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후 이민, 캐나다 컬리지 학과선택 필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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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후 이민, 캐나다 컬리지 학과선택 필살기 ^^

등록일 : 2014.08.20조회 : 1,960댓글 : 0

유학 후 이민, 캐나다 컬리지학과선택 필살기 ? 경험이민 CEC 신청 직종살펴보기

유학 후 이민을 계획하시는 분들이가장 먼저 부딪히게 될 컬리지 학과 선택은,, 이후 영주권 수속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의 제2의 삶 전체를 결정하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어렵고 또 어렵습니다.

유학 후 이민은 공부하는 중에도오프캠퍼스나 코업으로 일을 한다던가, 주 신청자 뿐만 아닌, 배우자에게도일을 할 수 있는 신분이 주어지며 게다가 자녀는 학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이지만,학업과정을 거쳐야만 영주권을 신청 할 수 있게 되므로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또한 큰 단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그 학업 기간을 최소화하고, 졸업 후 빠른 시일 내에 영주권을신청 할 수 있는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유학 후 이민의 성패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셈입니다.

 

 

학과선택의 기본은 현재 당시의 취업율 이나 업종의 경기 보다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은 것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취업율이 좋아도 스킬이 나쁘거나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결국에는 전과를 하거나 아님 다른 직종으로 또다시 변경을 해야 하는 악수를 두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취업률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내가 관심 있고 잘하는 분야라면 다른 사람 보다 두각을 나타낼 수 있고, 일하는 즐거움을 억지로 선택한 분야보다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당연히다른 사람보다 내가 취업이 되고 승진이 될 가능성이 높겠지요^^

기본은 본인의 적성이라는 것을전제로 한다고 해도, 학과선택은 물론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이걸선택하면 이게 좋아 보이고 나는 이게 좋은데 현지에 있는 지인들은 취업에는 이게 짱!!! 이라는 조언에팔랑귀는 연일 흔들립니다.~~

그럼 유학과취업을 마치고 경험이민 CEC 를 신청하는 직종 중에는 어떤 직종이 가장 많을까요?

상위에 랭크되는 직종이라면 일자리나졸업율 그리고 영주권수속까지 과정을 잘 마친 분들이니 참고해 볼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올해 5월1일 부터 오늘까지 이민국에 접수된 직종별 통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료출처 :http://www.cic.gc.ca 2014.08.09)



그래픽디자이너가 가장 많은 숫자가접수되었네요, 여러분들의 예상과 맞으신가요^^? 전세계인을대상으로 하는 것이니 만큼 앞으로 직종의 변동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일러스트레이터나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고 취업 하는 수요는 꾸준하다고 볼 수있겠습니다.

머피 고객 분들의 경우를 살펴보면, 이 직종은 캐나다에서 공부를 한 후 영주권을 신청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여타 직종에 비해 한국에서의 경력만을가지고 바로 취업하시는 비중도 높은 편에 속합니다. 라이선스가 필요치 않은 직종인데다, 한국의 그래픽 기술 등으로 인해 캐나다에서 바로 일자리를 구해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지요. 다만, LMIA 등을 받고 취업을 하는 경우보다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등으로 캐나다에서의 신분이 마련된 경우 취업자리를 얻어서 경험이민 자격요건을 맞추는 경우가많습니다.

Usersupport technician 은 좀생소할 수도 있는 직종인데요,, 아래를 참고해보시지요.
 

2282 Usersupport technicians
Techniciansin this group provide first-line technical support to computer usersexperiencing difficulties with computer hardware and with computer applicationsand communications software. They are employed by computer hardwaremanufacturers and retailers, software developers, in call centres and ininformation technology units throughout the private and public sectors.Technicians in this group are also employed by independent technical supportcompanies or they may be self-employed.

ExampleTitles
call centreagent - technical support
client support representative - systems
computer help desk representative - systems
computer help desk supervisor
hardware installation technician
hardware technical support analyst
help desk technician
software installation technician
software technical support analyst
systems support representative
technical support analyst - systems
technical support supervisor
user support technician

 

말 그대로 유저에게 기술적인도움을 주는 직종들입니다. 특히 IT 관련해서 소프트웨어나시스템의 설치나 운영을 도와주는 직종입니다. 한국인들의 경우 언어 문제로 인해, 캐나다에서 관련 분야를 이수하고 취업 후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한국에서의 경력도 충분하기 때문에 기술보다는 언어와 인맥을 쌓기 위해 컬리지를 가는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한국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 가장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 Early childhood educators and assistants 도 당연히 상위에랭크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유치원교사 보육교사로 경력이 있는 분들이나 관련 분야 종사자 분들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상위에 랭크가 될 가능성이 높은직종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알버타주와 같이 이미 한국인 Earlychildhood educators 들이 기반을 마련해 둔 지역의 경우에는 더욱 취업 전망은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IT 관련 직종인 Computernetwork technicians 도 한국 분들이 전공으로 택하기에는 무리가 없는 분야입니다. 게다가취업율도 높지요. 하지만 경기에 민감해서 lay off 되는경우도 종종 볼 수 있으니 무조건 취업율 만 가지고 판단하시면 위험합니다.

위 안내드린 캐나다 경험이민 직종별 접수데이터는 언제든 캐나다 이민국 싸이트에서 확인할 있습니다. 머피가족분들께서 전공을 선택하시는데 참고하시면 좋겠구요^^, 혼자서결정이 어려우시면 머피와 상의하시면 됩니다.

기술을 배우고 영어를 익혀서 영주권 취득 후 캐나다에 정착하는데 가장 유용한 캐나다 컬리지^^

머피가 학교선정부터 영주권수속까지 함께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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