐추완 주, 노바스코샤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마니토바주와 노바스코샤주는

거의 호주에서 온 문의라고 하면 10명 중 8-9명이

문의하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여러분들이 수월하다고 소문을 들은 곳이, 어딜까요?

바로 캐나다이민 커뮤니티실텐데요.

그렇다면 여러분들 말고도 이미 한국 또는 타국에 있는 한국 분들과

전세계 사람들이 집중하고 선호하고 있다는 지역이라는 사실을

절대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따라서, 이 지역의 컬리지들은 이미 인기학과들은

빠르게 마감하고 있고

마니토바의 경우,

2년 후, 프로그램까지 선오픈을 해두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시점이 1년 뒤, 또는 2년뒤라고 하신다면

그 땐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가 되 실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작년, 23년에 입학을 하고 싶으시다고

호주에서 문의하셨던 분들의 경우,

이미 2021년초 23년에 인기 학과들이 대거 마감된 기록이 있어,

지역을 바꾼 분들도 있습니다.

 

노바스코샤의 경우,

매년 10월쯤 이듬해 학기 오픈을 해두는데요.

올해 학기 역시, 2110월에 오픈을 했고,

오픈하자마자 인기학과는 모두 마감이 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노바스코샤의 경우,

리뷰 시, 로컬학생에서 우선순위를 주고,

또 원본 학적서류를 학교에 보내야하기 때문에

더 많은 준비 기간이 필요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적재적소한 타이밍에

학교 지원을 하실 수 없습니다.

 

왜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지 아시겠지요?!

 

캐나다 군인.jpg

 

하지만! 호주에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은

캐나다만 생각했던 분들에 비해,

이민까지 성공할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을 갖고 있다고

말씀드렸지요?

 

바로 지역, 직업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캐나다만 생각하셨던 분들은

선호하시는 지역이나 이미 마음 속으로 염두해 놓은

학교나 학과가 있으신데요.

 

반면에 호주에 계셨던 분들의 경우,

이미 워홀러의 삶으로 다져진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영주권이 조금 수월하다고 하시면

아주아주 외곽 지역까지도 옵션으로 두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또한, 두 번 다시 실수는 없어야 하기 때문에

캐나다이민 전문가인 머피보다도

더 샅샅이 캐나다 이민프로그램이나 정보 모아서

비교하시면서 머피와 상의를 해주시는데요.

 

호주 농장1.JPG

 

그때마다 빠지지 않고 문의를 주시는 프로그램이

농장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캐나다 워홀러들은 농장에서 근무 안 하거든요.

따라서 최근 연방이나 각 주에서

general farm worker가 필수 부족직군으로 분류돼서

영주권의 기회를 많이 주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이미 아시면서도 캐나다 워홀러나

유학이나 취업후 이민을 목적으로

캐나다에 거주하시는 분들 모두

농장 쪽은 마음 한 구석탱이에 놓으시고

최후의 순간.. 아니 최악의 순간에 닿았다.. 생각하실 때,

살짝 꺼내보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근데, 호주에서 문의를 주신 분들은

이러한 부분을 잘 이해.. 못하셔요(소근소근)

이미 농장, 공장에서 근무를 해본 분들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농장 근무를 선호하시기도 하고,

기꺼이 주요계획에 놓으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호주농장2.JPG

 

실제로 머피 고객님 중에서,

호주에서 캐나다로 우회하신 분들 중에서

캐나다 소도시 중에 소도시로 가셔서

AIPP로 진행하신 분도 있고,

BC주나 온주의 외곽of외곽 지역을

선택하셔서 주정부이민을 진행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머피가 오히려 걱정을 해드릴 정도로

척박한(?) 지역이라고 말씀드렸지만,

겁먹지 않으시고 결정하시고 진행하시더라고요.

 

이렇듯, 호주에 계신 분들은

어느 상황이든 두려움 없이 선택지를 넓히신다는

장점 또한 있기 때문에,

머피와 상담을 할 때, 다양한 옵션으로

여러분들의 상황에 맞게 컨설팅을 해드리고,

또 여러분들이 원하는 니즈에 맞게 안내를 드릴 수 있다는 점도

호주에서 캐나다로 우회했을 때,

영주권을 한방에 따는 방법이기도 한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요즘 호주에서 오랜 기간 유학을 하신 분들 역시,

캐나다 이주 목표를 세우시는 분들도 많아지셨는데요.

 

이 분들은 조기유학부터 쭉 있으셨거나,

대학교와 대학원을 진학하시면서

호주에서 근무를 하신 분들도 있으신데요.

 

! 이분들은 이토록 호주에 오래 체류하셨으면서

영주권을 손에 쥘 수 없었던 것일까요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이러한 점 역시, 호주의 이민 정책때문이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이분들은 캐나다로 우회를 하시면서도

유학후이민으로 선택을 명확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이미 해외에서 학위를 받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컬리지 입학을 하고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이민관이 이해할 수 있는 타당한 “학업목적”이 있어야 하는데요.

유학비자를 신청하는 건,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같은 이유이겠지만,

학사, 석사 이상의 학위가 있는 분들은 특히나 더더욱!!

학업의지에 대한 부분과 목적을 더욱 명확하게 제시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비자 거절율의 위험을 조금 더 안고 있는데,

학업목적미비라는 이유로 아예 거절을 받으실 필요가 없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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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머피한테 의뢰하신 분들 상당 수의 분들 중에서는

혼자 비자를 준비하시다가

이러한 이유로 거절을 받으신 분들도 꽤있으십니다.

 

실제 머피와 상담하고 수속하신 고객님은

호주에서 석사 학위까지 받은 분이시고요.

이러한 리스크 역시 잘 알고 계신 분이셨는데요.

학과 선정부터, 학업에 대한의지, 목적 등등

유학부터 비자, 이민에 대한 A to Z를

머피와 상의하면서 비자를 어떻게 꾸릴지에 대한 부분까지도

함께 안내드렸습니다.

 

이 고객님이 영어를 못해서 머피에게 의뢰를 하셨을까요?

아니면 비자를 못하셔서 머피에게 의뢰를 하셨을까요?

 

비자에 대한 부담이 얼마나 큰 지 알기 때문에

머피와 같은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주셨겠지요.

 

이렇듯, 호주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학교부터 비자, 그리고 이민방법까지

여러 옵션과 리스크를 두루 생각하셔야 합니다.

 

특히 호주에 계신 분들은

싱글도 많으시지만파트너와 함께 준비를 하시거나

결혼을 하시고 다시 캐나다로 가시는 분들까지

Status에 대한 부분이 다양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파트너 비자로 엮여 있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캐나다 역시, 파트너 비자 즉,

사실혼 관계를 입증해서 배우자 동반 비자를 받을 수 있지만,

쉽게! 사실혼관계로의 동반비자가 패스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꼭 머피와 같은 전문가와 상의하시면서

 

현재 호주에서의 비자 상태와 엮여 있는 비자 상황,

나아가 서류까지도 꼭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호주에서 캐나다로! 어려울 것 같다면, 머피와 상의하세요.

머피가 호주에서 잃어버렸던 해외생활의 꿈을, 영주권의 꿈을 이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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