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다이어리] 코로나요? 제가 가는 길을 막을 수는 없지요. 상담 해주세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컨설팅다이어리] 코로나요? 제가 가는 길을 막을 수는 없지요. 상담 해주세요!

등록일 : 2020.05.22조회 : 238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그동안 컨설팅 다이어리가 뜸해서..

요즘은 코로나인데 어떤 문의나 상담요청이 있을까

궁금해하셨지요?

 

우선 코로나여파로 상담의 내용이 조금은 달라진 것도 있으나..

많은 분들이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머피가 여러분에게 살짝 공유해드리는 분들은

대부분 20211월이나 9월학기에 입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인데요.

어학 성적을 갖고 계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학과정부터 준비를 해야 하는 분들도 많이 있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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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 머피에게 컨설팅을 요청한 분들은

대부분 연령대가 20대 후반~ 30대 초중반 싱글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이 분들의 특징은 자녀나 동반할 가족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준비가 되면 언제든지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스케줄에 대한 자유로움(?)

짧게는 몇 주~ 몇 달, 길게는 1년 정도 머피와 꾸준한 상담을 통해

유학과 정착을 준비하는 야무진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꾸미기]학교문의 M.JPG


 

사실 지난 5월학기부터재학생들이나 신입생들이

2021년으로 연기신청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은 추세이고요.

따라서2021년은 기존보다 자리확보가 많이 치열할 예정이라는

학교 담당자들의 의견도 있어서,

컨설팅을 해드리면서도 고객님들도 머피도

가장 우선순위로 걱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바로 “자리확보였고요.

 

[꾸미기]학교문의 - 듀오링고.JPG

 

상황이 이렇다 보니 조금이라도

어학과정을 짧게 가져가볼까하는 옵션도 열어 두게 되시고요.

혹은 일단 영어점수를 따고 본과를 확보하면서

맘 편히 어학연수를 하는 방법도 생각을 하게 되시는 게 사실이예요.

따라서 듀오링고 시스템도 적극 활용을 해보려는 움직임도 있으시고요.

우려가 되는 상황은 20211월이나 9월학기까지 듀오링고 성적이

대체조건으로 인정이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서,

어학과정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는 적극활용을 하시는 데 추천드리나,

20219월 본과과정 입학까지는 게런티 되지 않음을 참고하셨음 좋겠어요.

 

요즘 학과 상담을 드리다 보면,

아무래도 코로나 영향을 피할 수 없는 게 사실인데요.

 

[꾸미기]학교문의 ON.JPG

 

[꾸미기]학교문의 NB.JPG

 

그러다 보니, 코로나 이후의 삶을 생각하셔서 전공을 바꾸거나

지속적으로 유지가 될 것 같은 IT나 보건쪽으로도 많이 문의가 늘었어요.

IT계열은 워낙 미래산업에 어디나 접목시킬 수 있는

필수 기술이기 때문에 연령대, 전공/비전공자, 경력/비경력자, 성별 유무와 상관없이

가장 선호하는 학과 중 하나이기도해요.

 

실제로 IT관련 학과들은 연기 신청하는 분들의 비율이

가장 적은 학과이기도 한데요.

코로나 전 상황에서도 IT관련 학과는

이미 자리 확보는 항상 유의하시라고 안내드렸던 만큼

, 영어를 잘하시거나 이미 경력자들도 많이 신청을 하는 학과이기 때문에

온라인수업 유무와 상관없이

연기신청을 굳이 하지 않고 자리 확보를 먼저 해두시려는 경향이 있는 학과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 보건계열은 코로나 상황 이후로

건강안전에 대한 염려나 집중도와 중요도가 높아질 것을 예상하고

문의주시는 분들도 늘어났는데요.

 

의료/보견계열은 머피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국제학생 입학이 쉬운 학과는 아닙니다.

입학이 허용되더라도 국제학생들 입학 자리가 1-2자리만 확보되어 있거나,

아예 입학 허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요.

 

또한 pre-health라는 선행학습이 필수로 요구되거나

Pre-health를 마쳤다라도 본과과정을 무조건 입학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보건/의료과정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빠르게 영주권 딸려고요! 라는 급한 마음보다는

유학을 우선 잘 마쳐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특히 영어를 정말 잘해야지만..

의료기관이나 보건관련 기관에서 실습도 하고

근무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를 너무 못하시는 분들이나 연령대가 너무 많은 분들 중에

영주권 때문에 굳이 어려운 길이지만 생각을 한번 해보신 것이라면

다른 과정도 플랜 B로 꼭 세워놓으시는 것을 슬쩍 말씀드려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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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우리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고 또 꿈을 꾸기도 합니다.

코로나는 언젠가 종식 혹은 완화되겠지만,

우리의 계획과 미래는 지금 도전하지 않으면

또 다시 꿈을 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고

내년을 위해 준비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머피도 더 꼼꼼하고 다가올 미래 상황과 코로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더욱 빠르게 여러분들에 업데이트 되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20211월학기 입학 지원 오픈되었습니다.

다가올 하반기 캐나다 입국 및 신학기 입학을 위해

여러분들도 머피와 상의하실 것이 많으시지요?

머피는 항상 여러분들과 가까운 곳에 들을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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