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출국정보] 밴쿠버 입국시, 더 이상 입국신고서를 미리 작성하지 마세요!!
캐나다 이민/유학 칼럼

[캐나다출국정보] 밴쿠버 입국시, 더 이상 입국신고서를 미리 작성하지 마세요!!

등록일 : 2018.01.31조회 : 1,343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엘사가 온 듯 한 날씨가 지속 되었죠?

어제는 간만에 눈이 매우 예쁘게 내리더라고요^^

괜히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낀 머피입니다.(데헷)

 

한파가 가고 최악의 미세먼지가 날라온다는데..

도 안아니면 모 인 것 인것 같은 우리나라 날씨....

여러분들 건강을 우선시 해서 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아실 만한 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시는 

무인입국신고에 대해서 말씀 드릴까 합니다.


 

포맷변환1people-sign-traveling-blur.jpg

 

머피도 출국을 앞둔 고객님들에게 출국정보 및 주의 사항을

참 꼼꼼하게 말씀 드리는데요.

 

밴쿠버가 무인입국심사로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입국심사에 대해서 문의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한번 더 말씀 드리려고해요!!!!!

 

친절하쥬? ㅎㅎㅎ

 

현재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폭 넓게

키오스크 시스템을 구축해서 무인입국신고를 늘려가고 있답니다.

 

10.JPG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밴쿠버를 들어가거나, 밴쿠버가 경유지인 분들은

키오스크 시스템으로 무인입국신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승무원이 입국신고서를 주지 않았다고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 보는 너어어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입국신고는 공항직원의 안내를 받으면

충분히!!! 하실 수 있고요~

한국 직원이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어 서비스도 지원 가능하니

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JPG


모니터 앞에 여권을 준비해서 서주시면 되고요~

안내된 것을 토대로

개인 정보를 하나씩 입력 해주시면 됩니다.

이때가족은 최대 5인까지 함께 입력 할 수 있으니

따로따로 작성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2.JPG

 

1. 언어 선택을 합니다.



3.JPG

 

2. 여권 스캔 및 개인 정보 입력

 

4.JPG

 

3. 사진 촬영 

 

5-not at all agree.JPG

 

6.JPG

 

4. 세관 신고

 

7.JPG

 

6. 최종 확인 영수증 출력

저것을!! 꼭 챙기셔야!! 합니다!!!!!!!

 

8.JPG

 

그리고 당당하게 보여주기!!

 

절차는

1. 언어선택(한국어/조선말)

2. 동반 가족 입력

3. 여권스캔

4. 사진 촬영

5. 세관신고

6. 최종 영수증 프린트

 

 

순서대로 하시면 되고, 마지막에

프린트 된 영수증과 여권을 꼭!! 챙기시면 됩니다.

 

잠깐!!

동반 가족이 있을 시에는 여권스캔 및 사진 촬영은

순서대로 모두 하셔야 합니다!!

 

가족까지 모두 완료 했다면?

아까 꼭!! 챙기라고 했던 영수증이랑 여권을 들고

짐 찾고 출국장을 향해 가시면서

세관 직원에게 당당하게!!!

보여주시면 됩니다!!!!!

 

만약 UM서비스를 통해 입국하는 아이들은

키오스크 절차 없이 바로 입국 심사관에서

가세요~~

 

 

캐나다 입국신고서는 무인 시스템으로 가능 하지만,

출국 전에 eTA는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 학생비자를 소지한 분일 경우에는

학생비자 발급 시에 eTA도 함께 신청되므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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