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입국규정 강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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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규정 강화 안내

머피등록일 : 2021.02.01조회 : 930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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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피입니다.

 

지난 주말, 캐나다 입국 규정에 대한 발표가 있었는데요.

 

그 전 캐나다 입국희망자들은 입국 전 72시간 내,

코로나 검사를 하고 확인증을 갖고 입국해야 한다는

마지막 업데이트였던 1월 7일 발표 이후, 

(관련링크 다시 보기)

약 한 달만에 트뤼도 총리의 공식 발표였습니다. 

 

트뤼도 총리는  2월 3일 이후,

 캐나다 입국을 희망하는 입국자들에게

코로나 검사 의무와 더불어 호텔격리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무래도 캐나다내, 코로바 변이바이러스와 더불어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입국규정을 강화하고 자국내 방역 및 방어벽을 더욱 강화시키려는 움직임인데요.

 

트뤼도 총리는 많은 고심을 하고 모든 상황과 가져올 파장까지 고려하여

신중하게 내린 결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국제선 승객들은 입국 전, 음성 확인증을 받고 입국했다고 하더라도

캐나다 공항에서 다시 PCR(코로나검사)를 재 실시 하며,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연방정부가 지정한 격리호텔에서 

최대 3일간 자비로 투숙하며 

결과확인 후 입국이 허용된다고 합니다.

 

코로나 검사 및 호텔 숙박비는 1인당 2,000달러 이상으로 발표가 나서

이부분이 많은 혼돈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민국 규정보기

 

1인당이라고 발표를 했지만,

가족단위 입국자의 경우, 한 호텔에서 투숙이 가능한지 

혹은 어떠한 규정이 새로 업데이트 될 지는 아직 발표된 사항이 없습니다만,

관련 규정에 대해 세부사항이 올라오는대로 

빠르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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