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윈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캐나다이민] 윈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등록일 : 2019.03.28조회 : 782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캐나다이민을 생각하실 때

어떤 점을 가장 염두에 두고 계신가요?

 

 

살기 좋은 기후

빠른 영주권 획득

자녀 교육 등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다를 텐데요.

 

 

대도시에는 이미 이민자들이 포화상태고

중소도시에도 이민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점점 이민자가 많지 않는 지역이나

소도시로 눈길을 돌리는 분들 많으시죠.

 

 

산업기반이 잘 다져져 있는 지역,

영주권을 보더라도

외곽에 있어 고용주 조건이 토론토에 비해 까다롭지 않은 지역,

영주권이 아니더라도

자녀 교육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지역,

자동차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독들인 지역,

 

윈저 지역을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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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도에서도 나와 있듯이

윈저는 온타리오 주 남쪽 끝에 있습니다.

 

외곽에서도 최고 외곽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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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가까이 보면 빨갛게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윈저입니다.

오대호에 둘러쌓여 있고, 미국 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미국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와도 인접해 있어요.

이렇게 미국과 국경이 맞닿아 있어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있는 관광지로 꼽힙니다.

 

 

윈저에서 비행기로 서쪽으로 1시간 정도만 가면

윈디 시티, 재즈, 마이클 조던의 도시라 불리는 시카고가 나옵니다.

동쪽으로 1시간 반 정도를 가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자유의 여신상 등이 있는 뉴욕이 나오구요!

정말 여행 다니기 편하겠죠?

 

 

윈저의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볼까요?

 

 

2014년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랭킹에서 162위를 차지

윈저에는 2019년 기준으로 334,709명이 살고 있습니다.

토론토까지는 차로 가면 4시간,

버스로 가면 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가끔 바람 쐬러 가고 싶을 때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언어는 다른 캐나다 지역과 동일하게

주로 영어를 쓰고 일부는 불어만 사용하기도 해요.

소수는 영어, 불어를 둘 다 사용합니다. (능력자!)

 

 

 

기후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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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호의 영향을 받아 습윤 대륙성 기후를 띠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 속해요.

물론 겨울에는 춥겠죠? ㅠㅠ

 

 

윈저 지역의 특징을 알아볼게요.

 

 

1. ‘캐나다의 자동차 수도

앞서 말씀드렸듯이 윈저가 자동차 산업이 발달되어 있는

미국 디트로이트와 아주 가깝기 때문에

자연스레 같은 산업이 발달했습니다.

1960년대부터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협정으로

윈저 지역도 자동차 산업에 힘을 써

'캐나다의 자동차 수도'라고 불립니다.

 

 

2. 넓은 농경지대

윈저의 또 하나의 특징은 농경지대가 넓어

농사를 짓기도 하고 농장이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토마토, 감자 등 각종 채소, 과일을 재배하고

소 등을 기릅니다.

 

 

3. 미국으로 자유롭게 왕래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미국에서 캐나다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교류나 무역도 활발해서

경제구조가 탄탄하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4. 치안이 비교적 안전하고 조용한 환경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 중 자녀가 있다면

자녀교육에 대한 부분도 궁금하실 텐데요.

지역 자체가 조용하고 안전하기 때문에

자녀분들이 공부하기에는 딱 좋은 지역이에요.

게다가 윈저 지역의 다수의 초, , 고 학교가

캐나다 학교 랭킹에서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국제학생이 많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말 캐나다스러운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

 

 

5. 노동력 부족

캐나다이민을 염두에 두신다면

취업걱정이 가장 먼저 드실텐데요.

윈저는 노동력이 부족하다 보니

일할 사람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6. 적은 한국인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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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을 생각하실 때

한인들이 많이 있는 지역은 피하고 싶다 하시는 분 있으시죠~

캐나다의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싶다 하시는 분 있으시죠~

2016년의 통계치를 기준으로

백인이 72%를 차지할 정도로

네이티브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국인은 1%로 안 되는 비율입니다.

물론 지금의 인구수와는 차이가 있지만

비율을 참고적으로 보여드려요.

 

 

그 밖에도 예술시장이 세계 탑 10위 안에 들 정도로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테크노와 모토타운(인간성에 관한 연극)이 탄생한 곳이랍니다!

 

 

날씨도 좋고, 산업도 잘 발달돼 있으니

이민하는 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드시죠?

이민할 때 빼놓지 않고 고려해야 할 사항이

물가, 생활비겠죠~

 

 

렌트비나, 생활비 면에서도 같은 온타리오 주에 있지만

토론토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요.

 

표로 비교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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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토론토이고 오른쪽이 윈저인데요.

렌트비는 토론토와 비교했을 때 약 2배 넘게 저렴합니다

식료품 비용도 20~30% 차이가 있습니다.

 

 

앞서 윈저 지역을 설명해드렸는데요.

 

윈저와 더불어 인근에 있는 밍턴 지역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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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오뚜기 케찹이 있다면

외국에는 헤인즈 케찹이 있다!

이 케찹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이게 바로 레밍턴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1908년에 공장을 설립되었고

 

캐나다, 미국, 유럽 등에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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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밍턴 지역은 윈저 보다 더 아래쪽에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를 쓰며

시카고, 보스턴, 캘리포니아 북부와 같은 위도 42도에 위치해 있어

이리 호의 영향을 받습니다.

 

 

케찹을 만들고 생산하려면 많은 양의 토마토가 확보되어야 겠죠!

캐나다에서 토마토 수도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양의 토마토가 자라고 있습니다.

 

 

처음 이민자들이 왔던 시기에는

토마토보다는 미국 미시간 주 강과 그 전역에 걸친

광대한 벌목이 주요 산업이어서

목재 제품을 만드는 것이 더 유명했고

강 연안을 따라 부두가 있고 물고기들이 많이 잡혔어요.

현재는 사이클을 할 수 있는 경로, Pelee 국립공원, 습지대, 선착장 등으로

관광산업이 레밍턴 지역의 경제 발전에

막대한 이바지를 하고 있답니다.

 

 

매년 토마토 수확기인 8월에 토마토 축제를 개최해

자동차 쇼, 미인 대회, 퍼레이드, 박람회가 펼쳐진다고 합니다.

갑자기 토마토가 먹고 싶네요. >_<

 

 

토마토 농장 외에 레밍턴에는 온실이 유명합니다.

북아메리카 전역 중 상업용 온실이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고

이곳에서 오이, 고추, 장미, 담배 등을 재배합니다.

 

 

이민지역의 떠오르는 샛별,

대도시 말고 중소도시를 알아보고 계시다면

윈저를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윈저 , 리밍턴 지역으로 이민을 가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머피에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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