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유학] 머피가 꼽은 가장 힘들었던 비자 케이스!!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이민/유학] 머피가 꼽은 가장 힘들었던 비자 케이스!!

등록일 : 2019.11.04조회 : 373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머피의 친구들은 종종 머피에게

너네는 언제가 제일 바빠? 라고 물어볼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마다 머피는

우린 매일 바쁜대?’ 라고 얘기해요.

정말 바쁠 수도 있지만,

머피는 여러분 각각 상황에 맞게 컨설팅도 해드려야 하고

또 계획하신 날짜에 출국할 수 있도록

수속부터 비자까지 셋팅을 해드리고

또 잘 가셨는지 확인하고 적응하시는 것까지 직접 봐야!!!

직성에 풀리는 탓에, 매일이 바쁘다고 할 수 있어요.

(사서 고생하는 타입 ㅋㅋㅋㅋ)

 

이렇게 여러분들 위해서 바쁜 것은 머피의 행복이기 때문에

하나도 슬..프지 않은….데여?!!!

(왜 눈에서 땀이 나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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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머피의 두 손에 땀을 쥐게 했던 비자 케이스가 있어서!

여러분들이랑 수다 좀 떨어볼까해요.

정말 머피도 이거 비자 나올까? 괜찮을까?라고

의심했던 케이스 중 Best of Best 사례 4개를 안내해 드릴게요.

 

 


 

 

이름하여 40대들의 반란! (뚜둔!!)

 


 

- 40대의 끝자락에서

 

우선…. 머피는 남녀노소!! 어떠한 상황이든 모두 환영합니다.

그래서 소문났잖아요?

어려운 케이스만 도맡아서 하는 에이전트라고

(소문의 근원지를 찾습니다.. 아는 분들은 머피에게 제보 좀 해주세요!!

머피정말 죽겠어여?ㅠ 행복해서? 하하하하)

 

얼마 남지 않은 올 해,

머피는 이 분들로 마음이가 많이 힘들었답니다.

우선, 이렇게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대부분 경력이 단절된 주부님이 많으세요.

혹은 경력이 있더라도 유학비자를 받기에 애매…한 경력을 갖고 있으시죠.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건

바로 나이입니다.

이민관이 보기에도 나이 쉰을 바라보는 분들이

갑자기 어학연수를 하신다니요….

아니 무슨 갑자기 전~혀 현재까지의 경력에 관련 1도 없는

전공 공부를 하고 싶어지셨다는게말이 되냐고요

 

아무리 직업에 귀천이 없고 나이에 관대한 나라라지만

알파벳부터 다시 배우고 싶다고 하는 어른이들의 입국을

어서오십시오!! 할 일이 없겠죠?

 

머피와 상담을 하시게 되면 궁극적으로는 이민을 위한 컨설팅을 드리지만

수속이 들어가면, 세부사항까지 체크해드릴 수밖에 없는데요.  

바로 비자를 잘 받기 위한 컨설팅까지 함께 해드려야 합니다.

따라서 학과 선정이 다시 되기도 하고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근무했었던 이력이나 전공까지 샅샅이!!!

확인을 해봅니다.

수속 후의 컨설팅이 오히려 더 꼼꼼하게 이뤄지는 게 바로 이러한 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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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여기, 40대 끝자락에서 머피를 찾으신 분이 있습니다.

 

- 1번 사례 -

이 고객님의 경우에는 일을 하고 계시기는 하지만,

사실 이걸 경력으로 보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또 일을 하지 않고 하기에도 애매한

그런 분이셨어요.

 

더군다나 대학교에서 전공도 예체능계열을 하셨기 때문에

경력과 연관이 1도 매칭이 되지 않았답니다.

 

모두 그렇다고 단언하기 어렵지만,

머피에게 연락을 주시는 40대 후반의 어머님들의 대부분은

결혼 후 주부로 있으신 경우가 많으세요.

 

이 고객님도 마찬가지로 결혼 전과 결혼 후 몇 해까지는

직장생활을 했지만, 출산과 육아로 인해 결국은 경력 단절이 되셨어요.

 

하지만 특이한 이력이 있었으니,

중간에 부동산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셔서

실질적으로 중개업을 오래하신 건 아니지만

또 그 경력을 배제하기는 어려운…. 그런 아무 미묘한 경력을 갖고 있으셨죠.

 

이 고객님은 사실 학과를 정할 때,

딱 정해서 오시기 보다는

하고 싶은 공부와 해야 하는 (이민에 도움되는) 공부를

나눠서 생각을 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이상과 현실의 타협이 필요한 상황이셨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상과 현실을 타협한다고 해도

학과를 골랐을 때, 비자를 과연 받을 수 있을까걱정이 되었는데요.

 

머피는 고객님이 주신 서류를 토대로 보다가

고객님이 잠깐이지만 경력이 있으신 부동산관련 경력을 파악했습니다.

