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이민] 9월 첫주, 머피 사례로 보는 이민국 비자 및 영주권 수속 진행상황 공유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이민] 9월 첫주, 머피 사례로 보는 이민국 비자 및 영주권 수속 진행상황 공유

등록일 : 2020.09.09조회 : 358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9월이 시작되었고,

머피는 사무실 이전이다 셋팅이다

더더욱 바쁜 시기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pexels-jeshoots-4956.jpg

 

머피만큼이나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곳이

바로 캐나다 이민국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을 하고는 있는건지……. 수속은 되고 있는건지…….

머피도 여러분도 답답해 죽을 것 같은 때

하나씩 하나씩 결과를 던져줘서

이렇게 조련을 하는 건가…… 긴가민가하게 만드는데요.

 

가장 애가 타는 분들은9월학기를 앞둔 분들일테지요.

Stage1 레터를 받은 분들도 최종승인을 기다리느라 애가 타고,

아예 비자를 받지 못한 분들은

이미 수업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초조했으리라 생각됩니다.

 

각 학교마다 학기 시작일을 연기했고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을 한다고 하더라도

Stage1 비자라도 소지하고 있어야 수업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8월말까지도 머피의 신경이 곤두서 있었습니다.

 

각 학교들이 수업일을 연기했다고 했지만

그래도 대부분 9월6일부터 수업을 시작한 학교들이 많기 때문에

그 안에 비자를 리포트해야 정상적으로 수업을 참여하고

또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는 학과 수강생이라고 하더라도

Stage1이상의 비자가 있어야 PGWP신청에도 문제가 되지 않겠는데요.

 

Nervous Biting Nails GIF by SpongeBob SquarePants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머피의 마음도 타들어 갔었드랬습니다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겠다는 신호겠지요?

머피의 이사와 함께 비자 레터역시 머피 메일을 터지게 했으니,

기다리고 기다렸던 고객님들의 비자 승인 소식이었습니다.

 

물론, 최종승인이 아닌 stage1레터가 전부였지만,

일단 학기 연기를 하지 않고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으로도

고객님들은 안심이셨고요.

또 최종승인이 나오면 입국을 할 수 있다는 기대에

한 발 더 다가간 것이기 때문에

주말에 산타클로스가 왔다 간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들께 잠깐 수속상황을 안내드려볼게요.

먼저 학생비자의 경우에는 꽤 오랫동안 기다리던 분부터

비자 변경을 하신 분까지 다양했는데요.

 

캐나다 내에서 계속 거주하고 있으면서

학생비자를 연장한 분인데요.

결과적으로 바이오메트릭스 단계 때문에

계속해서 리뷰가 지연되고 있는 케이스였습니다.

 

이 분의 경우, 이미 캐나다에서 거주한 지 꽤 되셨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바이오메트릭스가 시행되기 전부터 비자를 소유하고 계셨던 분이셨고요.

이번 연장 시기가 딱! 바이오메트릭스를 필수로 완료를 했어야 하는 시기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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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객님의 경우, 2020311일에 비자 신청을 하였기 때문에

캐나다가 전반적으로 락다운 되기 전에 지원이 완료된 분이신데요.

결국은 락다운이 되어서 바이오메트릭스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정말 그러한 이유로 비자 리뷰는 거의 무기한 연기가 되었었지요.

 

정말 무한 기다림 속에서

캐나다 연방이 락다운 상황으로 캐나다 내에서 비자 신청이나

영주권 수속을 진행하는 경우 잠정적으로 바이오메트릭스 절차를 면제한다는 규정을 발표했고,

면제 규정이 발표된 후,

 약 두 달 만인 2020년 9월 5일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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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고객님이 여기 있으십니다.

위의 고객님과 같은 상황으로 계속해서 비자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는데요.

이 분도 2020년 3월 18일에 비자 연장을 하셨었어요.

역시, 캐나다내 전체적인 락다운 시행 전이라

바이오베트릭스 절차를 필수로 완료했어야 했고요.

하지만, 바이오베트릭스를 밟아야 하는 시기에 락다운으로 받을 수 없게 되었었지요.

너무너무 오래 기다리고 있어 불안하기도 하고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셨었는데요.

 

마침 방학을 이용해 한국에 나올 계획을 하고 있었던 찰나,

한국에서 바이오메트릭스 절차를 밟으면

더 비자가 빨리 나올 수 있겠다고 예상해서

빠른 결단으로 한국에 나와, 바이오메트릭스를 받으셨었습니다.

그 결과 2020년 8월 26일에 비자 발급이 완료되었고,

현재는 무사히 캐나다 입국까지 해서 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고 계십니다.

 

Jimmy Fallon Yes GIF by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그리고 신규의 경우에는 대중없이 stage1레터를 발행해주고 있는 반면에

연장의 경우에는 코로나 전 상황이랑 거의 비슷한 수속기간으로 발급이 되고 있습니다.

2020820일에 가족단위로 비자 연장을 하신 분이셨고요.

2020년 9월 5일 최종으로 비자 연장을 받으셨어요.

약 한 달만에 받으셨는데요.

아무래도 바이오메트릭스를 한국에서 완료하고 가신 분들의 경우에는

바이오메트릭스가 시행되기 전에 진행한 분들보다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자 연장이 아닌  비자 변경도 있으셨는데요.

