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이민] 내년에도 주목해야 할 도시! - Kitchener/Waterloo, ON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유학/이민] 내년에도 주목해야 할 도시! - Kitchener/Waterloo, ON

등록일 : 2019.12.03조회 : 210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2019년도 정말 이제 한 달도 채 안 남았네요.

이민을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도 마음이 싱숭생숭

갈피를 못 잡고 계시다면,

머피가 알려드리는 지역 정보들을 보시고

2020년에는 조금 뚜렷한 계획을 정해보시면 어떨까요?

 

오늘은 온타리오 정복의 완결판이라고 보셔도 되겠는데요?!

(라고 하기에는 아직 소개해드리고 싶은 지역이 많드아!!)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짐작하셨나요?

바로 키치너/워털루 지역이 되겠습니다!

 

자녀교육과 이민을 동시에!! 생각하는 분들의

양대 산맥이죠?

런던 VS 키치너/워털루

많은 분들이 두 지역을 비교하고

또 동시에 상담을 오고 결정 마지막까지도 고민하시는 지역이에요.

 

얼마 전에 머피가 키치너 지역을 방문했던 것 아시지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막!! 더 생생하게

지역 소개를 해드리고 또 분위기를 알려드릴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랍니다. ㅎㅎ

 

키치너/워털루지역은 이미 IT산업을 생각한다면

너무너무 유명한 지역이 돼 버렸어요.

 

또한 Out of GTA의 타 지역에 비해서

토론토와의 접근성이 좋아!!!

실제로 키치너/워털루에 거주하면서

토론토로 출퇴근하시는 분들도 많답니다.

이것도 역시 현지피셜입니다!!

 


키치너 지도.JPG

 

실질적으로 차가 막히지 않는다면 공항까지는 45분 주파가능!!

보통은 1시간~ 1시간 반 정도 잡으시면 된다고 하는데요.

경기도 쪽에서 서울 도심으로 출근하시는 것 생각하면

그쯤이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거예요.

 

실제로 우리나라 러시아워만큼은 아니랍니다. (소근소근)

키치너/워털루에서 토론토로 출근하는 인파도 많지만

역으로 토론토에서 키치너/워털루 쪽으로 출근하는 인구도 꽤 있는데요.

이 부분은 잠시 뒤에 말씀드릴게요.

 

키치너/워털루 같은 지역이에요? 왜 자꾸 함께 말하나요? 라고

생각하고 계실까요?

우선 키치너와 워털루는 엄밀하게 따지면 각각 다른 도시입니다.

하지만 이 지역을 볼 때는

키치너, 워털루 지역을 함께 보셔야 하고요.

나아가서 캠브릿지 지역도 함께 봅니다.

 

워털루 키치너 캠브릿지.JPG

 

그 세개의 지역을 합쳐서

머피는 CTT(Canada’s Technology Triangle)로 말씀드릴 것이고요.

이것도 계속해서 말씀드리면서 알려드릴게요.

 

우선 키치너지역은 온타리오 남서쪽에 위치하고요 워털루 지역은 북쪽,

캠브릿지 지역은 남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도에서는 잘 티가 나지는 않지만, 삼각형 구조입니다. (하핫)

빙고! 그래서 CTT! 바로 이 세 지역은 트라이앵글 존이라고 부르게 됐습니다.

 

지역의 날씨도 한번 봐야겠죠?

두 지역의 기온차이는 크게 없습니다.

여름은 습하고 따뜻한 편이고!

겨울은 춥습니다. 네, 캐나다니까요^^

머피는 누누이 말씀드리죠?

캐나다는 추운 나라예요?!

 

워털루 날씨.JPG

 

인구는 각각 지역을 따로 보면 약 10만명~20만명 정도이고요.

세 지역은 합쳐서 보면 약 50만명 정도 됩니다.

 

우선 키치너/워털루 지역은 제조업이 먼저 발달한 지역이에요.

특히 키치너 지역은 오래전부터 제조업으로 유명한 지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제조업이 점점 감소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지역적으로나 지리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지역이었기에

2009년부터는 도시를 재정비하는 프로젝트를 King street 중심으로 시작했고,

새로운 길과 보행도로를 추가함으로써 좀 더 편리한 도시로 구축되어지고 있습니다.

KakaoTalk_20191114_114905835_05.jpg

 

음… 머피가 실제로 봤을 때는,

아직은 어떤 정비를 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키치너, 워털루 두 도시를 왔다갔다 하면서

외곽이나 주변 도시를 보면

깔끔하거나 새로운 건물들 그리고 계속 공사중인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캐나다를 방문하신다면, 키치너 지역 외에도

캐나다 어느 지역이든지 계속 공사중인 것을 볼 수 있으실 거예요.

