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머피의 강력한 꿀팁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 캐나다 워홀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머피의 강력한 꿀팁

등록일 : 2020.09.24조회 : 796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벌써 9월입니다, 라고 인사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9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민족 대명절인 추석도 앞두고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리 즐겁게만 느껴지지 않는 게,

어쩐지 슬픈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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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고 말씀드리기에는 아직 이른 날짜이지만,

그래도 연말을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다름 아닌 워킹홀리데이 오픈일을 기다리는 분들이실거예요.

 

캐나다 워홀은 정말 워홀계의 프리미엄급이라고 불릴 만큼

누구나 신청할 수는 있지만 모두가 선발되지 않는

삼대가 덕을 쌓아야?

선착순이 아닌 무작위로 선발이 되기 때문에

올해 그 해 운을 다 걸고 싶다는 분도 계실 정도로

치열한 지역 중 한곳입니다.

 

이렇게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2020년 워홀 선발이 되신 분들도

아직 선발을 기다는 분들도 애가 타기는 마찬가지일 텐데요.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벌써 새로운 신청이 오픈 되었겠지만,

코로나가 터진 3월 이후, 현 선발인원도 맞추지 못한 채,

잠정 중단되어 있습니다.


워홀 선발상태.JPG

 

워홀이라는 제도는 언어를 배우면서

그 나라의 문화와 거주하면서 경험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계획으로 발전시키기에 너무나 적합한 비자입니다.

 

따라서 최초에 캐나다에 워홀러로 입국했지만,

실제로 외국인 근로자의 삶을 이어가는 분들도

유학생으로 신분을 변경한 분들도

갑툭 영주권을 신청한 분들도

결혼? 갑자기 하신 분들

여러 카더라 사례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진실로!!!! 카더라의 내용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일어나는 사례들이고, 사실 워홀 1년 유효기간 안에

영주권까지 나 받았다!! 라고 하는 분들은 조금 과장된 것이지만,

실제로 워홀러도 영주권자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머피가 여러분들과

워홀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들은 한번 나눠보고자 합니다.

그 중 영주권도…. 해보자! 라는 것이 오늘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거 참.. 서론이 길었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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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을 신청하는 연령대들은

20대와 30대초반까지의 넓은 연령대의 지원자들이 있기 때문에

워홀을 임하는 자세가 다들 다르실 텐데요.

그 안에는 역시, 영주권 취득의 목표가 포함되어 있거나

이미 해외 경험을 통해 한 번 더 도전을 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연령별 혹은 워홀로 열어놓을 수 잇는 가능성을

하나씩 짚어볼까요?

 

먼저 가장 많은 연령대인 20대 초중반을 보면,

워홀이 시작된 초창기와 꽤 보편화된 2010년 초창기 때에는

젊은이들의 해외 경험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어학도 배우고 다른 나라에 살아본다는 것에 의의를 많이 두었지요.

 

그러나 최근 몇 년은 이미 해외경험을 어릴 때부터 많이 접해본 경험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좀 더 폭넓은 의미로 워홀에 접근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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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학연수와 스펙, 세계 정복의 목표!

 

시중에 나와있는 워홀 관련 성공수기 서적이나

여러 블로그나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워홀하면 떠오르는 서비스업에서의 알바가 아닌,

실제 해외취업수기의 주인공이 되는 희망을 가지고

스펙을 위한 워홀을 꿈꾸는 야무진 분들도 있으십니다.

 

부모님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어학연수를 하고 싶은 친구들도

워홀이라는 신분이 꼭 필요하겠고요.

6개월 미만을 공부하고, 6개월 미만은 일을 하면서

학비와 생활비, 어학연수까지 3개를 한꺼번에 할 수 있으니

워홀이 절실하실 수 있겠지요.

 

또 나 외노자야! 진짜 미친듯이 일만 했어! 라고 할 만큼

투잡, 쓰리잡 닥치는 대로 일을 해서

돈 모아서 세계일주를 꿈꾸는 젊은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 캐나다는 호주만큼 1년해서 워홀로 돈을 많~~

모으기는 어려울 수 있는데요.

그래도 세계 정복까지는 아니지만 북/남아메리카 대륙까지는

정복하고 돌아올 수 있으니, 그 점으로도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합니다.

