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이민] 대도시도 전망을 알고 공략해라! 포스트 코로나에도 지지 않은 유망직종 - IT직종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이민] 대도시도 전망을 알고 공략해라! 포스트 코로나에도 지지 않은 유망직종 - IT직종

등록일 : 2020.08.05조회 : 980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인어공주, 아니아니 물고기가 된 기분입니다.

한 달 넘에 장마 전선이 한반도의 위아래를 오가면서

물폭탄을 쏟아 내고 있는데요.

 

부산부터 서울까지 곳곳에 침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태풍까지 온다고 하니걱정이 되는데요.

여러분 모두들 부디 무사하시고 안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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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으로 캐나다 국경 폐쇄가 한달간 더 연장된 가운데,

올해 유학을 계획했던 분들이 모두 2021년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지요?

사실 7-8월은 9월학기 입학자분들이 입국을 하는 시기여서

머피도 눈 코 뜰 새 없이 바빠야 하는 시기인데

코로나 상황으로 본의 아니게본업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습니(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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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입학을 위해서

열심히 계획을 실행에 옮기시려는 분들이 있지요?

이 분들의 경우에는 포스트 코로나 상황까지 염두해서

계획을 변경하시거나 혹은 본래 세웠던 계획을 탄탄하게 준비해야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 더 걱정을 안고 머피를 찾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머피도 그에 맞게 계속 데이터 수집과 사례분석,

이민국 상황과 다양한 조언들을 토대로 여러분들께 안내를 드리고 있는데요.

 

코로나 전후 상황으로 볼 때도

가장 인기 있는 과목은 역시 IT계열이 되겠습니다.

특히 코로나여파로 언택트에 대한 관심에 높아지면서

우리 생활 속에 점차 더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머피도 계속 강조 드리고 있는 부분 역시,

캐나다 현재 IT산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대도시 주변으로 실리콘 밸리와 같은 단지가 조성되거나

많은 크고 작은 IT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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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움직임으로 우리나라 IT경력자나 IT를 전공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캐나다로 많이 눈을 돌리시는 것입니다.

캐나다 역시, 유능한 인재들을 유입하기 위해

특정 주에서는 IT경력자들을 위한 이민 프로그램으로 베네핏을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머피와 가깝게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많은 정보를 보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혹시 생소하신 분들도 걱정마세요!

머피가 오늘 알려드릴 컨텐츠에 차근차근 한 번 더 설명을 드려볼게요.

 

그리하여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릴 부분은

캐나다의 IT전망과 IT산업을 선두하고 있는 지역이자,

여러분들이 선호하는 지역에서 어떻게 이민까지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을

낱낱이 알려드리겠습니다!

 

IT경력을 살려, 혹은 새로운 경력을 IT분야로 선택해서

캐나다에 정착을 하고 싶은 분들이 가장 눈 여겨 보는 곳은

단연, BC주와 ON주인데요.

아무래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가 있기 때문에

여러 산업들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특히, 밴쿠버의 경우, 캐나다로 이민을 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의

로망의 도시이기 때문에 더더욱 희망을 하십니다.

 

이러한 니즈를 갖고 머피는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머피가 추천 드리는 도시 역시 대도시인데요.

그 중 온타리오주를 빼놓을 수 없기 때문에

IT쪽은 온주쪽을 보셔야 한다고 안내드리기도 하지요.

그 이유는 토론토는 캐나다 문화, 경제를 이끄는

실직적 수도와 같은 대도시이자, 토론토 인근 지역에

캐나다의 실리콘 밸리 지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역적인 요소는 차차 더 설명 드리기로 할게요.

 

IT직업 전망.JPG

 

현재 캐나다에서는 위와 관련된 IT분야가

 

가장 수요가 있고 캐나다에서 적극 관심을 갖는 분야입니다.

IT분야는 실생활부터 어느 산업에도 빠지지 않고

결합되기 때문에 전도유망한 분야인 것은 알고 계시지요?

 

특히 농업도 주 산업을 이루는 캐나다는

농업 분야에도 스마트 팜이나 시스템관리 구축을

모두 IT기술로 엮어 발전시키고 있기 때문에

정말 다방면으로 이제는 취업을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의료기술에서도 빠질 수 없는 중요한!!! 기술이기도 하고요.

 

최근에는 스마트폰 어플 개발이나

네트워크 분야도 큰 IT시장인데요.

따라서 캐나다 잡서치를 하다 보면Network technician이나

 

Application developer와 같은 분야의 수요도 급증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주별 테크놀로지.JPG

 

위에 그래프는 캐나다 내에서 IT산업이 활발한 지역 중 곳을 나타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중도시 이상, 대도시가 포함된 주인 것을 알 수 있겠는데요.