건물이나 수도관 길 등등 낙후된 곳이 많아

보수, 정비, 신도시 건설을 하는 지역이 많다고 해요.

그 때문에 매일매일 길이 없어졌다 생겼다 하니

운전하실 때,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깨알 정보 나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워털루지역은 보험이나 하이테크 쪽으로 조금 더 특화되어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Sunlife나 Manulife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험회사의 본사가 바로 이 워털루 지역에 있습니다.

또한 토론토의 높은 물가와 포화상태인 도심을 피해

또 다른 보험이나 금융 본사들도 계속해서

토론토 외곽으로 넘어오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런던 지역을 말씀드릴 때도 살짝! 언급했던 부분이에요.

워털루지역도 런던지역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본사들이 쭉쭉 뻗어 나가고 있는 지역이랍니다.

 

키치너/워털루 지역에서 또 빼놓으면 안되는 것이 있죠?

앞서 트라이앵글 존! CTT를 기억하라고 말씀드렸죠?

키치너/워털루/캠브릿지 요 세 지역은

CTT지역이라고 불리며, 그 지역들을 중심으로

IT회사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느낌인거쥬?!

 

실제로 구글캐나다, 블랙베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회사들이 밀집되어 있는데요.

여러분들께 방출합니다!

그 유명한 IT회사들!!

 

·         Aeryon Labs

·         BlackBerry

·         Dalsa

·         Descartes Systems Group

·         Google

·         Kik Messenger

·         Maplesoft

·         MKS Inc.

·         ON Semiconductor

·         OpenText Corporation

·         Sandvine

·         Vidyard

 

이렇듯 위와 같은 회사들이 있고요.

그 영향으로 크고 작은 스타트업 IT회사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시 분위기가 약간 Young한 느낌이었어요.

아까 토론토에서도 키치너/워털루 지역으로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했었죠?

그 이유가 바로 토론도에 있던 회사가 옮겼거나

혹은 더 좋은 자리가 이 지역에 있어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되겠어요.

 

특히 워털루/키치너 지역은

주변에 명문 학교들이 많기로 유명한 거 아시나요?

 

McMaster university, Waterloo University

캐나다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름의

학교들이 있고, 또 아까 말씀드린 스타트업 회사들도

바로 이 학교 졸업생들이 만든 경우도 많다는 사실!!

 

이러한 장점이 많은 지역이니,

한국이나 중국의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신

어머님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지역이 되었고요.

덕분에 런던과 마찬가지로 조기유학으로도

손색없는 지역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조기유학으로 유명해진 지역은

당연히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입증이 된 곳일 테고요.

자녀들이 영어도 잘하고 적응도 잘하는 것을 보니

정착”을 해봐야겠다 욕심이 생기시기 마련이시죠.

 

그래서 유학 후 이민을 고려해보시는 경우도

정~~말 많으세요.

 

다행스럽게도 키치너/워털루 지역에는

IT와 Technology로 유명한 학교가 있었으니

바로 코네스토가 컬리지가 되겠습니다.



KakaoTalk_20191114_114824047_28.jpg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캐나다 최고의 폴리테크닉 대학교인데요.

실습과 커리어 개발에 토점을 맞춰 졸업 후,

학생들이 취업에 도움이 되고 실무에 바로 투입이 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학교입니다.

 

특히 IT경력있으신 분들은 코네스토가 컬리지를

많이 염두하시고 계시더라고요.

그도 그럴 것이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컬리지 중에서는IT계열 프로그램으로는

가장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학교입니다.

 

computer Engineering Technology

Computer Programming/Analysis

IT Innovation and design

Computer Programming

Software Engineering Technician

Information technology support cervices 

 

2-3년 과정도 다양하게 있고요.

준석사 과정도 다양하게 있어

IT 입문자부터 경력자까지 IT관련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요.

 

코네스토가는 폴리테그닉 학교라고 말씀드렸지요?

그래서 engineering과 관련된 학과들도

유명합니다!

 

특히 다른 학교들에는 없는 학과도 있는데요.

바로 Packaging Engineering Technician학과가 되겠습니다.

포장학과로 머피에서도 한번 안내 드린 적 있는데요.

(관련링크 )

 

이제 졸업자들이 막 나오고 있어서

취업현황이나 영주권에 관련된 데이터도 슬슬 나오지 않을까 해요.

