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초청이민 수속방식 장단점 비교
배우자초청

캐나다초청이민 수속방식 장단점 비교

등록일 : 2016.09.12조회 : 1,686댓글 : 0

캐나다나 초청이민 중에 배우자 초청이민은 

수속을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고민하셔야 할 것이

바로 IN 혹은 OUTSIDE 즉, 그 수속방식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각각의 상황에 맞추어 적합한 방식을 채택하셔야 하는데요,

채택에 앞서 두가지 방식의 차이점을 정확히 아시는 것이 순서겠지요.

 

 

 

 

Inside 방식은 초청을 받은 배우자가 

캐나다에 함께 체류하면서 수속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부부의 결합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캐나다 체류비자를 갖고 있거나 

빨리 캐나다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경우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Outside 방식은 초청을 하는 Sponsor 는 캐나다에 있고 

초청을 받는 사람은 한국에 있으면서 캐나다 밖에서 수속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초청인이 시민권자이면 캐나다 밖에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한국에서의 생활(직업이나 학업 등)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 

일단 영주권을 받은 후 입국하길 원하는 경우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과거에는  두 방식이 수속기간, 신청서 양식 등이 달랐지만 

2016년 12월을 기점으로 통합되었습니다. 

Inside/Outside에 따라 준비하는 자료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같은 신청서로 진행되며

이민국에서 얘기하는 수속기간은 둘 다 12개월이지만 

실제 수속기간과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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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기준으로 아웃사이드 방식을 처리하는 기관이

CPC 미시사가에서 CPC 시드니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아웃사이드를 기준으로 요즘 처리 기간을 보면 

과거에는 8 ~ 10개월 정도 걸리던 것에 비해

1 ~ 2개월 정도 빨라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케이스에 따라 더 걸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캐나다 배우자 초청이민 수속의 경우 수속 중 

보완요청을 받거나 서류가 미비하면 

수속이 많이 지연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오랜 기간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있는

머피에게 수속을 의뢰하시면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합니다.


 

배우자 초청을 준비하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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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다이소패점) cop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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