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이민] 회사 휴직을 이용한 휴직유학 똘똘하게 사용하기 feat. 이민까지 OK!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이민] 회사 휴직을 이용한 휴직유학 똘똘하게 사용하기 feat. 이민까지 OK!

등록일 : 2020.07.10조회 : 845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오늘은 재직중의 육아휴직이나 안식년을 이용해

캐나다로의 단기유학을 고려중이신 분들께

가장 적합한 플랜이 무엇인지 챙겨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휴직이 가능한 공무원분들은 눈여겨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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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아름다운 자연과 깨끗한 공기, 영어권 나라이면서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학연수부터 유학, 이민까지

욕심내는 나라 중 한 곳입니다.

 

따라서 자녀와 함께 잠시 머물기에도, 여유를 즐기며 휴직을 보내기도

참 좋은 지역이지요.

 

대부분 이러한 휴직제도를 이용해서 캐나다로 떠나시는 분들은

자녀가 있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심플하게 자녀의 교육 목적으로 휴직제도를 이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퇴직에 대한 부담감 없이, 캐나다에서 미리 살아보고자 선택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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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의 경우, 각 기관마다 휴직조건이 다르기는 하나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의 경우, 능력향상과 행정발전을 위하여

학위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 대학 또는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공인기관이 개설한 교육과정에서 풀타임 어학연수를 하게 되는 경우 등이 해당됩니다.  

따라서 캐나다 컬리지는 휴직을 고려중이신 분들께 일순위로 간주되는  

대안 중 하나입니다.

 

그리하여 휴직을 생각하시는 분들의 고민을 조금은 덜어 드리기 위해

머피가 꽤 괜찮은 플랜을 제안해드릴까 합니다.

 

플랜은 크게 두 가지로 말씀 드릴텐데요.

내 커리어가 중심이 되는 유학 VS 자녀교육이 우선시 되는 유학

두 가지로 나눠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어를 어느 정도 하면서

대도시에서 휴직 생활을 갖고 싶으신 분들에게  

권해 드릴 만한 플랜인데요.

영어를 미리 준비한다는 것은 곧 비용절약을 의미하니,

ESL없이 바로 본과에 진학하는 것은 매우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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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학위에 대해 좀더 욕심 내고 싶으신 분들 계시지요?

한국에 돌아오거나, 혹은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할 때도 도움이 된다면,

그 욕심 충분히 낼 만하지요.

여기, 밴쿠버라는 모든 분들의 꿈의 유학/이민지역이자

MBA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밴쿠버 UCW에서는 여러분들을 위한 석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익스프레스 엔트리 점수를 높이면서

휴직을 이용해 영주권까지 준비하시는 싱글 혹은 젊은 부부부터,

내 커리어를 쌓으면서 자녀 교육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생각하시는 분들,

양쪽 모두에게 아주 적합한 플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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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석사프로그램이지만 학비도 저렴하고

또 국제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도 잘 되어있어서

사립 대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공립 컬리지와 비슷한 학비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졸업 후 PGWP도 받을 수 있으니, 관련경력을 쌓아볼 수 있는 기회도 생깁니다.  

 

다음으로는 자녀 교육에 조금 더 힘을 쏟고 싶은 분들이 계시지요?

자녀교육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어학연수를 생각하시면서 어학과정 중에도

자녀 무상교육이 되는 곳을 많이 선호하십니다.

휴직의 경우에는, 특정 조건을 맞추기 위해 어학연수뿐만 아니라

업무와 관련된 학업도 이수를 해야 휴직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러한 프로그램까지 연결해서 학업을 계획하기에는

컬리지만큼 좋은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하지만, 특정주나 대도시의 컬리지들 중에는

부설 ESL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동안

자녀의 무상지원혜택을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고,

간혹 컬리지 중에서도 휴직을 이용한 유학을 반기지 않는 곳들도 있어

휴직을 위한 서류를 받는데 어려움을 토로하시기도 합니다.

 

어학부터 자녀 무상 기회를 얻기 위해서

조금은 수월한 지역을 선택 하자니교육수준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토론토나 밴쿠버와 같은 조기유학의 메카를 선택하기에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이신거지요.

 

그리하여 자녀의 교육수준을 높이고,

휴직을 이용한 커리어와 어학연수까지 모두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이 있으니 바로 킹스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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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턴은 퀸즈대학교와 왕립사관학교가 위치해 있는 학교라서

이미 알 만한 분들은 교육수준이 꽤나 높다는 것을 아실텐데요.

