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이민] Fleming College(플레밍컬리지)를 소개합니다.
온타리오 유학후이민(OINP)

[유학후이민] Fleming College(플레밍컬리지)를 소개합니다.

등록일 : 2017.11.09조회 : 448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머피에 문의 해주시는 분들의 연령층이 참 다양합니다.

물론 끊이지 않고 문의를 주시는 부분은 단연,

자녀 교육(조기 교육) 및 중년/노후에 여유로운 생활을 택하고자

안전한 이민 방법인 유학 후 이민을 선택하고 문의 주시는 분이 많으시지만,

 

요즘은 고등학교 졸업을 앞 둔 학생이나 대학교 과정을 마친 분

혹은 20-30대 싱글인 분들의 상담 문의 및 수속 비중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젊은 층의 경우(특히 20) 나이와 영어 학습 및 적응 능력이 좋기 때문에

유학 후 이민을 선택할 때, 주와 도시 상관 없이 자유롭게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 중 캐나다 중 가장 선호하는 토론토와 밴쿠버도 원하면 갈 수 있다는 점이

엄청난 멍멍이 이득이죠!

 

따라서 오늘은 모든 분들이 유학 혹은 이민을 생각할 때,

가장 선호 하는 비씨와 온 주 중에서 온 주에 핫한 컬리지가 있다는

첩보를 받고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러 왔습니다.

 

온타리오 내에 정말 많은 컬리지들이 있죠?

가고 싶다고 다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ESL 중에 자녀 무상교육이 되지 않는 점

온타리오 주의 살인적인 물가는 학교에 합격을 하고도

주저하게 만드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됩니다. ㅠㅠ

 

하지만 어디 그런 학교만 머피가 추천 해드리나요?

내가 누군지 아늬?

플레밍 컬리지 아니 들어봤늬?



플레밍 컬리지(Fleming College)는 개교한지 50년이나 된 학교지만

아직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학교 중 하나였습니다.

따라서 교내 한국인 비율이 0.1%로 정~~말 적답니다.



어딜 가나 한국인, 중국인들이 차고 넘쳐

여가기 한국인지 중국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광역 토론토 내의 컬리지에서는 누릴 수 없는

진짜 캐네디언 삶, 캐나다 캠퍼스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본격적인 플레밍 컬리지 소개를 앞서,

플레밍 컬리지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을 먼저 소개 해드릴까 해요.

 

위치.PNG

 

플레밍 컬리지는 피터보로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피터보로(Peter Borough)는 카와샤스에 있는 도시로써,

토론토에서 자동타로 1시간 반, 오타와는 3시간 반이면 도착합니다.

온타리오 주에서 유일하게 캐네디언의 비율이 95%인 도시 이며,

(실제로 백인들의 많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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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구의 유입이 낮다고 합니다.

또한 안전한 치안비교적 저렴한 물가&생활비

광역토론토에서 일을 하고 거주지는 이곳으로 하는 사람도

아주 많다고 합니다.

 

피터보로지역 로고.PNG

 

또한 이곳은 캐나다에서 가장 먼저 전기 가로등을 놓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시 자체가 주변지역의 상공업의 중심지이고

크고 작은 호수가 도심과 주거지 300개가 넘게 있어서

관광의 중심지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따라서 이 지역은 전기기구나 전기 관련 회사가 많이 있는데요,

전기 기술 및 울창한 녹지 덕분인지

전기기구, 기계류, 보트와 해양장비, 금속제품, 목재, 시계, 식료품 등의

제조업이 활발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펩시, 롤스 로이스, 제너럴 일렉트릭, 쿼커 오트

많은 기업들이 이곳으로 옮긴 이유가 전기 때문이라는 후문도 있다니...

 

사업체.PNG

 

갑자기 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건.. 왜 때문일까요?

(아님 말고요!! ㅋㅋㅋ)

 

앞서 생활비와 물가가 저렴하다고 했는데,

보통 1bed 렌트 약 900~, 2bed $1,300~, 룸쉐어 $450~ 정도 든다고 합니다.

 

이 도시는 호수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호수가 많은데요.

따라서 환경공학이 발달하고 그에 관한 수요가 많다고 합니다.

캐나다 환경을 다루는 산업체들이 이 도시에 많이 들어와 있다고 해요.

 

졸업 후에도 이와 관련된 학과나 분야에 취업 전망도 좋다고 합니다.

피터보로(Peter Borough)의 자연환경과 분위기 때문일까요?

플레밍 컬리지 내에 환경공학 및 전기에 관련된

학과가 너무나 특화 되어 있고 전문적이어서...

머피는 엄청나게 깜놀 했었더랬죠?!!!

 

저 혼자만 놀라기 싫어서 여러분들께도 이제, 소개하려고 합니다.

