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유아교육과 공부하고 영주권 취득하기!!
마니토바 유학후이민(MPNP)

[캐나다유학] 유아교육과 공부하고 영주권 취득하기!!

등록일 : 2017.08.21조회 : 1,849댓글 : 0

안녕하세요!!

머피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는 머피랍니다.

요즘 우리 자주 만나죠?

만나도 만나도 또 보고 싶으시죠? >_<

저희도 보고 싶어요~~

항상 따끈따끈한 소식들로 찾아 올게요.


그래서 준비한, 여러분들을 위한 정보는 무엇이냐!

궁금하시죠? ^^ 제발 궁금하다고 해주세요ㅠㅠ


티비에서 보면 육아예능프로그램이 많잖아요.

대박이, 윌리엄, 로희 등 순진하고 귀여운 아가들을 보면서 

꽉 깨물어주고 싶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는데요.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 나도 (저렇게 예쁘게 생긴) 아이를 키워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생각보다 아기 보는 일이 쉬운 건 아니죠.

1분 1초라도 아이에게서 눈을 떼면 안 되고 

제 때 밥 챙겨줘야 하고 기저귀도 갈아줘야 하고…


게다가 요즘에는 외동이 많아서 누나나 형이 동생을 봐주면서 

육아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죠.


그래서 준비한! 캐나다유학!

레드 리버 컬리지(Red River College)의 

유아교육학과(Early Childhood Education)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일전에 레드 리버 컬리지는 요리학과를 소개하면서 잠깐 언급해드렸는데요.

마니토바에 있고 마니토바에 있는 전문대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학교로 

전세계 57개국에서 온 국제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게 됩니다.


유아교육학과는 매년 9월에 입학 가능하며 지금 내년 9월을 위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입학 조건을 알아볼까요?


일단 제일 중요한 영어!

아이엘츠 기준으로 Listening 6.5, Speaking 6.5, Reading 6.5, Writing 6.0 이 필요합니다.


아이엘츠 6.5가 있으신 분들은 완전 땡큐고

영어를 완전 놓지 않으신 분, 아이엘츠 5.0가 된다고 하시면 

레드 리버 컬리지에서 ESL로 1월 - 8월까지 영어공부를 하신 다음 입학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영어에 아예 손을 떼신 분이나 부족하신 분들은 9월 입학은 무리입니다.ㅠㅠ


그리고 입학요건으로 절대 빼먹지 말아야 할 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봉사활동 확인서와 추천서입니다!


지원자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고 유아교육 쪽에 뜻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경험을 제출하는 건데요. 

인가받은 보육센터, 유치원에서 최소 40시간 봉사활동이나 일했던 경험을 증명해야 하고

이 사람은 아이들을 돌보기에 탁월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추천서가 필수입니다.


또르르…..

입학도 하기 전에 지치신 건 아니죠?ㅜㅠ

우리에겐 갈 길이 멀어여!

제가 알려드릴 내용이 아직 많이 남았단 말이예여!!!


이렇게 준비가 되시면 학교에 입학허가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하실 수 있구요.

입학을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공부하게 됩니다.



course and description.JPG

 

 

각 학기마다 실습도 포함되어 있어 이론과 실전을 같이 해볼 수 있어요.


이 과의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의 반응도 알아볼까요?

 

 

학생만족도.JPG

 

 

2014년, 2015년도를 기준으로 작성된 통계입니다.

연한 색으로 표시된 것이 재학생이고 진한 색이 졸업생의 지표입니다.

교육과정 만족도와 추천여부가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76%로 높지 않은 편인데

졸업생들의 응답을 보시면 교육과정도 만족했고! 프로그램도 강추한다!라는 것을 보실 수 있어요.

내가 배웠던 과정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이었구나…..

하고 뒤늦게 깨닫는 게 아닐까 싶어요. >_<


이렇게 2년 동안 공부를 마치고 취업할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니토바에서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을 하려면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졸업 후에 또 뭘 공부해야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졸업 후 받은 성적표로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신청비가 무료! 무료! 무료!

아싸! 돈 굳었다!!


그럼 캐나다유학 후 본격적으로 취업환경을 알아보도록 해요.

 

 

noc early childhood educator.JPG


 

Early Childhood Educator는 이민국에서 지정한 NOC코드에서 B레벨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winnipeg region.JPG

 

 

잡뱅크에서 보면 시급이 $ 13.66으로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경력이 쌓이면 점점 올라가겠죠?


캐나다 이민국에서도 이 직종을 2016-2018년을 기준으로 

실업률이 크지 않은 안정적인 직군으로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위에 사진을 보시면 위니펙은 지역은 별 세 개를 달고 있습니다.

그만큼 취업률이 좋고 근무환경이 좋다는 얘기겠죠?^^




payscale.JPG



페이스케일 자료에서도 보시면 시급이 C$12.42~C$22.26로 나타나며

직업이 안정적이며 수요가 많기 때문에 경력이 쌓이면

큰 무리 없이 캐나다에 정착하실 수 있을 거에요!


레드 리버 컬리지의 유아교육과에 입학하신 머피 손님을 공유해드릴까 해요.

이 분은 뼈 속까지 아이들을 사랑하는 분이셨어요.

저소득층 아이들을 가르치시며 교회에서 봉사도 하시고,

어린이집에서 일하신 경력도 있었죠.

본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 곳은 두 팔 벌려 도와주셨던 분이에요.

한국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캐나다유학을 결심하셨어요.

올해 9월부터 레드 리버 컬리지에서 영어공부를 하시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유아교육을 공부하실 예정이세요.


이 분이 졸업하면 어떤 식으로 캐나다이민 수속을 밟게 될까요?

고용이 된 뒤, 6개월 동안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주정부 이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정부 승인도 대체로 짧은 기간 안에 승인이 나며 연방 정부로 넘어가 승인을 기다리게 됩니다.

마니토바 주에서는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인 편이라

영주권 프로세싱 기간이 길어지면 서포트 레터를 써주면서

마니토바에서 계속 머무를 수 있도록 지원해줍니다.

취업률도 괜찮고 물가가 저렴해 몇 년 새 이민자들에게 뜨고 있는 주입니다.

이것이 마니토바 주정부 이민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찡긋)


오늘은 레드 리버 컬리지의 유아교육 과정과 캐나다이민 과정을 알아보았습니다.

해당 학과에 관심이 있으시면 영어점수와 봉사활동을 미리미리 준비해놓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해당 과나 그밖에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전화주시거나 카톡 남겨주세요.

방문 상담이 필요하시면 꼭 예약 부탁드립니다.^^


머피컨텐츠: 02-554-8868

카톡: 머피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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