더군다나 토론토와 오타와, 퀘백이랑도 가깝지만

대도시는 아니어서 조용하면서도 캐나다의 전통적인 향취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한 번쯤 들어 보셨을 지명입니다.

 

킹스턴은 교육의 요충지 답게 랭킹이 높은 학교들도 많이 밀집되어 있고요.

또 상대적으로 이민자가 적은 지역이라서

아직까지는 백인의 비율이 높고, 또 국제학생들이 유입된 지 얼마되지 않아

자녀 학교 클래스에도 한국인들의 비율이 없거나 아주 적어

인종의 다양성과 언어 습득에 유리한 지역입니다.

특히 어학과정 중에서도 자녀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내가 영어가 부족하더라도 나의 언어연수를 하면서

자녀들도 덩달아 어학 공부 및 학업을 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지역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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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턴을 들어 보셨다면 세인트 로렌스 컬리지는 들어 보셨을까요?

세인트 로렌스 컬리지는 킹스턴 유일의 공립 컬리지예요.

이 학교에는 다양한 본과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어

어학과정 후, 학업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역시 졸업 후 워크퍼밋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영주권까지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Zach Galifianakis Thumbs Up GIF

 

특히 타 학교들과 달리 휴직을 이용한 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머피가 여러분들을 도와드릴 시에도 충분한 서포트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데헷)

 

, 그렇다면 밴쿠버와 킹스턴의 장단점을 모아서 한 눈에 보여드릴게요.

 

  UCW  세인트 로렌스 컬리지 
지역  밴쿠버, BC주  킹스턴, ON주
 구분  사립 공립 
 주요학위  MBA/ 비즈니스학사/ 디플로마 1/2(3)년 과정 디플로마 
 교육기간  1년반 (4학기 - 방학없이 진행)
(조건에 따라 1년내 이수 가능)
1~2년 과정 (과정에 따라 다름) 
 입학기준 아이엘츠 6.5 이상  아이엘츠 6.0 이상 
 학기시작 1월, 4월, 7월, 10월  1월, 9월 
 조건부 입학  가능 가능 
 자녀무상 가능, 단 본과 입학 시   ESL부터 무상 지원 가능 
 학비  졸업까지 약 C$35,000 1년에 약 C$16,000 
 생활비 (렌트비)  2bed 약 C$ 2,500 2bed 약 C$ 1,450 
 영주권프로그램  연방 EE, BCPNP/BCEE OINP 

 

 

가장 큰 차이점은 학위와 자녀 무상부분일 텐데요.

 

우선 UCW의 경우, 영어성적이 없어도 조건부입학은 가능 하나,

ESL에서는 자녀 무상교육이 되지 않아 자녀도 함께 공부를 해야 한다면,

어학성적을 보유하셔서 본과로 바로 입학을 하시거나

혹은 어학기간을 짧게 둬서 자녀 학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UCW의 장점

UCW의 대표 프로그램인 MBA학위를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학비로 취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장학금제도도 매우 잘 마련 되어있어, 최소 5천불이상의 장학금을 받게 되며,

학점에 따라 지급되는 장학금제도를 잘 이용하면,

아주 경제적인 학위프로그램임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반면에 세인트 로렌스 컬리지

ESL부터 자녀무상이 된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지요?

일반적으로 휴직을 결심하시는 가장 큰 이유가

자녀 교육 때문인 분들이 많으신 데,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와

좋은 교육환경에서 무상교육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면

여러분들이 찾으셨던 지역일 것입니다.

해당지역에는 하나의 공립교육청과 카톨릭교육청이 있는데,

두교육청 모두 국제학생을 받아들이는데 있어

매우 우호적이면서, 또한 원활하답니다

 

일반사기업에도 휴직규정이 있습니다만,

특히 공무원분들의 경우에는 각 기관별 규정과 교육방침을 따라야 하고

요구하는 서류나 수속 절차도 다릅니다.

기관에 따라서는 더 까다롭거나 필수 조건이 붙는 곳도 있어서

비자수속, 휴직기간, 영주권 계획 등에 대해 처음부터 잘 설계하셔서

실행에 옮기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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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는 이민을 위한 유학부터 유학을 위한 유학까지

다방면으로 갖고 있는 노하우로 여러분들의 출발과 끝을 함께하겠습니다.

 

휴직을 통한 캐나다유학,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민까지도 도전해보고 싶다면 머피와 꼼꼼하게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휴직으로 시작해서 이민까지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휴직을 이용한 이민 시뮬레이션을

 

친절한 머피답게! 야무지게 다음시간에 안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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