 

캠퍼스 이름.PNG

 

플레밍 컬리지는 피터보로 지역과 더불어

린지(Linsay), 할리버톤(Haliburton), 코버그(Cobourg) 지역에

4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캠퍼스 위치.PNG

 

그 중 국제학생들이 많이 공부 하는 곳은

피터보로에 있는 메인 캠퍼스 Sutherland campus와 린지 캠퍼스 라고 합니다.

 

캡처.PNG

 

Sutherland campus는 메인 캠퍼스로 약 4,380명 학생이 공부하고 있다고 해요.

메인 캠퍼스이다 보니 많은 학과 공부가 이곳에서 이루어 지고 있으며,

국제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학과도 이곳에서 진행된답니다.

다운타운인 피터보로에 위치해 있으며, 이 도시에서 유명한

트렌트 대학교와 도시를 잇는 교통이 잘 되어 있어

걱정 없이 학교 수업에 임할 수 있답니다.

 

린지 지역에 있는 Frost campus는 환경공학 분야만 특화되어

수업을 듣는다고 합니다.

이 캠퍼스 내에만 250개가 넘는 호수가 있고 수많은 녹지가 조성되어 있어서

자연과 함께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곳에 환경공학 프로그램만 특화되어 있나 봐요.

따라서 40년 동안 이 학교에서 환경 공학 관련에 대한

고급기술을 보유한 졸업생들을 캐나다에서 최고로 많이 배출해 내고 있으며,

캐나다 전역에 걸쳐 커리어를 쌓고 전문인으로서 성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Haliburton campus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예술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캠퍼스라고 합니다.

따라서 그림이나 디자인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들이

이곳에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근처에 박물관과 미술관도 있어서 예술활동을 하기에는

아주 적합한 곳이랍니다.

 

Cobourg campus는 좀 더 깊은 학문을 위한 캠퍼스로, 3년 과정이나 아카데믹 과정이 개설 되어 있습니다.  


학교가 새로 생긴 곳이 아니냐고요?

 

앞서 말했지만...

플레밍 컬리지는 무려 5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학교일 뿐만 아니라

국제학생 비율이 현저히 적어서

영어 능력 향상이나 중국인과 한국인 비율이 많은 학교를

피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적격이랍니다.

한국인 비율이 0.1%라면 믿으시겠어요?

 

플레밍 컬리지 로고.PNG

 

1월과 9월 각각 두 번 학기가 열리고

과에 따라서는 Optional Co-op으로 프로그램이 개설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Optional Co-op을 갖고 있는 학과라면 1월 과정보다는 9월 학기를 추천 드립니다.

 

플레밍 컬리지가 좋은 이유는 국제학생들에게

넘나 혜자스러운 서비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공항 무표 픽억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숙사 혹은 주거지 입주 날짜가 남았다면

학교 숙소에서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답니다.

선배 국제학생들과 멘토 & 멘티를 맺어주어

학교 생활이나 지역 정보, 또한 졸업 후 취업 전망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영어가 부족하다면? 매주 30분씩 무료로 튜터링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답니다.

취업부서도 학교 내에 운영 중이기 때문에

졸업 후 취업이나 이민에 관해서도 문의 가능하다는데!!!

이거 정말 레알 혜자스럽지 않나요? 인정린정?!!

 

2.PNG

 

영어 성적이 없어도 두려워 말라~

부설 어학원에서 조건부로 입학이 가능합니다.

강사도 석사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강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업 퀄리티나 커리큘럼이 광역 토론토에 있는 학교와 견주어 봤을 때도

전혀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더 좋다는 평가가 있답니다.

 

자녀 데리고 갈껀데, ESL코스 듣는다구요?

걱정마지 마세요. 플레밍 컬리지는 카와샤 교육청의 도움으로

어학 코스 중에도 자녀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답니다!!!!

 

여러분께 설명 해드려야 되는데..

왜 자꾸만 제가 입학하고 싶어지는 걸까요? 하핫;;

 

이 지역에는 의료시설도 잘 되어 있어,

국제학생들이 간병사,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학과, 약학보조 등과 같은

health 계통 학과의 진학도 많다고 해요.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환경공학 전공해서 취업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이곳에서는 오히려 각광받고 있는 학과 중 하나이며,

취업도 잘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호 하신다고 합니다.

 

한국에서의 대학생활 대신, 캐나다 캠퍼스 생활을 누리고자

유학을 결정한 학생이라면

플레밍 컬리지를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온다고 해도

넘나 좋은 스펙을 쌓고 오는 것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나누고 싶은 프로그램이 넘나 많은 플레밍 컬리지!

다음 시간에는 국제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학과와

전망 있고 유니크한 학과 소개로 돌아올게요~!

 

자연 환경만 봐도 선택하고 싶은

플레밍 컬리지로의 유학 혹은 유학후이민에 대해

문의가 있으시다면?

 

전화번호 : 02-554-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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