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머피세미나] 센테니얼, 플레밍 컬리지와 함께한 세미나 후기

등록일 : 2019.07.02조회 : 462댓글 : 0

안녕하세요.

 

벌써 7월이네요.

2019년의 반이 벌써 지났다니!!!!

뭐 한 것도 없이 반년이 훅 갔네...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 시작하면 올 연말까지는 계획하신 일

한 두개 정도는 더 끝내실 수 있으니!!

같이 파이팅 해보자고 머피가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6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대망의 머피 세미나가 있었던 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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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전선이 북상해서 서울도 장마 영향권에서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많이 비가 오게 되면

참석하시고 싶어도 못 오실 수도 있겠다

걱정이 됐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99%의 참석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머피와의 약속을 지켜 주시고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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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세미나를 하지 않는 머피이기에

많은 분들이 정말 신청해 주셨는데요.

소규모를 좋아하는 머피답게

이번에도 소규모로 여러분들을 모시려고 했었는데,

세미나 오픈 하루 만에 이미 신청하신 분들이

20명 가까이 되셨기에

조금 더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세미나실을 빌려 진행하기로 결정!!

더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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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온타리오 주에 국한하여

Skilled Trade 관련 이민이나

그에 도움이 되는 학과들을 학교 담당자들을 모셔

함께 진행하여 이민법과 학교 및 지여 소개를

함께 해드려야겠다 마음먹은 세미나였습니다.

 

학교 담당자분들은 GTAOut of GTA 지역을 골라

두 학교의 담당자 분들을 각각 모셨고요.

 

제빵과 호텔경영에 유명한 센테니얼 컬리지

Trade관련 학과 및 환경, 생태 공학 관련학과로 유명한

플레밍 컬리지 담당자 분들이 함께 세미나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앞서 세미나 안내문에 공고했던 대로

지난 5월에 있었던 세미나가 이론편이라면

그게 이은 실전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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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은 역시 머피가!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드렸고요.


도움이 될 만한 학과들은

학교 담당자 분들이 도와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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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ed Trade에 관련된 학과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센테니얼은 역시 제빵학과 및 졸업생들 현황과

실제 후기에 맞게 진행해 주셨는데요.

현지피셜과 함께 실제 캠퍼스나 학생들 모습,

수업 장면을 영상으로 보여주시니,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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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 학교인 만큼

국제학생들의 학교 생활이나 데이터들이 많아

입학 예정 학생부터 졸업생들까지 모두 케어 받을 수 있고

어느 분야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센테니얼 컬리지의 장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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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플레밍 컬리지의 경우,

학교 이름을 처음 들어 보신 분들도

많으시고 생소한 느낌의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 소개부터 지역까지 한번에 훑어주셨고요.

특히 플레밍의 경우, 타 학교들에는 개설되어 있지 않은

환경 공학이나 생태계 관련 학과,

시추학과 등등 생소하지만 전도유망한 학과들이

특화되어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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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 역시 플레밍 컬리지의 장점을

그러한 점이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특히 아직은 이민자들이나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쪽 국제학생들 비율이 높은 곳이 아니기 때문에

생활비가 저렴하면서도 캐나다 적인 환경에서

이민, 유학생활을 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특화된 학과에서 특별한 이민을 계획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드릴 만한 학교라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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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2시간 정도 세미나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세미나를 준비해주신 담당자님들도

또 참석해주신 참석자분들도 중간 중간 질문도 많이 해주시고

또 많은 정보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하셔서

3시간을 꽉 채워서 진행되었는데요.

 

생각보다 길어진 세미나에

점심시간이 훌쩍 넘어 배고프지는 않으셨을 지

걱정도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 지켜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들 드립니다.

 

세미나에 미처 참석을 못하셨거나

더욱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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