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지 및 전공 선택 문의
유학Q&A

컬리지 및 전공 선택 문의

유학준비등록일 : 2018.07.08조회 : 130댓글 : 0

안녕하세요~ 

캐나다 유학에 대해 관심있어서 구글 검색을 알아보다가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현재 남자이고 27세(만 25세) 이며 계획은 유학 후 이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벤쿠버,토론토를 생각했지만.. 여기가 캐나다인지 한국인지 모를정도로 한국인이 많고, 한국인을 위한 기반시설이 잘되어있어서  

영어를 안써도 될정도라고 하고 자칫하면 유학 온걸  알게모르게 잊어버릴수 있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또한 진짜 영어실력 향상 제대로된 유학이 목적이면 벤쿠버,토론토는 가지 않는게 좋다는 글을 봤어서요..

 

그래서 벤쿠버,토론토보다는 한국인이 적은 알버타 의 SAIT, NAIT 컬리지/ 전공은 Civil 과 Architectural 을생각하고 있는데 

Q) 실제 그만큼 한국인이 많은가요??

 

알버타에 가서 캐내디언 친구들을 많이 만들고, 영어실력도 좀 향상시켜놓고 그걸 바탕으로 졸업을 했을때 알버타에 취직하던가 아니면 다른주로 

Q) 취업을 할생각인데 어떤가요?  Civil 과 Architectural  의 회사의 구직률(구인 광고가 많은지)  및  취업률(실제 취업이 많이  이뤄지는지 /  Civil 과 Architectural  두개를 비교하면 어떻게 더 많이 취업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온타리오 주 같은 경우 2년 보다는 3년 컬리지 및 4년 Univ  이상의 구직광고 및 채용이 많다는 이야길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온타리오는 같은 전공이라도 다른주가 2년 과정일때 3년과정인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물론 컬리지 3년 과정 등록후 나중에 2년만 하고 마칠수도 있거나, 3년 다 채울수 있거나 가능하다던데... Q) 2년 컬리지 졸업하면 온타리오주 에서 취직하긴 어려운가요?

 

전공은 맨처음 Architectural을 생각했지만 졸업후  취업의 선택폭 및 연봉이 적다는걸 알게된후 civil을 고려중입니다.

이과를 나와서 과학,수학쪽은 별 무리 없을꺼 같구요..

Q) Architectural  와  Civil 중에 어떤게 괜찮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Architectural 은 이미지가 도면작업이 떠오르지만

Civil이라는 단어가 토목이라서  떠오르는 이미지가 톱질, 콘크리트,  망치질 같은 현장 노동자(?) 느낌이 나는데  실제 하는일도 그런건가요?

 

유학 후 이민이기 때문에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3년 컬리지 졸업하면 3년 워크퍼밋이 나온다고 들었고  그 안에서 1년(?)동안 풀타임 일했을때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고 -> 영주권 신청후  몇년 풀타임 일하면 시민권신청이 가능하다던데.. 대략적으로 알고 있어서  Q)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시고 답변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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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등록일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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