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지막을 보내며...여러분들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2020년 마지막을 보내며...여러분들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0.12.31조회 : 298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20년 마지막 날, 인사를 드리고 있자니,

지난 일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무언가 마음이 시원섭섭합니다.

특히 2020년은... 해를 보내는 것이 더 시원하면서,

또 한 편으로는 더 서운한 해이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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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로부터 수고했다는말을 기대하는 것조차 어려울만큼 

그렇게 모두에게 팍팍한 2020년이었네요.  

“그래서 더 수고가 많았다” 라는 아래 고객님이 주신 메시지가 더욱 와닿습니다. 


캡처.PNG

 

매년, 그렇지만....

머피는 참 고객님들 덕분에 더 감사하기도 하고

힘도 많이 내면서 일을 합니다.


물론.... 속상하기도 상처를 받는 날도 있지요.

 

ariana grande wink GIF

 

그렇지만,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자리에서

캐나다 이민이라는 한 우물만 팔 수 있었던 것 역시,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또 믿어주시고 의지해주시는 여러분들,

그리고 고객분들 때문입니다.


올해는 머피도 이 우물을 파는 것이 맞는 지...

참 헷갈리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 시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셨겠지요.


코로나 상황에서도 일부러 더 연락주시고

또 안전한 시기 골라서 머피 찾아주시고,

또 캐나다에서 한국에 잠시 들어오시면서

바쁘실텐데도  자가격리 끝나자마자

머피보러온다고 해주시고...(와주시고!!!!)

전화, 카톡, 메일, 댓글 등등...


돌아보니 올 한 해도 머피는 고객 여러분들에게 많은 힘을 받았네요.


2020년은 비자부터 입국, 수업변화, 비자 및 영주권 수속기간 지연, 국경 폐쇄 등등

캐나다에 계시는 분들도 이제 준비하시려는 분들도..

많은 힘든시기셨지요.

특히, 비자랑 영주권이 걸려있는 분들이나 

프로그램에 없어지거나 코로나로 학기 연기 하시니 분들은

일 년의 스케줄이 통째로 어긋난 분들도 많아, 

지켜보는 머피도 많이 속상했었고요.

 

sad euro 2016 GIF

 

머피고객 여러분, “그래서 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정말 2020년 하루도 채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들 정말!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묵은 해에 올해 힘들었던 일, 코로나로 지쳤던 순간 모두 떨쳐버리고

2021년 새해에 올 해 받지 못한 행복과 기쁨이 두배로 다가왔음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시길, 머피가 간절히 기도해드릴게요!


2020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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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마지막 날 마무리, 

끝까지 거리두기 하시면서 마스크 꼭 착용하시면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머피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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