 

경력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가장 최근 경력이고

또 자격증이 있으시므로 공부의 연관성을 찾아볼 수 있겠다고 판단하여!

그에 맞는 학과 선정과 유학계획서를 작성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 나중에 취업이나 이민에도 도움이 되는 학과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조율했던 학과였는데요.

 

당연히 이것을 토대로 유학계획서도 작성하였기 때문에

관련 자격증도 슬쩍 첨부를 했다는 사실!!

 

고객님이 만족해 했고, 무엇보다 걱정과는 별개로

비자도 너무 빨리 잘 나왔답니다.

 

-2번 사례-

 

이번에 설명드릴 분도쉽지 않으신 분이셨어요.

올해 진행한 케이스 중에서

연령이 높은 고객님 중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업에 대한 의지나

캐나다 이민에 대한 열정이 확실한!! 분이셨습니다.

 

실제로도 머피랑 컨택하신 게 마음을 정하시고

수속과 동시에 상담을 받으셨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거든요.

 

이 고객님 역시 영어를 못하시기 때문에

ESL코스를 당연히 희망하셨고요.

학과도 딱 정해서 오셨습니다.

 

하지만또 고난이 있었으니…..

고객님은 계속 일을 하고 계시기는 하였으나!

남편분과 함께 자영업을 하고 계셨습니다.

따라서 선택하신 학과나 여러가지 상황으로 봤을 때,

또 나이도 많은 분이 굳이 왜 캐나다에 와서

다 늦게 영어공부를 한다고 하지?!!!

라는 의문점을 주기에 충분했지요.

 

고객님이 가고자 하신 학과는 공부에 대한 흥미유발이나

졸업 후 전망에도 나쁘지 않은 학과였기 때문에

사실 학과는 잘 고르셨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비자를 받을 만한

연관성이 없었지요.

 

우선은 ESL 수업을 위해 비자를 받는게 우선이고,

학과 변경의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으니,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설명드리고

학과를 살짝 변경을 하였어요.

 

고객님께서 현재own business를 운영하시는 것을 토대로

관련 학과를 찾고 커리큘럼과 함께

앞으로 운영을 위해 기대해 볼 수 있는 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춰 유학계획서를 작성하고

사업자 등록증이나 운영하시면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불끈불끈!! 이라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나머지 서류들은 워낙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기 때문에

머피는 유학계획서에 조금 더 힘을 실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리했고요.

학과 역시도 이민관이 모든 서류를 훑어 볼때도

개연성이 있도록 정해드렸습니다.

 

사실, 나이가 많으신 편이라서

머피도 상담하면서 수속, 또 비자 진행을 하면서도

말씀드리지는 않았지만,

괜찮을까? 나올까? 라고 걱정을 한아름 하던 분이긴 했어요.

 

비자 잘 받으셨고요!

출국 준비하고 계십니다. 정말 다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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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학력의 불안함

 

머피 고객님들 중에는 유난~고학력자 분들이 많으신대요.

국내외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으신 분들이 꽤 있으세요.

 

이 경우, 뭐가 문제가 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까요?

 

여러분들이 진학하시는 컬리지는

캐나다에서 이미 대학교도 나오고 일을 하는 사람들도

기술을 배우거나 직종 변경을 위해서도 많이 선택하시긴 하지만,

학문의 레벨로 봤을 때는

College a University a Graduate School 순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MasterDoctor학위가 있는 분들의 경우,

이민관이 볼때에는 공부도 할 만큼 하신 분들이

왜 갑자기 down level을 하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특히나 관련된 전공이라면 더더욱이요.

 

다시 말해 전기공학 박사까지 학위가 있으신 분이

컬리지에서 전기과 공부를 한다고 하니

이민관 입장에서는

본인이 가르쳐도 될 판인데, 갑자기 공부를 위해 컬리지 진학을 하겠다고?

순수한 학업의지가 아니고만…’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3번 사례-

이 분이 딱 위에 안내드린 상황이랑 비슷한데요.

40대이시면서 학력이 박사학력으로 엄청난 고학력의 스펙을 갖고 있는 분이세요.

아이엘츠 성적은 있지만,

학교 공부를 수월하게 따라가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어학코스를 짧게 듣고 본과에 진학하시기로 하신 분입니다.

이 분의 경우에는

본과도 현재 하시는 경력이나 졸업한 전공도 매칭이 되고

연관성도 있기 때문에 딱히 문제가 될 것은 없었습니다.

라고 하기에는 또 너무!! 연관성이 있어서 걱정이었지요.

 

또 한 가지 더 걱정은

저희 고객님이 캐나다로 입국하시기 전에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것이 있으셔서

퇴직하신 기간이 좀 길었답니다.

 

아니 아까는 연관이 너~ 무 없어서 문제라더니

이제는 연관이 너~ 무 있어서 문제라니

참 헷갈리시지요?

머피도요ㅠㅠ

 

아까 College의 레벨 정도를 말씀드렸었죠?

