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후이민] 머피랭킹!! 이민을 위한 발판으로 가장 용이한 학교 BEST 5 -Part 2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유학후이민] 머피랭킹!! 이민을 위한 발판으로 가장 용이한 학교 BEST 5 -Part 2

등록일 : 2019.05.13조회 : 301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주말은 정말 왜이리 순삭이죠?

이번주도  여러분 힘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힘내시라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캐나다 이민시 발판으로 삼기에 용이한 학교 2번째 이야기를

어서 털어 놓도록 하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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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피랭킹!! 이민을 위한 발판으로 가장 용이한 학교 BEST 5 -Part 2

 

 

1.     그래도 캐나다 이민의 꽃은 온타리오! -  Out of GTA : 팬쇼컬리지 / 코네스토가 컬리지

 

많은 학교와 다양한 학과들이 분포되어 있는

온타리오 주야말로 유학후이민의 최적의 지역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중소도시를 포함한 이민이 비교적 수월한 주정부의 경우

학교와 학과의 다양성은 포기해야 하는 단점이 있는 반면에

온타리오 주는 주정부 이민의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마음의 부담이 있지만,

학업과 졸업 후 취업에서도 다양하고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온타리오 유학생들의 경우,

연령대가 낮기 때문에 주정부 이민 보다는

Express Entry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토론토의 턱없이 치솟는 렌트비와 물가상승,

어학연수 중 자녀무상교육 확보 불가능이라는 조건은

토론토 외곽 도시로 눈을 돌리게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나이 어린 친구들이나 영어조건을 충족하신 분들에게는

여전히 토론토는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지역이지요.

 

이러한 단점은 캐나다 경제기반에도 영향을 주었는데요.

우리나라처럼 크고 작은 회사들의 본사스타트업 등등

다양한 업종들이 토론토 외곽으로 옮기고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팬쇼 컬리지는 런던에 위치한 학교로

이미 항공정비학과나 비즈니스 계열로는 유명한 학교인데요.

런던지역도 회사들이 외곽으로 이전하는 도시 중 한 곳이에요.

이 지역은 보험이나 금융 쪽의 본사들이 많이 이전하고 있다고 해요.

인프라가 구축이 되면 당연히 사람들이 몰리니,

주거지도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죠.

따라서 비즈니스엔지니어 직종 등등 다양한 직군에서

꾸준한 수요가 있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앞서 온주를 선택하는 분들은 EE를 가장 먼저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죠?

한국에서 경력 있고 컬리지 졸업 후 1-2년 경력을 쌓고도

40대가 되지 않는다는 30대 중/반 분들도

EE점수가 된다면 당연히 신청하실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핫한 지역이라고 당당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E점수가 되지 않더라도

제빵학과를 선택하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있지요?

Baker는 OINP- Trade Skilled직군에 포함되어 있어서

국제학생이나 워커 스트림이 아니더라도

온주 주정부 이민을 선택할 수 있어여!

(소리질럿!!!!!)

 

팬쇼 컬리지에도 제빵학과가 있지만

2019년 9월부터 코네스토가 컬리지에서도 신설되었다고 해요!!

코네스토가 컬리지는 IT와 엔지니어 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이 진학하시지요?

트라이앵글 존에 IT회사들이 많이 밀집해 있어서

더욱 관심을 많이 두는 곳이에요.

 

하지만 주 신청자가 IT 경력자가 아니더라도

자녀 교육이나배우자의 IT관련 경력으로 키치너 지역을 선택해야 한다면?!!

제빵학과 졸업하고 Trade Skilled program까지

함께!! 진행해야 똘똘하게 남들과는 다르게 이민준비를 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2.     OINP의 변덕, 안되는 것도 되게 하라!  - 세인트클레어 컬리지

 

최근 온주 주정부 이민 카테고리 중,

국제학생 스트림과 워커 스트림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는

안내가 있었지요?

 

온주 유학을 준비하고 계신분들부터

이미 유학 중이신 분들이 정말 멘붕상태로

머피에게 많은 문의를 주셨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윈저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도

폭발적이었는데요.

 

국제학생과 워커스트림은 중단됐지만

다른 주정부 프로그램까지 막힌건 아니기 때문이에요.

특히 2019년 새롭게 출범한In-demand skilled program의 경우

온타리오주가 현재 직종과 지역별로 구분하여

지역 대칭 활성화를 노력하겠다는 의미로 보셔도 되겠는데요.

 

이 In-demand program의 경우,

국제학생과 워커 스트림과 다르게

온주가 지정해 놓은 직군에 포함된다면

1년만 일하면 주정부 이민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이 제한이 없는 온주 주정부 이민에서도

40대 중후반 분들에게도 아주 희망적인 이민법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그 직군들 중자격증을 요하지 않고 까다로운 자격요건이 없는 직종은

농장에서 근무하는 farm worker가 되겠는데요.

 

특히 토론토에서 3시간가량 떨어진 윈저지역엔

크고 작은 농장들이 많습니다.