일반 워홀비자에서 학생비자로 변경하는 고객님이었어요.

아직 워홀비자기간은 남았지만, 학교 수업일정으로

학생비자를 변경해야 수업 참여가 가능했었어요.

비자서류를 챙겨주시자 마자 정말 바로 수속해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기다림이 길어져서 학기 연기를 해야하나….하는

정말 힘든 기로에 놓여 있으셨는데요.

 

머피가 주말이라도 비자 나오면 전달해드린다고

약속을 했었는데, 정말 약속을 지키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던 주말이었습니다.

2020년 6월26일에 신청해드렸고 2020년 9월 4일에 받으셨어요.

이미 한국에서 바이오메트릭스까지 완료를 한 상태였고, 

캐나다 내 비자 변경이었기 때문에   stage1이 아닌 최종승인레터로 발급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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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비자의 경우에는 대부분 주말에 대거 승인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약간의 텀이 있긴했지만, 지난 번에도 주말에 거의 승인레터가

테러 수준으로 한꺼번에 수십건씩 있었고요.

 

지난 주말도 마찬가지로 오랜 기다림 끝에 보상 받는 것처럼

수십개가 한꺼번에 발행이 되었습니다.

 

지난번 머피가 최종승인 사례를 공유해드리면서

또 다른 최종 승인 건이 없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으셨었어요.

 

머피고객님의 경우,

Stage1까지는 대부분 결과를 받으셨고,

이미 한국인들의 경우 바이오메트릭스와 신체검사를 완료했기 때문에

다음 단계까지의 결과를 지켜보는게 좋겠습니다. 

 

최종승인레터가 발행되는 사례가 있으면

머피 고객님들만이 아닌 여러분들 모두에게도

숨김없이 공유드릴 테니, 함께 또 힘내서 기다려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영주권 소식도 전해드려야겠지요?

 

최근에는 머피 고객님부터 또 아닌 분들까지

머피에게 문의를 많이 주시는 게, 이민국에서 노티스가 오나요?

라는 질문이었는데요.

 

초청, 연방, 주정부 할 것 없이

많은 분들이 파일번호부터 이민국 업데이트 상황까지 다양하게 문의 주셨어요.

….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 일을 하고는 있습니다.

 

머피 사례로 안내드릴게요.

연방과 주정부의 경우에도 서류에 대한 리뷰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반면,

연방의 경우, 캐나다 입국과 직결이 되는 사안이기 때문에 

지연되는 경향이 뚜렷하고,

반면에 주정부는 일부주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진전 없이 수속이 정산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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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문의가 많은 초청이민부터 말씀드릴게요.

 

초청의 경우도 진행이 되고 있으니 안심해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사실 3월부터 접수된 건들의 경우에는

심사가 전혀 안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수속이 정체가 되어있었습니다.

 

먼저 머피 고객님 사례로는

최근에 바이오메트릭스 비용을 납부하라는 안내 이메일을 받고 있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으세요.

 

참고로 머피의 경우에는 이민국 접수비를 납부할 때,

바이오메트릭스 비용가지 포함해서 납부를 해드리기 때문에

관련 레터를 받으셨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납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납부하지 않으신 분들은 납부해야지 리뷰가 되시겠죠?

머피 고객님들은 머피가 꼼꼼하게 확인해드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세요!!!

 

최근 특이한 사항으로는 최초 접수를 하고 나서

파일번호가 담긴 안내메일이 오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선 초청이민 뿐만 아니라, 자영이민을 포함한 경제이민 카테고리에서는

파일번호를 발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초청이민의 경우에는  바이오메트릭스 비용을 납부하라는 안내메일을 발행해주는데요.

이 절차를 통해 받은 바이오메트릭스 안내 레터 안에 있는 번호가 

파일번호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접수를 완료하고 바이오메트릭스 관련 메일을 받으셨다면

내 서류가 이민국에 잘 도착해서 이민관이 확인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다음으로는 수속 중인 분들인데요.

머피 사례로는 인사이드로 접수한 분들 중 초청인의 자격을 갖췄다는

이메일을 받은 분도 있으시고

서류 보완요청이 나온 분도 있으십니다.

 

이러한 점으로 보아,

아웃사이드의 경우에는 역시, 캐나다 입국에 직결되어 있다보니, 지연이 되고 있지만

인사이드로 진행한 경우에는 이미 캐나다 내에 있는 대상이기 때문에 캐나다 입국과 관련이 없으니,

상대적으로 인사이드 초청 수속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경향으로 분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season 3 please GIF

 

9월 첫 주,

정말 머피도 이민국도 바빴던 거 인정하시죠? ㅎㅎ

머피도 이민국 일하고 있는거야?!! 라고 화도 나고 답답할 때 있지만

이렇게 대거 소식이 올때면

여러분들을 안심시켜드릴 수도

또 확인시켜드릴 수도 있겠다라는 마음에

또 한 주를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승신 소식이나 수속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는 주기가 짧아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학생비자의 경우에는 최종승인레터를 받는 분들이

더더욱 늘었으면 하는 바람도 생깁니다.

 

여러분!

머피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시작하면서

정말 나쁜 기운은 모두 내려놓고 왔어요.

여기에는 머피의 설렘과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희망찬 기대도 함께 품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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