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마니토바 살 만 한가요? - 통계로 보는 마니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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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니토바 살 만 한가요? - 통계로 보는 마니토바

등록일 : 2016.07.12조회 : 3,478댓글 : 0

연방이민 Express Entry System 의 선발점수인 CRS 포인트가 480대를 기록하면서

멀어져가는 연방이민에 반해서 캐나다 주정부 이민은 이전보다 많은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마니토바의 레드리버 컬리지나 MITT 등은 유학 후 이민 신청자들의 뜨거운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마니토바 위니펙이나 브랜든 같은 도시에는 살만한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지난번 "마니토바 살만한가요" 를 진행하면서 사용했던 통계들을 보면서

마니토바에서 살만한지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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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토바주는 캐나다의 평균 실업률 보다 낮은 지역으로

밴쿠버나 토론토 같은 대도시보다 마니토바 위니펙의 고용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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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토바 레드리버 컬리지 졸업 후 6개월이내에 직업을 구하는 비율이 96% 된다는 레드리버 컬리지의 통계는

인구는 적지만 캐나다의 대표적인 도시들보다 높은 고용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마니토바는 생활비가 적게 들어가는 지역입니다.

생활비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집값과 월세는 단연 대도시에 비해 적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림3.png

 

캐나다 평균 주택 가격과 비교를 해봐도 마니토바는 반값으로 주거비용을 해결할 수있습니다.

캐나다 마니토바를 고려하면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 바로 날씨 인데요..

겨울이 춥지만 그보다 훨씬 긴시간동안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 입니다.

그림4.jpg

캐나다 마니토바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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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마니토바 인권 박물관

 

 

캐나다 마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의 평균기온입니다.

 

그림6.png

 

캐나다 마니토바는 춥다고만 느껴질 수있지만 의외로 영주권을 받기 수월한 이민법을 시행하고 있고

추운 겨울보다 여름이 훨씬 길고,

저렴한 생활비와 자녀가 불어까지 할 수있는 불어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라는 점 잊지 마시고 지역선택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마니토바 대학들의 학비 환급 프로그램도 꼭 활용하셔서 비싼 학비 반드시 환급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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