또한 ESL중 자녀 무상교육도 가능한 외곽 지역이다 보니,

자녀 교육 + 40대 중후반 + 이민희망 = 적격지역!!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이렇다 보니이 지역에 있는 세인트 클레어 컬리지로

진학을 희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동반 배우자는 워크퍼밋으로

배우자가 공부하는 동안에 농자에서 1년 경력 쌓고

In-demand program으로 바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농장 고용주 경우고용주의 조건도 맞고,

외국인을 많이 고용해봤기 때문에

이민 준비시에도 많은 불편함을 없기 때문에

일 하시는 데에 부담이 없으시다면,

당연히 도전해봐야 할 온주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세인트 클레어 컬리지는 윈저 지역이 미국의 디트로이트와 가까워서

자동자 관련 직종들이 각광받고 있어,

자동차 정비나 외형보건 쪽 학과가 인기가 많고요.

In-demand program을 목표하시는 분들은

Landscape technician학과도 눈 여겨 보십니다.

그 이유는 조경 기술도 배우고 유일하게 농업 관련 기술도

세인크 클레어 컬리지에서는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40대 이상 어머님들의 많이 선호하시는

유아교육과 요리 학과도 개설 되어있습니다.

 

세인트 클레어 컬리지도 종합 컬리지 이기 때문에

보건행정기술예술 등등 다양한 학과가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꼭 윈저프로그램즉 In-demand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EE부터 온다리오 다른 주정부 이민까지 도전해볼 수 있겠습니다.

 

 

3.     아직 끝나지 않은 AIPP ? NSCC

 

AIPP가 2021년까지 연장됐다는 소식에

마음 급하신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올 9월에 바로 학교 공부를 시작하는 게 아니라면

International stream으로 AIPP를 신청하실 수 없어요.

그렇다면 아예 안되느냐?!!

Worker stream이 있지요!

 

머피 고객님들 대부분은 AIPP진행 시,

이미 고용주를 찾고 진행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현지에서 진행하는 방식

더 선호하세요.

 

그 이유는 자녀들 교육부터 고용주 만나는 기회를 늘리고

혹시 모를 대비책으로 EE와 주정부 이민까지

모두 진행코자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확실하게 이민하겠다!! 라는 분들이 되시겠어요.

 

물론 AIPP말고도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한 것을 장점으로 꼽아

AIPP지역에서 이민을 시작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정말 미어터지는!!! 학교가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NSCC가 되겠습니다.

 

최근 노바스코샤가 ESL중에도 자녀 무상교육이 되면서

정말 더 인기가 치솟고 있는 곳인데요.

NSCC의 명성은 머피와 친하신 분들이라면

머피가 자주 알려드렸기 때문에 이미 알고 계실텐데요.

타 학교들과 달리 선착순이 아닌,

로컬학생 우선제도로 리뷰가 진행되는 만큼

국제학생들의 자리가 많이 없고

내가 원하는 할리팩스 내캠퍼스의 자리 확보가 어렵습니다.

1년전에 입학신청을 해도요……….(또르르)

 

입학시에 무조건 영어성적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영어성적이 없으신 분들은

조건부 입학으로 빨리빨리 자리를 찜꽁하시는 편이고요.

 

영어 성적이 있으신 분들도

일찍 준비하셨다고 해도 자리 확보의 어려움을 겪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NSCC인기 학과의 경우 여저히 IT 계열들이 강세를 보이는데요.

특히 IT계열 학과들의 캠퍼서는 할리팩스 내에 밀집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ECE과정은 할리팩스 뿐만 아니라 외곽에 위치한 캠퍼스라도

마감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다음으로는 엔지니어 계열이나 용접배관 쪽도 엄청난 인기를 보이고 있고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NSCC를 선택해야하는 이유는

3가지 경우의 수로  모두 이민을 진행해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공부를 하고 있더라도 고용주에게 이력서를 제출하여

AIPP를 도전해볼 수 있고요.

배우자 동반 오픈워크퍼밋 소지자라면

더더욱 고용주에게 예쁨받는 AIPP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력이 없다고요?

주정부 이민도 타 주에 비해 수월하기 때문에

1년 경력을 쌓고나서 진행 가능하므로

학교 졸업 후혹은 배우자 동반 워크퍼밋 소지자든

조건이 되면 바로 진행해보 실 수 있습니다.

 

노바스코샤라고 주정부 이민만 고수할 것이라고요?!

댓츠 노노!!

이민을 신청하기 전에는

경력과 영어점수를 필수로 채우신 후!!

Express Entry점수 산청을 먼저!! 해보세요!!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도 있고

2021년이 끝났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는!!!

NSCC에서 공부하고 유학 후 이민 도전해보시겠어요?

그렇다면빨리 서두르세요.

자리 없단말이예여!!!!

 

다양한 방식의 이민 프로그램이 있지만,

결국은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 아니면 주춤하게 만듭니다.

 

빠르고 쉽게 딸 수 있는 영주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단, 안전하고 확실한 영주권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여러분이 도전하고 싶으신 곳은 어디세요?

 

머피가 확실하게 찾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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