 

이러한 워홀이라는 제도는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큰 트렌드와 붐이 일어나고 있는

여행은 살아보는 것을 지향하는 니즈가 맞아 떨어지는 매개체 중 하나로써

필수적으로 도전을 하게 되는 이유가 되겠지요.

 

이처럼 20대 초중반 워홀러들의 가장 큰 특징은

돈을 벌면서 어학도 배우고 그 나라를 체험해보는 것이 가장 큽니다.

워홀비자 1년을 정말 잘 소화시킨다면,

어떠한 어학연수, 해외인턴십 보다 더 큰 스펙을 만들고

나아가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력한 스펙까지 탑재해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대 초중반의 워홀러들은 사실 영주권이라는 목표보다는

내 꿈과 젊음의 대한 도전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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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더 늦기 전에 아니, 막차라도 못 먹어도 GO!

 

20대 초중반의 워홀러들이 있다면,

조금은 자아성찰도 더 해보고 사회로 진출을 해서 쓴맛과 찌듦,

자본주의의 단맛과 단기 목표 달성의 신남 등,

조금은 더 사회 경험을 쌓은 20대후반~ 30대초반 워홀러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워홀로 왔다는 분들을 만나보면

의외로 엇, 30대인데 어떻게 왔지? 라고 마음의 소리를

눈빛으로 쏘게 되는 분들도 왕왕 있기 마련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워홀은 만30세까지 지원 가능하기 때문에

32세 생일 지나기 전까지 신청이 가능하겠습니다.

11월이나 12월생이면 정말.. 멍멍이 이득이겠지요?

 

또한 워홀 승인을 받고 약 1년 내에만 캐나다로 출국을 하면 되니,

실제로 막차를 타고 1년 유효기간까지 꽉 채워서

출국 준비를 하게 된다면 33살에도 출국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20대 후반~ 30대초반 분들의 경우,

이미 캐나다 외 다른 국가에서 워홀을 해봤거나,

유학경험이 있거나, 해외 인턴쉽이나 파견 근무를 통해

해외 경험이 많은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 중에서도 장기간 취업 준비를 한 분들이나

이미 단기 목표 달성, 혹은 이른 취업으로 더 늦기 전에

‘나’를 위한 시간을 갖고자 안식과 위안을 위한 시간으로

워홀을 선택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Dog Chilling GIF

 

이 분들의 경우, 20대 초중반 워홀러들과는 조금 성향이 다릅니다.

우선, 학업과 쉼이 우선인 분들이 많으십니다.

소소하게 용돈벌이 하면서 한국생각은 잠시 로그아웃 시켜 두고

캐네디언처럼 여유롭게 지내다 오자라는 분들도 있고

현실에 치여 잠시 미뤄뒀던 유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비와 어학에 열중하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특히 이 분들 중에서는 이미 워홀 경험이 있거나

해외 경험이 있어, “영주권”을 따야겠다 라는 굳은 의지를 갖고

캐나다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20대 초중반 워홀러들의 경우에도

살아보니 좋아지고 또 학업에도 욕심이 생겨

영주권을 도전하려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아, 일하는 곳에서 서포트 받아서

나는 영주권은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원해준다고 하니

일단은 영주권은 갖고 있어보자! 라는 보험으로

체류신분을 확보하는 똘똘이파들도 있지요.

 

하지만 20대후반~ 30대초반분들이 생각하는 영주권은

일단 확보하자!라는 성격이 아닌,

정말, 캐나다에서 살거야!

더 늦기 전에 제 2인생을 캐나다에서 실현할거야!

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각오가 정말 남다르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특히, 이 연령대의 워홀러 분들 중에는

부부 워홀러 분들도 종종 있는데요.

이 분들 역시 워홀이라는 제도를 통해서

캐나다 정착을 최종 목표로 두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머피에게도 도움을 청하는 문의가 있답니다.

 

20대 초중반 워홀러가 초기 워홀 시작을

어학연수와 재밌고 쉽게 취업이 가능한 서비스 직종을 타겟팅 한다면,

20대후반~30대 워홀러들은

해외경험이나 어학이 준비된 분들은 조금 다르지요.

