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혼잣말] 쉬어가는 코너 - 외국생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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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혼잣말] 쉬어가는 코너 - 외국생활 에피소드

등록일 : 2018.05.10조회 : 220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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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고객님께서 캐나다  유학 또는 이민을  하면서  직접 겪은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캐나다에 유학 또는 처음으로 정착을 위해 가실 때 

많은 목적을 가지고 계시는 데요~

 

특히나 영어에 대한 실력 향상을 

목표로 두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구와 함께 또는 가족 연인분들과 함께라면 문제 없지만

혼자서 캐나다에 정착을 목표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낯선 사람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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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실제로  이런 경우가 있었어요.

 

캐나다에 온지 3일 

영어도 해보고 싶고 친구도 만들고 싶었던 A양은 

지리도 익힐 겸  시내 지도를 보면서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냥 횡단보도에서 초록불에  건너는 중에 

 

어떤 인자해보이는 할아버지가 Hello하면서 인사를 해줬어요.

타지에서 느껴보는 친절한 인사에 A양은 정말 

고맙고 반가웠고,  

말투에서 느껴지는 점잖은 성격과 

천천히 배려하면서 A양이 말을 끝낼 때까지 들어주기에,

경계를 풀고 전화번호 교환도 했답니다. 

처음 친절한 외국인과의 대화에 

A양은 정말 신나서 본인의 영어실력이 향상된거 같았답니다. 

 

즉 

"외국인이 내 말을 알아들어!!!"

finn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런데 이야기를 하면서 점점 이상한 분위기가 되어 가고...

본인이 아시안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여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마지막으로 저녁을 사준다했답니다...

 

결국 A양은 거절을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다가  집으로 가자고 하는 할아버지에게

홈스테이 부모님이 찾으신다고 말하며

급하게 탈출 했다고 합니다......

 

와 정말 섬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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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

 

낯선이가 과도한 친절을 배푼다면 반드시 반드시 의심해보세요ㅠㅠ!


누가봐도 이상했지만, 낯선 땅에서 모든게 새롭기 때문에

쉽게 경계를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후에도 전화가 계속왔었다고 한다....)

 

 

캐나다에서 무사히 이민 유학을 생각하신다면 

조심 또 조심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머피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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