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후 이민, 캐나다 컬리지 중소도시로가야 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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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후 이민, 캐나다 컬리지 중소도시로가야 하는이유!!!!

등록일 : 2014.08.13조회 : 1,598댓글 : 0

유학 후 이민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는데 이제는 완전히 하나의 영역으로 자리를 잡은 느낌이 듭니다.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은 캐나다 컬리지를 졸업 후 취업여부에 상관없이 3년짜리오픈 워크 퍼 밋을 받고 그 기간중 1년만 일을 하면 경험이민이나 주정부 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 할수있는 프로그램으로 별도의 노동허가 (LMO, LMIA) 를 받을 필요없고, skill level “B” 이상의 직종이라면 종류에 제한 없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학업기간 중 자녀의 학비가 면제 되는 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중소도시의 장점

 


 

보통의 경우 유학 후 이민의 시작은 어학연수 또는 캐나다 컬리지 입학으로 학교선정과 지역선정이 가장 먼저 진행이됩니다. 특히나 지역, 학교 선정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 지난번 캐나다컬리지 지역선정의 기준 에 이어서 중소도시의 장점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단위나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에 따라서 지역 선정이 달라지겠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전공을 선택하고 학교 결정시에생각해야 하는 것은 각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이나 전문분야의 경우에는 한정된 학교에서만 국제학생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에 맞는 전공을 제공하는 컬리지를선택하는 것이 학업 후 취업 시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유학지를 선택할 경우에는 지인이나 날씨그리고 기존에 알고 있는 한정된 도시 중에 선택을 하기 보다는 유학 예산과 자녀 학업 그리고 컬리지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가 특화된 지역을 선택해야합니다.

대도시 학교들과 비교해서 중소도시들의 학교들을 선택했을 때 따라오는 대표적인 장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자녀 학비 면제를 어학연수부터 받을 수 있다.


 

캐나다 컬리지 유학 후 이민를 신청하시고 가족이 캐나다로 출국하는 경우 가장 큰 부담은 유학비용입니다. 특히 학교를 다니는 자녀가 있는 경우 컬리지 입학 전 조건부 어학연수 과정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자녀의 학비를별도로 납부해야 합니다.

이에 반해 온타리오 중소도시들은 컬리지 입학을 위한 어학연수 단계부터 자녀 학비 면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학연수부터 시작해야 하는 가족 단위의 신청자들에게는 자녀들의 학비까지 납부해야 하는 부담으로 어학연수 단계에서는어린 자녀와 떨어져 본의 아닌 기러기 생활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온타리오 중소도시들을선택한다면 어학연수 단계부터 자녀의 학비 부담 없이 자녀와 함께 저렴하게 공부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단위의 캐나다 컬리지 유학 후 이민을신청한다면 어학연수 단계부터 자녀들의 학비면제를 받을 수 있는 온타리오 주 중소도시들을 꼭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물가와 생활비가 저렴하다.

중소도시들은 생활비에서도 대도시와 비교해서 비용은 적게 생활수준은 동일하게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생활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렌트비 입니다.

 


(자료출처 : http://www.settlement.org)

위의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집세 하나만으로도 생활비 비중을 줄일 수 있는 중소도시들은 가족단위 컬리지 신청자들과부부나 싱글이지만 유학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신청자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취업율은 대도시 학교들과 비교해서 떨어지지 않는다.

중소도시의 컬리지를 나왔다고 모두 중소도시로 취업을 하는 걸까요? 학업후에 취업은 어느 지역에 국한 되기보다는 어느 지역이든 일자리가 생기면 이동하는 것이 북미권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일상입니다. 공부한 지역에서 일자리가 있다면 그 지역에서 머물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직업에 따라서 대도시로 가기도 하고다른 중소도시로도 이동하기도 합니다.

캐나다의 중소도시들은 자녀들이 다니기 좋은 공립학교와 양질의 커리큘럼을 가진 공립컬리지 그리고 대도시와 비교해서저렴하게 생활 할 수있는 장점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다음편에는 이렇게 골고루 가진 지역과 학교를동시에 추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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