머피가 알려드리는 학과나 정보는

늘 영주권과 상관관계가 있으니,

눈 여겨 보시면 좋다는 거 아시지요?

 

코네스토가 컬리지에 있는 학과들은

머피 고객님들 포함해서 상담요청 해주시는 분들까지

IT계열로 딱 정해서 오시는 분 외에는

정말 다양한 학과로 많이 가세요.

문의 주시면 단골 질문 중 하나가

머피에서는 어느 학과 많이 가는데요?’

라는 질문이 꼭 빠지지 않거든요.

 

물론!

요리, 유아교육학과는 1순위로 요청하시는 학과입니다.

올 9월부터는 제빵학과도 신설돼서

요리, 제빵, 유아교육은 나란히~

눈 여겨 보는 학과 1순위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외 머피 고객님들은

정말 다양한 학과를 골라오세요.

 

그 중 Woodworking technician학과는

타 학교들에게 Carpentry 한 가지로 개설되어 분야지만

woodworking으로 나눠 개설이 되어

인기 있는 학과 중 하나이고요.

Welding(용접)이나 Heating, Refrigeration and Air Conditioning Technician학과도

참 많이 물어보시고 도전하시는 학과입니다.

 

그럼 인문계열 분들은 코네스토가에서 설 자리가 없냐고요?

절대 아닙니다!

비즈니스 계열도 당연히 가져 가셔야 하는데요.

특히 머피는 Insurance 학과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

공부하기는 너무 어렵지만!

키치너/워털루에서 정착을 할 계획이 있으시거나  

졸업 후 취업까지 생각하신다면 도움이 되실 학과임은 틀림없거든요!

(현지에서 들리는 희소식에 힘입어!! 슬쩍 추천학과에 넣어봅니다!)

 

자녀 교육도 빼 놓을 수 없겠지요?

키치너/워털루 쪽을 선택하시는 분들은

워털루 교육청과 워털루 카톨릭 교육청에서

수업을 받게 되실거예요.

 

키치너/워털루 지역에 좋은 대학들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좋은 학교가 있으니 튜터링도 그 학교 학생들에게 받을 수 있고

또 여름, 겨울 방학 때, 그런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캠프도 무척이나 인기가 좋습니다.

secondary부터 유명학교에서 학점을 미리 이수해볼 수 있다는 점도

교육열에 훨훨 불타시는 부모님들이 들으시면

너무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시에 충분하겠죠?

 

워털루 교육청.JPG

 

워털루 교육청은 약 64,000명의 학생이 121개의 학교에

재학중입니다.

105개의 초등학교와 16개의 Secondary school이 있습니다.

 

워털루 카톨릭 교육청.JPG

 

워털루 카톨릭 교육청은 약 36,000명의 학생이 49개의 학교에 재학중입니다.

12개의 초등학교와 11개의 Secondary school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교육청에 있는 학교 모두 ESL 수업이 있는 학교들이 있고요.

학교 수준은 모두 동일 하니

주거지가 가까운 곳에서 자녀분들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면 좋겠지요?

 

이민 방법은

이전에 설명드렸던 오타와, 런던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IT분야에 연관이 있는 만큼!

또 다른 이민방법도 도전해 보실 수 있는데요.

 

 

바로 OINP Tech Program이 되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HCP라고하는 카테고리로 선발되는 것이고요.

Human Capital Program의 약자로써,

온주EE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Tech프로그램은 HCP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온주에서 정해 놓은 IT관련 직종 중,

내가 하고 있는 업무가 맞다?!면 Tech프로그램 pool에 등록!

그 후, 내가 갖고 있는 점수가

선발 점수를 넘거나 선발점수라면!

선발이 돼서 주정부 이민 승인을 받게 되시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ONIP가 Tech Program을 위해 정해 놓은 직종은

아래와 같습니다~!

 


tech프로그램 리스트.JPG

 

EE점수표에 의한 점수 Tool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이, 학력, 경력, 영어점수! 모두 점수에 포함이 됩니다.

선발점수는 약 420~430점대로,

현저하게 낮은 점수라고 볼 수는 없지만,

현재 460점~470점 초반대의 EE선발 점수에 비교해보면

IT경력자 혹은 졸업자들은 해볼 만한 점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1년에 한 두 번 선발을 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주정부 수속 치고 진행시간이 짧은 편이라,

이 프로그램도 잘~ 이용하시면 도움이 무조건!!

되실거예요~!

 

그럼 2020년에도 IT에 관심있는 분들은

머피에게 드루와드루와!!

 

머피가 2020년에도 야물딱지게 도와드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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