2006년부터 약 10-년간 그래프로 볼 때에도

IT산업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고,

그 선두에는 단연 온타리오 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머피가 중점적으로 비교해서 알려드릴 지역 역시

위 그래프에 포함되어 있는 지역이 되겠습니다.

머피는 그래프에서 퀘백을 제외한 BC, ON, AB주를 말씀드릴 예정이며,

도시는 BC주의 밴쿠버, ON주의 키치너-워털루, AB주의 캘거리 지역으로

 

한정되어 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평균 각주별 IT 샐러리.JPG

 

 

, 캐나다의 IT종사자 연봉은 2020년 현재, $81,750정도인데요.

 

낮은 연봉을 받는 수준으로 볼 때 약 $55,000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에 그래프는 각 주별 IT종사자들의 연봉을 나타낸 것으로,

평균 약 6만불 후반~ 7만불 초중반대인 것으로 볼 수 있는데요.

주 마다 세금이나 시급이 다르고 직군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시급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경력이나 기술에 따라, 또 주정부에 따라서 연봉은 달라진다는 점!

알고 계시지요?

 

IT경력으로 이민을 준비할 수 있는 방법 중에

캐나다 밖에서 준비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 취업이 되지 않거나 EE점수가 되지 않으면

맘 편하게 영주권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민계획이 점점 늦춰지거나 결국은 포기하는 상황이 올 수 밖에 업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유학후이민은 싫고

캐나다 밖에서 어떻게든 준비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머피가 누누이 말씀드리는 Express Entry점수 470점 가까이 되시거나

각 주에서 운영하는 기술직 프로그램을 눈 여겨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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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캐나다에서 IT기술발전을 위해 IT Computer 관련 기술자들의

수용을 높이고자 그 지원자들만을 위한 이민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가 있다고

말씀 드렸었지요?

바로 BC주와 ON주가 대표적인데요.

 

BC에서는 현재 Tech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중이고,

얼마 전에는 테크 파일럿 프로그램을 2021년 6월까지 연장한다고해서

준비 중이셨는데, 갑자기 종료 될까봐 걱정하셨던 분들에게

희소식을 전달드렸었지요?

 

ON주 역시, 휴먼캐피탈(HCP) 카테고리 안에 Tech program으로 나눠서

IT 및 컴퓨터 관련 종사자들만 선발하는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많은 분들이 이민을 지역이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기도 하고요.

또 한편으로는 캐나다내 IT시장이 넓어지고 있고 수요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조건이나 실현 가능한 접근방법은

각각 나눠서 알려드릴 다음 컨텐츠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루도록 할게요.

 

먼저 BC주에서 IT로 유학과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BCIT를 생각을 하게 되시고요.

AB주는 단연 SAIT를 생각하시게 됩니다.

ON주의 경우에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서

지역이나 학교 선정에 더 신중을 기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IT쪽을 염두 하신다면

앞에 말씀드린 학교보다도 1순위로 염두하시는 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대도시가 토론토인데, 토론토에서 공부해야

취업기회도 더 많고 학교 다니기도 편리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요.

머피도 이번에 토론토가 아닌 키치너-워털루 지역을 굳이, 꼽아서

말씀드리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는데요.

 

키치너-워털루-캠브라인 이렇게 세 지역은

캐나다에서 CTT라고 불리는 트라이앵글 존으로서

여기는 캐나다의 실리콘밸리로 불립니다.

구글 캐나다를 기점으로 크고 작은 IT업체가 있고

또 오타와오 토론토에 위치했던 유명 IT기업들도

키치너-워컬루 지역으로 많이 이전해서 IT경력을 살리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빼놓으시면 안되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물론 out of GTA지역이라는 장점으로 이민에 유리한 부분도 있고요.


앞에 말씀드린 각 주정부별 학교들은 IT계열말고도

엔지니어 계열로 굉장히 유명한 학교입니다.

특히 BCIT의 경우, 입학 자체가 많이 까다롭고 어려운 편이라

입학 조건을 맞추기 위한 시간까지도 할애하고

또 학과에 따라서는 입학 대기가 길어질 수 있어

이러한 변동 사항에도 대비를 잘 하셔야 하는데요.

 

이미 기술학교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는 BCITSAIT의 경우

국제학생 자리가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입학에 신경을 바짝 쓰셔야합니다.

기다린 만큼 높은 양질의 수업은 학생들이 만족하기에 틀림없습니다.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IT계열 중에 가장 다양한 학과를 가지고 있는데요.

IT회사들이 즐비해 있는 만큼 실습이나 취업에 용이하고

또 다양한 필드에 졸업생들이 취업이 돼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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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장점들이 모여 있는 지역에서 각각 다른 방법으로

이민 도전이 가능하신데요.

머피와 함께 각 주별로 IT로 이민 성공을 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직 주별로 설명드리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 미리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머피에게 카톡이나 전화로 상담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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