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칼럼] 예비 어른이들~ 수능보느라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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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칼럼] 예비 어른이들~ 수능보느라 고생했어!

등록일 : 2017.11.24조회 : 167댓글 : 0

2018년 수험생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올해 수능은 시험을 앞두고 지진부터 일정 연기까지 돼서

머피도 수험생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했답니다.

논술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이 많은데,

끝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능, 하루만을 위해서 힘차게 달려온

예비 성인 여러분들!

수능은 끝났지만, 젊음과 패기는 이제 시작이라는 것!!

 

 

크기변환_크기변환_빅토리-부차드가든.jpg

(빅토리아, BC주 - 부차든 가든  : 사진출처 - 저작권은 머피에게 있습니다.)

 

스무살, 가장 설레는 시간!

무장해제 되자마자

카운트 다운을 세면서 버킷리스트 작성하고 있지 않나요?

 

머피는 수능 끝나고 제일 먼저

세계일주버킷리스트에 넣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매년 "올해의 버킷리스트" 1위는 단연 세계일주이고요.(하핫 ㅋㅋㅋ)

 

그리고 어학연수와 워킹홀리데이도 빠질 수 없는 버킷리스트이죠!

머피도 아직까지는 워킹홀리데이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머피도 아직 젊다는 것이겠..?!!!!!! 음하하핫!

(사장님은 잠시 눈을 감아 보십니다..ㅠㅠ 저는 머피의 사랑스러운 일꾼입니다!)

 

요즘은 조기유학이나 방학 캠프를 통해서

영어 혹은 문화를 배우러 캐나다, 미국, 호주, 필리핀 등등

외국에 나갔다 온 학생들도 많더라고요.

(오메~ 부러운 것 ㅠㅠ)

 

하지만 미자 딱지를 떼고 다시 물 건너 가 보신다면,

색다른 추억과 경험을 쌓으실 수 있답니다.

 

머피는 여러분들께 언니처럼 누나처럼 (때론 이모..는 넣어 둡시다!)

엄마에게도 털어 놓지 못하는 이야기

절친에게도 비밀로 하고 나 혼자 승승장구 하고 싶은 욕구

열정패기를 지켜주려고 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의 인생은 여러분들꺼~!

머피가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생생한 조언후기, 성공사례

여러분들의 키다리 아저씨는 되어드릴 수 있어요.

 

왜냐?

머피도 다~~ 해본 짓이니까요ㅋㅋㅋㅋㅋ

머피의 노하우의 비밀

바로 경험에서 나온 것이랍니다!

 

1. 남들과는 다른 캠퍼스 생활을 누리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캐나다에서 대학생활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공부는 더 많이 해야 되지만, 졸업하면 영주권을 딸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고, 한국에 와야 한다고 해도 유창한 영어실력과 실무 위주

수업으로 기량을 넓혀서 한국에 돌아올 수 있답니다.

 

2. 부모님한테 많이 손 벌리지 않고 남들과는 다른 방학을 즐기고 싶다고요?

 

그렇다면 어학연수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영어 실력과 동시에 캐나다에 일 한 경력과 주머니를 두둑하게 불리는 건 덤!으로

영어와 스펙을 동시에 잡아 올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캘거리타워.jpg

(캘거리 타워  : 사진출처 - 사진 저작권은 머피에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안 해"본 것은 앞으로도 많이 있겠지만

"못 해" 본 것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미자들~

Welcome to Adult World!!!

눈물 콧물 흐를 일 많겠지만,

꽃 길을 만들면서 행복한 어른이!!!

살아봐요, 우리!

 

캐나다에 궁금하거나,

떠나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면?!

직접 경험해보고 살아본 사람들과

얘기 나눠보아요~

 

전화번호 : 02-554-8868

카카오톡 : 머피컨텐츠

 

추가 후,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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