이 분은 바로 관련 학과로 너무 고학력이 있는 것이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이민관을 납득시키기 위해서는

관련 경력으로 많은 업적과 스펙을 갖고 있지만

그래도 나 캐나다에 가야만 하는 이유가 있어! 라는

한 방이 있어야 했죠.

 

머피는 생각합니다.

어떤 솔루션을 내릴 것인지요.

 

불행 중 다행은 고객님은 어학 과정으로 먼저 학업을 희망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선 컬리지 본과 말고 어학연수랑 나눠서 생각할 수 있었어요.

어학 기간 6개월 이상의 경우에는

학생비자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어학에 초점을 맞춰 서류와 유학계획서 진행을 해드렸습니다.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어학공부 기간이 필요하며,

사실 현재 준비하고 있었던 것도

어학 접목돼야 더욱 발전 가능성이 있는 일이라는 것을

염두해두고 비자서류 준비를 해드렸습니다.

 

또한 공백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보통 3년 정도의 소득 증빙을 요구 드리는 반면

5년 정도의 소득 증빙 서류를 요청 드렸었요.

사실, 저희 고객님은 공백은 있지만

과거 소득 수준이나 현 자산 수준이 탄탄하시기 때문에

이민관이 공백기간에 대한 문제제기로 소득 부분을 걸고 넘어갈 일은 없었어요.

 

하지만 돌다리도 두드려 보는 머피답게

 

현재의 상황과 과거 소득,

어학이 필요한 이유와 어학 수준이나

본과 진학 후, 캐나다에서의 배움이 미래 에게

어떠한 발전과 미래에 필요한 것이지에 대해

충분히 어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역시 비자 승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4번사례 -

 

여기 또 한 분의 고학력자 고객님이 계십니다.

이 분의 경우,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학위가 있으신 분이세요.

또한 관련학문으로 해외 곳곳의 포럼부터 짧은 연수 등까지 포함하면

한국에서 공부한 시간만큼 해외에서 유학하신 시간도 길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 분은 머피가 학교 수속까지는 어려운 분은 아니었으나

비자 수속 진행에는 꽤오랜 시간고민을 했던 분 중 한 분인데요.

 

그 이유는

나이가 많고, 고학력에….

대부분 공부를 많이 하셨기에

이렇다 할…. 소득 증빙을 할 수 있는 증거 자료가 부족했습니다.

 

정말 최대의 당면과제에 부딪힌 상황이었죠.

 

더군다나 우리 고객님….

해외 유학경험 있..고요!

해외 체류 기간이 길면.. 그 부분도 비자를 받을 때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영어권 나라에서 유학 경험이 있으셨기 때문에

당연히 영어 실력도 수준급이실 수밖에 없었고요.

이 말인 즉, 바로 컬리지 입학이 가능한

본과 입학허가서로 비자를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불행 중 다행은 공부하셨던 학문과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고자 하신 것이 일치하지는 않으셨지만,

그 동안의 공부 내용과 경력 부분을 접목했을 때,

연관성을 찾기는 어렵지 않아

유학계획서의 방향성을 잡는 데는 크게 힘을 들이지는 않았어요.

 

고객님이 주신 백그라운드와 써주신 내용에

약간의 전문적인 요소와 비자를 잘 받을 수 있게끔

다듬는 정도였지요.

 

이 고객님의 비자 수속 시, 가장 문제는 바로 재정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일을 안하셨다고 하기도 어렵고, 했다고 하기도 어렵고

앞서 말씀드렸든 학문 관련으로 봉사나 인턴, 포럼 형식의

경력들이 많았기 때문에 수입으로 집계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었지요.

실제로 수입을 잡을 수 없는 경력도 있었고요.

 

또한 한국에 오셔서도 마찬가지로

재직 상태를 유지하기 보다는

프리랜서로 일을 하신 경력이 더 많았기 때문에

소득 증빙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싱글이셨기 때문에재정 보증인으로

배우자가 보증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오롯이 고객님 상황과 고객님께 받을 수 있는 서류로만

비자 수속을 들어 갔어야 했지요….

 

결국 재정보증인은 부모님으로라도 첨부를 했고요.

그에 따라 사유서나 레터 작성을 하여

재정부분도 문제없고

공부나 한국에 돌아와서 해야 할 것들이 있다!! 라는 의지를

정확하게 뒷받침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객님 역시!

비자를 받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지요!

 

수많은 케이스 중에 일부를 안내드렸지만,

공유해드린 케이스 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은 사례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머피 고객님들의 사례가 모든 표준이 될 수 없고요.

하지만 생각보다 빈번하게 진행되는 케이스들이고요.

머피에게 문들 두드리시는 분들 중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40대 이상 분들은 한번쯤은!

위의 상황과 내 상황을 고려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수많은 노하우가 있는 머피지만,

비자 승인은 이민관 맘이기 때문에

머피도 매번 공부하고 고민하고 연구한답니다.

 

이 보다 더 문제가 있다고요?

일단, 머피와 함께 상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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