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가는 캐나다 유학은 달라야합니다.
경험이민

가족이 함께가는 캐나다 유학은 달라야합니다.

등록일 : 2013.07.15조회 : 7,138댓글 : 0

이민정책이 유학을 통한 정착으로 키를 전환하면서, 이민을 희망했던 많은 세대들이 유학 후 캐나다 이민을 계획중이거나 이미 캐나다에서 유학중인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캐나다라는 나라는 지난 몇 십년 동안 "가장 살기 좋은 나라", "미국과는 차별화된 특색을 가진 이민희망국" 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이런 캐나다라는 국가의 이민 정책이 "유학을 통한 정착"으로 키를 전환하면서, 이민을 희망했던 많은 세대들이 유학 후 캐나다 이민을 계획중이거나 또는 이미 캐나다에서 유학중인데요, 유학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덕분에 미국이라는 브랜드에 가려 제대로 평가되지 못했던 캐나다 컬리지에 대한 적정한 평가도 이루어지고 있는 등, 앞으로의 캐나다 유학은 그 영역을 더욱 넓혀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이민"을 계획하던, "30대의 가장이", "가족과 함께가는" 캐나다 유학은, 일반적인 그것과 달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가족의 함께 가는 캐나다 유학!! 이것이 달라야 합니다!!

 

어학연수부터 컬리지를 거쳐 영주권취득까지,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간다는 것은, 곧 캐나다 영구거주를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지 본인의 스펙을 쌓기 위해 전가족이 이삿짐을 싸고 유학을 떠나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가족유학은 영구정착까지를 염두에 두고 유학길에 오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따라서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는 단계에서 영주권 취득 시점까지의 큰 밑그림을 미리 그려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큰 그림은 어학연수부터 컬리지를 거쳐 취업, 그리고 영주권 신청까지의 과정을 모두 다룰 수 있는 곳에 의뢰하셔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가는 유학이므로 "자녀교육"을 놓쳐서는 안됩니다.


캐나다 유학을 계획하다보면 고민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가족이 함게 가는 경우 그 고민거리는 배가 될텐데요, 따라서 가족전반에 걸친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은 역시 "취학대상자녀에 대한 교육"입니다. 어떠한 교육 시스템을 제공하는지, 학업 만족도는 어떠한지, 대학입학률은 어느정도인지 등에 대한 폭넓은 정보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자녀와 함께 가는 캐나다유학은 자녀의 학업생활 만족도가 유학생활 전체의 만족도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넓고 컬리지는 많다 - 캐나다 전체를 아는 캐나다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캐나다 컬리지는 "컬리지" 자체가 브랜드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OOO컬리지의 OOO학과"가 브랜드를 결정합니다. 다시 말해, 어떤 학교를 졸업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학교의 어떤 학과를 이수했는지가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산업기반이나, 지역적인 요건등 그 필요에 따라 컬리지마다 주력으로 삼는 학과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이에따라,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채 대도시에 국한지어 학교 및 학과를 선정하는 방식이 아닌, 캐나다 전체를 아우르는 개인별 맞춤형 유학 컨설팅이 필요합니다. 이같은 캐나다컬리지 선정방식에 있어, 캐나다 전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식으로 무장한 캐나다 지역 전문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캐나다 유학의 첫단추인 학생비자, 가족이 신청하는 학생비자는 달라야 합니다.


모든 비자는 비자종류에 따른 목적이 있습니다. 학생비자는 단기학업을 목표로 하는 비자인데 반해, 가족이 함께 신청하다보면 그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간주되어 비자거절에 이르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컨설팅"과 "수속"을 분리해서 진행하는 일부 유학원들의 경우네는, 컨설팅 단계에서 비자발급 가능성에 대한 고민없이 수속을 강행하다 보니 역시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기체류비자"라는 선과 "캐나다정착"이라는 선의 교합점을 찾는 것은 "가족이 함께 신청하는 학생비자"를 많이 다루어 본 노하우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경험이민 수속, 가족이 함께하는 캐나다유학의 마무리 입니다.


캐나다 경험이민 수속은 현지에서 일을 하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그 시행이후 현지의 에이전트나 변호사들이 수속을 독점해온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나 머피는 한국서류 대행의 편리함과 가격의 합리성, 정확한 정보 제공등을 바탕으로 최근 2년여동안 상당한 숫자의 수속 케이스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노하우는 고스란히 머피 유학 고객분들께 전달될 것입니다.

유학이라는 출발선에서 영주권이라는 결승점까지, 이 모든 과정을 머피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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