 

이미 한국에서 현재 경력이나 새롭게 쌓을 경력에 대해 준비를 하고

레주메를 돌려 취업이 돼서 입국하는 분들도 있으시고,

유학이라는 목표를 뚜렷하게 갖고

취업보다는 패스웨이 과정을 통한 심화어학연수에 집중하시고자 하십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현재 스펙이나 경력유지를 보지 않고

우선 워홀로 영주권을 도전할 수 있는 길을 먼저 알아보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이러한 것 때문에 워홀러들의 메카인 밴쿠버와 토론토는

아예 쳐다보지 않고 마니토바나 사스캐추완 주로 들어가서 주정부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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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니토바나 SK주에서 워홀러로 입국해서 skilled job이 아닌,

팀홀튼과 같은 푸드 서비스업종에서 근무하고 영주권을 취득 했다거나

식당에서 서빙 혹은 주방보조로 경력으로

영주권 신청했다는 성공수기를 보신 적 있으실거예요.

마니토바와 SK주정부 이민법으로 비교해볼 때는

이론적으로 아예 불가능 한 방법은 아니기 때문에,

성공사례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것이지요.

 

Hold Up Reaction GIF by Brett Eldredge 

 

, 주정부이민법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는 점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고려하는 분들이라면 다시 한번 MB주와 SK주 주정부 이민법을

확인하시거나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 꼼꼼하게 계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점에 힘입어 최근에는

농장프로그램 역시, 워홀러들에게 최근 인기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머피 고객님 중 20대 후반의 워홀러분이 있으신데요.

한국에서 사회생활을 하시던 중,

유학과 이민의 꿈을 이루고자 거의 막차 전의 워홀 티켓을 받고

코로나를 뚫고 입국하신 분이 계세요.

 

이 분 역시, 첫 취업을 농장으로 보시고

농장 이민프로그램으로 컨설팅을 받고자 머피의 문을 두드려 주신 분입니다.

처음 고객님을 만났을 때, 생각이 나는데요.

 

" 영주권을 먼저 따고 싶어요.

저는 학교를 가고 싶은데 학비절감과 제가 원하는 학과를 공부하고

그 분야로 바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영주권이 없다면 제약이 많을 것 같아요.

아직 젊고 워홀이라는 비자가 있으니, 일을 해야 한다면

영주권 신청을 해볼 수 있는 걸로 도전하고 싶어요. "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무 확실한 목표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머피도 고객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각나는 것이겠지요.

 

앞서 살짝 말씀드렸지만, 결곽적으로 고객님은

코로나 상황에도 농장에서 잡오퍼를 받고 입국승인에 대한 서포트를 받아

캐나다에 무사히 입국하셨고,

워홀 신분으로 캐나다에서 농장프로그램을 위한 경력을 쌓고 계십니다.

 

2주 자가격리 완료 후, 고용주와의 인터뷰도 성공적으로 끝났고

일도 적응해서 너무 잘! 하고 계시다는 얘기를 건너 들었습니다.

 

고객님은 온주 In-demand Skilled worker stream을 도전하시게 되고

9개월 경력 쌓은 후, 진행을 목표로 하고 계십니다.

 

그때까지 머피는 정말 열심히 응원해드리고 도와드릴 각오 역시 되어있고요!

그러니까 파이팅!! !!! 하셔야해요!

 

실제로 온주 인디맨드 스트림의 경우,

12개월의 워홀 기간 중에 9개월 경력을 쌓고

영주권 신청을 한다면, 워홀기간이 만료 되지 전에

주정부 노미니를 받고 체류 신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비자 연장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불가능 하지 않은 플랜으로 접근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남들과는 다른 마음 가짐으로 워홀을 신청하셨다면,

이러한 틈새 시장을 공략하여

영주권까지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 플랜으로 발전시켜볼 수 있으실 거예요.

 

이처럼 요즘 워홀신청을 하는 분들은 경험을 해보기 위해서

혹은 외국에 살아보고 싶어서 도전하기 보다는

최종 목표를 위한 발판으로 삼고 진행을 하려는 분들이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Believe GIF by SpongeBob SquarePants

 

여러 목표로 워홀로 캐나다를 꼭 가고 싶다! 하시겠지만,

혹 다른 목표로 워홀비자를 시작으로 계획을 하셔야 한다면,

학업인지 영주권인지 목표를 정확하게 하신다면

충분히 워홀로도 내가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머피도 그 길을 항상 함께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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