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초청 - 영주권 취득후 2년동안은 반드시 함께 살아야 한다.
배우자초청

배우자초청 - 영주권 취득후 2년동안은 반드시 함께 살아야 한다.

등록일 : 2015.05.21조회 : 1,181댓글 : 0

배우자 초청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면, COPR 상에 Condition 이 붙어 있는 경우를 볼수 있는데요,. Condition 이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1) 배우자초청에 명기되는 컨디션은?

컨디션이 붙은 영주권을 받게 되면, 영주권을 받은날로부터 2년동안은 반드시 초청인과 피초청인이 함께 거주해야 합니다. 이러한컨디션은 2년후에 종료됩니다.

2) 내가 이 규정에 적용됩니까?

2012년 10월 25일 이후에 신청서를 접수했다면, 이 규정에 적용됩니다.
2년 미만의 결혼기간 혹은 자녀가 없다면, 이 규정에 적용됩니다.
2년 이상의 결혼기간을 보유했다면,이 규정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녀가 있다면, 이 규정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3) 예외규정을 적용받으려면?

만약 조건부 영주권을 받고 나서, 예외상황에 대해 주장하려면, 1-888-242-2100 CIC 콜센터를 통하면 됩니다

4) 도움이 필요하다면?

만약 배우자나 동거인으로부터 학대를 당하고 있다면 반드시 도움을 구하세요. 911이나경찰서에 연락하셔서 도움을 구하시면 됩니다.
- 여성의 쉼터에 연락
- 위기 라인 전화
- 카운슬링 에이전시에 연락
- 이민자 봉사 단체에 문의
- 변호사 추천 서비스, 법률구조 사무소 나 공공 법률 정보 협회에 문의
- 패밀리 닥터 또는 지역 사회 보건 센터와 대화
- 당신이 믿는 친구나 친척등에게 연락
-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에게 연락

이와 같이, 2년 컨디션에서 예외 적용을 받는 경우는 학대나 구타등으로인한 매우 특수한 상황에 한하며, 그외의 경우는 예외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일반적인 경우 영주권 취득후 해당 배우자와 2년간 함께 반드시 2년을 거주해야 합니다. 다만, 이 조건해지는 모든 케이스에 대해 요청되지 않으며, 조건을 해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어지는 일부 케이스에 대해 이민관에 의해 무작위로 자료제출을 요청받을수있습니다.
 
간혹, 단 며칠도 떨어져지내면 안되냐는 질문을 주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메인 거주지가 동일하고, 함께 거주한 사실이 명확하다면 며칠 정도의한국 방문등은 문제를 삼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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